1 이름없음 2018/12/22 01:06:45 ID : skk8kpO08pc 0
좋아하는 마음 커지기 전에 접자.. 했는데 그게 안돼서 힘들다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이랑 말하는거만 봐도, 친하게 지내는거만 봐도 미친듯이 질투나고 그 사람한테 난 아무것도 아니란게 더 와닿아져서 짜증나고.....다른 사람은 아무것도 안해도 그 사람하고 엄청 친하게 지내고 그 사람이 먼저 다가가는데 나는 왜? 싶어 차라리 나보다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하고 잘 지내는거면 당연히 그러려니 하는데 나보다 늦게 안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니까.. 그래서 그 사람이랑 친하게 지내는 사람이 미워ㅠㅠㅠ 하 진짜 이러고 싶지 않은데 내가 너무 추한거 같다........ 이제 그 사람 볼 날도 얼마 안남아서 어차피 내 마음 전하지도 못할거 왜 다른 사람 질투나하고 못나게 구는지...
2 이름없음 2018/12/22 22:52:57 ID : skk8kpO08pc 0
한동안 말도 잘 안 걸고 표정도 안 좋더니 오늘은 왜 또 먼저 말을 걸어주는거야.. 별 거 아닌 말에 또 혼자 신나고 설레했자나....
3 이름없음 2018/12/22 23:04:40 ID : ZeE2k1csqkm 0
나도 안좋아할려고 포기하고 피하는데 클났다.. 앞으로 더 자주볼게될거같아. 그애보면 눈도 못맞춰 넘좋아서.. 표가 확나.. 아마 그애는 눈치채고있을꺼야 내가 좋아하는거.. 왜 감추질못하냐 ㅜㅜ 그애가 싫어할까 여러가지 걱정이다. 그앨봐도 아무렇지 않았으면좋겠다.. 감추기라도 잘했으면 좋겠다 ㅜㅜ.
4 이름없음 2018/12/22 23:11:22 ID : q40tvu8lvjz 0
마음 고생 많겠다.. 나도 그랬었는데 그냥 고백했거든. 차일 거 알고 고백했고 실제로도 차였는데 그 뒤로 친구 사이로 지내고 있어. 나도 마음정리 해나가고 있고. 스레주도 스레주의 방식대로 마음정리 성공적으로 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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