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12/25 22:36:17 ID : BAknyHzVf87 0
하소연판에 아무도 없어서 8내가 예민한거냐?엄마가 비정상인거냐? 1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46:06 ID : qZbhfe3U0q0 ㅈㄱㄴ 고2 여고생임. 엄마가 너무 뭣같아서 올림ㅇ 2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48:10 ID : qZbhfe3U0q0 중3때 내가 화장하고 해지기 전까지 가끔 시내 놀러다니고 혼자 영화본적이꽤 있었는데 화장하고 꾸민다고 자주 원조교제 의심하고 몸파냐는 질문함. 심지어 휴대폰도 뒤지고 야설 발견하고는 몸파려고 읽냐고함 그리고 화장하고 산책한다고 노는 애나 거리의 여자 같다고 함. 3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49:52 ID : qZbhfe3U0q0 고1 들어서는 화장이 맘에 안들면 창녀,술집여자 운운하고 성적 문제로 다퉜을 때는 내미래가 술집에서 몸파는 거라고 함. 고2 들어서는 최근에 겨우 두달 생리 안했다고 임신이냐는 질문하고 성폭행당했냐는 질문함(에둘러 말하긴 함)
2 이름없음 2018/12/25 22:37:15 ID : BAknyHzVf87 0
게다가 산부인과 가면 처녀 검사 가능하다고 하고 막 아랫배 만짐 ㅋ
3 이름없음 2018/12/25 22:37:49 ID : BAknyHzVf87 0
qZbhfe3U0q0 중딩때는 자기 원하는 고등학교 안가면 성추행이나 성폭행 당하고 얼굴뭉개질거라는 말함. 그외에도 산부인과간다는 거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다리 쩍 벌려서 수치스럽다는 식으로말함.글코 자기원하는 대로 감정표현 말투 안하면 결혼하면 남편에게 사랑 못받고 남편에게 맞을거라고 그럼. (☜요건 어릴 때부터 이소리함) 5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4:05 ID : qZbhfe3U0q0 아빠나 엄마나 지맘에 안들고 친구관계로 속상해한다고 레즈비언 운운하고 가족에게 애정 없다고 하면 돈 뜯어먹는 창녀거림. 난 엄마가 비정상 같고 불쾌하거덩?? 근데 집에서는 애정이나 자식 훈육이나 실수한 사랑표현이라고 하고 내가 너무 예민하고 이걸로 불쾌하다고 하면 아동학대로 몰아가려는 이상한애 취급함. 6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5:08 ID : qZbhfe3U0q0 그리고내가 상처받은거 지적하면 언제는 그일이 있었지만 너가 이해해야한다. 너가 그런소리들을만했다 그랬다가 어떤 때는 다 너망상아니냐고 함. 7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5:30 ID : qZbhfe3U0q0 진지하게 내가 판단능력이 비정상인건지. 우리집이 비정상인건지 모르겠어.
4 이름없음 2018/12/25 22:38:27 ID : BAknyHzVf87 0
자기 원하는 의도대로 안하면 부모 두놈년이 나를 끌어다놓고 둘이서 쪼아대고 협박함.집에 감금시키겠다. 자퇴시키겠다. 강제입원시키겠다. 연끊고 싶어도 가족은 절대 연끊으면 안되고 싫어도 함께해야하며 너가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건 가족이고 난 가족빼면 이세상에서 의지할 게 아무 것도 없고 외톨이라고 함. 9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8:10 ID : qZbhfe3U0q0 가끔씩 외부상담받고 싶어도 우리집얘기를 밖에서 하면 약점이되니까 밖에서는 가정사 얘기를 절대하면 안된다고 함. 그래서 난 가정에 스트레스 받는다는걸 밖에서 한번도 불평해본적 없음. 10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8:53 ID : qZbhfe3U0q0 부모님 둘다 내게 집착심한편임. ㄱ 11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9:43 ID : qZbhfe3U0q0 그런데 잘해주거나 평소에는 잘대해줌. 음 .엄마 말로는 자기만큼 좋은 부모는 없다고 함. 12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1:59:50 ID : qZbhfe3U0q0 어쨌건 13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2:00:44 ID : qZbhfe3U0q0 너무 스트레스 벋음. 집이 꽉 막히고 어차피 집에서는 못 도망치니까 자살하고 싶음. 솔직히 내가 비정상이고 부모에대한 피해망상 인거 같기도 함. 내가 현실판단능력이 있는지 의심되긴함. 14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2:01:46 ID : qZbhfe3U0q0 에휴 내가 초중딩 때는 가끔씩 화날 때 엄마는 내가 자폐아라고 말도 했거든. 화풀어지고 다시 물으면 자폐아는 아니라고 했다가 ㅇ 15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2:03:58 ID : qZbhfe3U0q0 핸드폰 많이본다고 임신해서 그런정보 찾냐고도 묻고. . 으ㅇ. . . 16 이름 : 이름없음 2018/12/25 22:06:00 ID : qZbhfe3U0q0 가정에서 조금이라도 트러블생기면 결론은 부모가 먼말을 했든 원인이 머든 간에 내가 다 내가 이기적이여서/말을 시비조로 해서/버릇없이 굴어서/오늘 기분이 나빠서 등등 다 내잘못이다 죄송했다 함. . . 무조건 사과하고 빌고 부모님은 그렇구나하고 용서(?)함. 아빠는 지기분풀릴 때까지 가공. . . 그래서 따지고 싶어도 다 내잘못이라고 끝나서 할말이 없음. .
5 이름없음 2018/12/25 22:39:59 ID : BAknyHzVf87 0
복붙해서 읽기힘들었다면 미안해. 내가 미치고 피해망상 있고 자폐에다가 정신이상 있어서 확대해석하는 거야?
6 이름없음 2018/12/25 22:40:54 ID : BAknyHzVf87 0
정말 자살충동들거나 살인충동 듬. . . . . 아무래도 이집에서 평생 도망도 못치겠지.
7 이름없음 2018/12/25 22:55:04 ID : 9tg7zdWrvBd 0
보다가 정말 내 친구같아서 눈물 나왔어 내 친구도 딱 저 상황이거든 아빠가 안 계시다는 것만 빼고. 절대 너가 잘못된 게 아니야 보통 부모님들은 절대 딸에게 창녀 술집여자 이런 말 안 해 아무리 훈육 차원이라도 한 사람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선 학대야. 성적/ 감정적 학대. 너가 스스로 나 이상한건가?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가스라이팅 당해서 그런 거 아닐까. 절대 말려들지 마.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 그런 말을 하시는 부모님 쪽이 잘못하는 거야. 많이 힘들었겠네.
8 이름없음 2018/12/25 22:56:00 ID : 9tg7zdWrvBd 0
도망칠 수 있어. 아니,도망쳐야 해. 빨리 자립해서 집 나가는게 서로를 위한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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