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1/09 03:13:04 ID : 2Mo2GmpQral 1
엄빠는 며칠간 할머니집에 내려가계시고 나는 방학중임
2 이름없음 2019/01/09 03:13:58 ID : 2Mo2GmpQral 0
오늘 내 건강보험증 찾으려고 엄마한테 전화해보니까 침실 서랍에 있다고해서 뒤지고있었음
3 이름없음 2019/01/09 03:17:47 ID : 2Mo2GmpQral 0
근데 구석 깊은 곳에 뭐 봉투가 있는거
4 이름없음 2019/01/09 03:18:30 ID : 2Mo2GmpQral 0
자세한건 돌아오시면 물어야겠지만 나 15살이라 쪼끔 당황스러움
자세한건 돌아오시면 물어야겠지만 나 15살이라 쪼끔 당황스러움
자세한건 돌아오시면 물어야겠지만 나 15살이라 쪼끔 당황스러움
5 이름없음 2019/01/09 03:34:27 ID : lDy0q3Wo7y4 0
오... 어... 둘째... 가지신거네...?
6 이름없음 2019/01/09 03:41:30 ID : 2Mo2GmpQral 0
아마 그런듯 수첩에 예정일은 올해 9월이라는데
7 이름없음 2019/01/09 10:37:28 ID : 9zdO8lwsmLa 0
임신하셨나보다 그냥 말하지말고 나중에 부모님이 말하시면 그냥 점잖게 축하드린다고 말해 ㅋㅋㅋ 새생명의 탄생은 좋은거니까 당황스럽겠지만 심호흡하렴 나도 16살에 동생이 태어났오 조금 많이 동공지진이 왔지만 부모님이 결심하고 서로 책임이 있으니까 임신하셨겠지 그래서 그냥 내가 키우고 있어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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