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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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혹시 이거 뭔지아는 사람있어? (5)
4.누가 나 점 좀 봐줄수있어...? (2)
5.6개월 동안 고깃집에서 알바하면서 겪었던 일들 (25)
6.보통 사람들이 하는 욕은 자기 단점을 반영하는 것 같음 (8)
7.지금 다리가 저려와서 잠을 못자... (4)
8.중학교 예비 소집일때... (18)
9.스레딕 스크랩하기 잇잖아 (2)
10.맛있다 라는 느낌 잘 모르겠는 사람 있니.. (6)
11.명상하는 친구들 잇니 (5)
12.사소한데 민망한 순간 말해보자 (14)
13.나한테 (9)
14.남친 부모님께 인사드리고 싶은데 (3)
15.이 정도 콩가루집안 존재할 확률 몇퍼? (10)
16.2014년 시작할때로 돌아가고싶다 (13)
17.예술충들 담배뭐펴? 오혁파같은애들 걍 궁금해서 (4)
18.지옥길 입시 중에 사랑니 났는데 스트레스가 줄었어 (10)
19.일본 남자들 원래 그래? (14)
20.조금 있으면 일본가는데 질문해도돼? (2)
제곧내
내 생부는 지금까지 경제활동에 참여헌 경험이 거의 전무함. 딱 소설에 나오는 전형적인 무능력자들 있잖아? 이상은 높고 능력은 없고, 자기 욕심만 쫓으면서 가족 구성원들한테 피해주는. 그렇다고 집안일 하는 것도 아님. 진짜 놀고먹는다. 완전 가부장적이고.
그런대 제일 많이 쓰는 욕이 “기본도 안된 년/놈” 이건데
솔직히 존나 자기소개 아님?? 솔직히 저런 말하는 거 들으면 많이 웃기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희들도 그런 경험 없음? 주변인들 한테서
아 맞아 자기가 아니라는걸 인정받고 싶은? 그런 생각으로 욕하는게 많은 것 같아 실은 더 추하지만
맨날 자기가 못생겨서 여자친구가 없다는 남자애가 하는 짓이 지나가는 여자애들보고 "야 쟤 못생기지 않았냐 남자친구없겠다 ㅋㅌㅋㅋ"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거 봤어
험담?이라면 확실히 맞아. 원래 그런 말도 있잖아 남한테 하는 욕이 사실 내 단점이라는 뉘앙스의 그런...입조심해야지
와 ㄹㅇ 우리언니 예전부터 서울대가 목표였는데 수능 망하고 재수해서 서울대는 결국 못가고 연대다니거든 근데 서울대 못간게 아직 좀 남아있는거같아 그래서 그런가 맨날 빡대가리니 니는 딱 지잡대수준이라느니 맨날그래 나한테
이거 진짜 맞는 것 같아. 난 남의 잘못에 되게 관대한 편인데 가끔가다가 몇몇 행동, 실수에 대해서는 소름돋도록 차갑고 못되게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게 내가 했던 큰실수, 큰잘못들이랑 일치하더라. 고치려고 노력중이야..ㅠ
바보라고 말하는 사람이 바보라는건 싸이안스였던거임ㄷㄷ
근데 맞는 거 같다
남 욕할 때 생각을 안 하고 사나 하며 말하는데 난 주로
내가 너무 생각을 안 하고 삶
어떤 애가 나랑 절교 하면서 욕 비난 한마디 안 섞고 점점 멀어지다 지내보니까 너보다 훨씬 좋은 애 많더라~그래서 다른 애들이랑 지내려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절교 통보 당했어.
3일전에.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에 비해서 못난 점이 진짜 거의 없는 애였음. 짜증나고 인정하긴 싫지만 그렇더라. 지금 폰번호도 바꾸고 나하고 걔하고 공통으로 연결된 친구들은 다 걔 편이어서 나한테 걔 말 한마디도 안 해.걔 편이라고 해서 날 왕따시키거나 하진 않지만 지금까지 내가 했던 잘못 사과하고 싶은데 연락도 안받으니까 솔직히 너무 빡친다...내가 이기적이고 못난 건 아는데 걔가 나한테 해준게 너무 많았고 해주기로 약속한것도 많았고 다시 연락하면서 내 못난점 다 고치고 싶은데 인생친구라고 말할 땐 언제고 이제와서 이렇게 철저하게 연끊나 싶고 자존심 너무 상한다 나하고 연끊는게 나한테만 손해인거 같음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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