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 그림 해석해줄수있어? (4)
2.하소연 (3)
3.노력해도 안될때 (3)
4.교회다니는 사람중에 동성애자인 사람들 있니? (19)
5.다음생엔.... (6)
6.내가 미친것같다 (4)
7.. (3)
8.삭제 (2)
9.싸우지도 않은 친구랑 어떻게 하면 화해 할 수 있을까? (17)
10.여자친구가 아파 (3)
11.처음 글쓴다 죽고싶다 정말 (3)
12.우울증 치료하기가 싫어 (22)
13.. (2)
14.나 자신이 너무 못나게 느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5)
15.다들 너무너무 힘들 때 어떻게해? (7)
16.나 술먹고 필름끊겨서 집간적 있는데 (3)
17.한숨 쉬고 가는 스레 (14)
18.나 뭐라고 해야할까 (1)
19.하 좆됐다 (1)
20.여자친구 있는 남자애들이 꼬여 (17)
1
이름없음
2019/01/21 23:46:14
ID : 7tcmoFbikmk
0
우울증 치료 1년 반째고 계속 약먹고 있고 상담은 불규칙적으로 가 근데 나아진게 없어 빨리 죽고 싶어 약 끊고 죽어버릴까
내 남친은 죽지 말라고 하고... 우리집에 고양이도 있고 해서 죽으면 곤란하겠지 싶은데 죽고 싶어 우울증 치료하기 싫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 이젠 내가 정신병에 걸린 것 같지도 않고 그냥 이게 내 성격같이 느껴지는데 어쩔까
2
이름없음
2019/01/21 23:56:13
ID : 7tcmoFbikmk
0
그냥 질문하려 올린거였는데 조금 하소연해도 될까... 여기 고민상담 판인데 ok인가
3
이름없음
2019/01/21 23:59:39
ID : 7tcmoFbikmk
0
아무도 안 보겠지만.. 그냥 좀 남친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죽고 싶거든 뭐든 빨리 죽을 수 있는 게 있다면 죽고 싶은데 고양이가 마음에 걸려... 우리 가족에게 맡길 순 있겠지만 나를 유독 좋아하니까 어쩌지 싶고
4
이름없음
2019/01/22 00:01:38
ID : 7tcmoFbikmk
0
우울증 약을 먹어도 나아지는 것도 없고 그냥 매일 우울하고 기운 없고 사람 다 못 믿겠고... 솔직히 여태까지 죽을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을텐데 왜 안죽었는지 엄청 후회돼
5
이름없음
2019/01/22 00:03:32
ID : 7tcmoFbikmk
0
수면제 10알 정도 먹고 자본 적도 있는데 10알로는 택도 안되고 문고리에 벨트로 목을 매달아도 너무 낮아서 안 되고 편하게 죽고싶은데 왜 못 죽는 걸까 좀 편하게 죽을 수 있을만한 약 없으려나 과다복용하면 죽을 법한 그런 거 살기가 싫어
6
이름없음
2019/01/22 00:05:41
ID : 7tcmoFbikmk
0
내가 하는 게 있다 해도 아무도 좋아해주지도 않고 난 그냥 미움받기만 하고 모든 사람들이 날 미워하고 싫어할텐데 정말 왜 사는 걸까 빨리 죽어야 좋지 않을까 아무나 좋으니까 최대한 폐 끼치지 않고 죽을 수 있는 법 알려주면 안될까
7
이름없음
2019/01/22 00:07:56
ID : 7grunxu9xSJ
0
오래가면 자기 성격같이 느껴지고 그렇대
그런데 그게 지나면 이게 내 성격이 아니었구나 병이 나를 그렇게 힘들게 하고 있었구나 하고 느껴진대
그러니까 그걸 느낄 때까지 살아있어줘
8
이름없음
2019/01/22 00:13:39
ID : 7tcmoFbikmk
0
살아있어야 하는 확실한 이유를 모르겠어 나는 왜 살아야 하는 걸까
엄마도 나는 필요 없다고 했고 아빠도 나는 필요 없고 누구에게도 난 필요 없는 사람인데.. 내가 뭐 굉장한 걸 해서 주목받을 수 있는 사람도 아니고 그냥 괴로워
9
이름없음
2019/01/22 00:14:31
ID : 7grunxu9xSJ
0
누구한테 필요있어야할 필요는 없잖아 그대로 너로 살면되는거지
10
이름없음
2019/01/22 00:16:21
ID : 7tcmoFbikmk
0
나대로 살면 아무도 날 좋아해주지 않을 걸
애초에 사람들이 날 다 미워하고 싫어하는 건 알고 있지만 조금이라도 호의를 베푸는 사람도 없어질거야..
11
이름없음
2019/01/22 00:18:34
ID : 7grunxu9xSJ
0
누가 미워해봤자 뭐 큰 상관은 없잖아
미워하라고 해 미워해봤자 뭐 뒷담정도나 하겠지
어차피 스레주를 누군가가 싫어해봤자 그렇게 큰 일이 아닌걸
12
이름없음
2019/01/22 00:19:59
ID : 7grunxu9xSJ
0
너대로 살아도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결국에는 생기게 되어있어 네가 살아있는 한은 이유없이 그냥 너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너를 이유없이 좋아하는 사람이 있거든
13
이름없음
2019/01/22 00:20:43
ID : 7tcmoFbikmk
0
그게 큰 일이 아니라고 해도 그냥 누가 날 미워할 수 있다는 것이 무서워
그냥 좀 .. 다 무섭고.. 믿을 수 있는 것도 없고.. 그래서 빨리 죽어버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선 자꾸 죽지 말라 하니까
14
이름없음
2019/01/22 00:22:25
ID : 7grunxu9xSJ
0
그렇다면 지금의 너라도 주변사람들은 살아있었으면 하는거네
15
이름없음
2019/01/22 00:23:40
ID : 7grunxu9xSJ
0
무서워해도 괜찮고 안 믿어도 돼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대로 표현했으면 해
16
이름없음
2019/01/22 00:23:58
ID : 7tcmoFbikmk
0
그냥 겉으로만 죽지 말라 하는 거 아닐까
실은 미워한다던가 .. 그냥 확 죽으라고 말할 순 없잖아
17
이름없음
2019/01/22 00:24:47
ID : 7tcmoFbikmk
0
내가 의심이 많은 거야?
18
이름없음
2019/01/22 00:25:39
ID : 7grunxu9xSJ
0
겉으로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남의 마음은 모르는거니까 의심할 수도 있어 그럴 수도 있지
19
이름없음
2019/01/22 00:28:31
ID : 7tcmoFbikmk
0
의심할 수도 있어 인가
난 무조건 의심인데.. 내가 이상한 건가..
20
이름없음
2019/01/22 00:28:49
ID : 7grunxu9xSJ
0
내가 하소연하는데 너무 난입했나 싶네 당분간은 말안할테니까 속마음 다 털어내면 좋겠다
21
이름없음
2019/01/22 00:29:34
ID : 7grunxu9xSJ
0
스레주같이 의심부터 할 수도 있는거구 뭐든지 그럴 수도 있지 너무 깊게 생각하지마
22
이름없음
2019/01/22 00:30:36
ID : 7tcmoFbikmk
0
아냐 그래도 하소연 도중에 누가 들어주고 대화상대까지 되어줘서 되게 좋았어
아마 이렇게 제대로 얘기한 건 네가 처음일 거야.. 고마워 :)
레스 작성
4레스이 그림 해석해줄수있어?
15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3레스하소연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3레스노력해도 안될때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19레스교회다니는 사람중에 동성애자인 사람들 있니?
3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6레스다음생엔....
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4레스내가 미친것같다
6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3레스.
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2레스삭제
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17레스싸우지도 않은 친구랑 어떻게 하면 화해 할 수 있을까?
10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3레스여자친구가 아파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3레스처음 글쓴다 죽고싶다 정말
2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22레스» 우울증 치료하기가 싫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2레스.
2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15레스나 자신이 너무 못나게 느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2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7레스다들 너무너무 힘들 때 어떻게해?
1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2
0
3레스나 술먹고 필름끊겨서 집간적 있는데
14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1
0
14레스한숨 쉬고 가는 스레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1
0
1레스나 뭐라고 해야할까
3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1
0
1레스하 좆됐다
6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1
0
17레스여자친구 있는 남자애들이 꼬여
24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1.2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