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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중딩때 하는거,어떻게생각해? (15)
3.여자가 무서워서 미치겠음 (18)
4.나 진짜 나르시즘인가봐ㅋㅋㅋㅋㅋ (7)
5.외국여행가서 한인민박같은거 갈생각이면 다시생각해봐라 (2)
6.술버릇 흑역사 말해줘 (3)
7.. (9)
8.스레딕 진짜오랜만이다 (6)
9.연락 끊긴 지인들한테 연락해본 후기 (7)
10.연예인 실물 후기/ 질문 받아 !! (17)
11.여고딩 혼자 복싱 다니면 좀 그래 보여? (16)
12.다이소 숱가위로 자르면 주옥되려나 (3)
13.게임을 하다가도 (8)
14.키가 너무 작다ㅏㅇ (15)
15.친구, 우정에 관련된 예쁜 노래 가사 짧은 것 좀 알려 주라ㅠㅠㅠㅠ (3)
16.애들아 진짜 심각해 좀 도와줘 (3)
17.몽고반점 (1)
18.생리통 때문에 울고 가는 스레 (4)
19.누군가에게 화나거나 짜증났을때 (8)
20.식욕 억ㅈ (2)
아 14살인데 키가 145야..ㅋㅋㅋㅋㅋㅋㅋㅋ생리 5학년때부터 해서 더 안클꺼같은데 어떡하냐..ㅋㅌㅋㅋㅋㅋㅋㅋ
괜찮아 보호심을 자극하는 작은동물컨셉으로 가자! 난 아담한사람이 부럽던데 귀엽고 작은걸 단점이아닌 장점으로 살려봐
난 유전적으로도 키큰게 살짝있긴한데 옛날부터 아침에 일어나거나 심심할때 몸을 위아래로 쭉쭉늘리는 스트레칭인가 기지개를 매일 했더니 167... 이젠 키크기 싫어서 억지로라도 안하는데 버릇들어서 안하면 힘들어...
ㄱ..괜탆아... 몇 년 전이긴 하지만 나는 초6때 130인가 135인가 그랬고 지금 22살인데 155거든? 근데 지금까지 키에 대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었던 것 같아. 주위에서 자꾸 스트레스 주는 환경만 아니라면 좀 마음을 편하게 먹어봐 ㅎㅎ
괜찮아 난 16살인데 150이야...ㅋ 별명이 난쟁이 똥자루지만 나름 살만해 높은데있는 물건 꺼낼때 애들 부려먹기 좋아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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