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만마시면 (6)
2.스레딕ㅇㅔ서 알게 된 사람 현실에서 만나본 경우도 있어? (5)
3.이거 병이야? (8)
4.상류층 질문스레 (98)
5.내일 학교개학인데 (5)
6.웬디 머리 한다고 했던 레주인데 (7)
7.스레딕중에 어디 유동인구(?)가 가장 높을까 (6)
8.d (2)
9.유학가기로 한 결정적인 이유가 뭐야? (2)
10.울산사는애들아 나 이 옷집 너무 짜증나서 쓴다. (4)
11.혹시 호주 유학 다녀왔거나 갈 예정인 사람! (2)
12.알바 머리 (5)
13.일루미나티에 관심많은사람들어와봐 (6)
14.나에 대한 tmi 물어볼 사람 (72)
15.세탁했는데 옷에 세탁찌꺼기 묻음.. 제거 방법 아는사람..? (3)
16.안자는 사람 있오? (8)
17.혹시 나같은 사람있어? (2)
18.꾸밀줄을 모르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까 (30)
19.스카이캐슬 보는 사람...? (84)
20.아까 어떤 귀여운 여성분을 봤어 ㅋㅋ (18)
1
이름없음
2019/02/07 17:06:32
ID : nxxzTTPg3Ph
0
그거 주작 판명 났어? 생각보다 늦게 났넹
나 상류층 까진 아니고 상류층 친구들한테 꼽사리 껴있는 중산층인데 나한테라도 물어볼 사람.
2
이름없음
2019/02/07 17:08:17
ID : 7wK5byHzRzQ
0
상류층스레 주작질은 어쩌다 들통난거야?
3
이름없음
2019/02/07 17:09:42
ID : nxxzTTPg3Ph
0
4개국어였나 개뻥치다가.
솔직히 주작질도 정도껏이지 무슨 드라마 재벌을 그려놨더라...ㅋㅋㅋ
혹시라도 내가 아는 사람일까봐 레스다니까 오지게 씹던데
4
이름없음
2019/02/07 17:10:24
ID : 4K0ty0q3O2r
0
유튜브로 슬라임밖에 안본다던 그 친구..
5
이름없음
2019/02/07 17:12:07
ID : wL9hfe46ksm
0
주작질도 멍청하면 못한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2/07 17:12:14
ID : nxxzTTPg3Ph
0
아 진짜? ㅋㅋㅋㅋㅋㅋ컨셉질 오지게 했네
7
이름없음
2019/02/07 17:12:46
ID : nxxzTTPg3Ph
0
어이없당 걔내도 다 유투브 해 트위터도 하고 페북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02/07 17:40:19
ID : Fhfe7y0mldv
0
.
9
이름없음
2019/02/07 17:44:47
ID : nxxzTTPg3Ph
0
국정원은 모르겠고 국회의원 집은 글케 안해.
그리고 걔는 주작 맞다더라 ㅋㅋㅋㅋ
10
이름없음
2019/02/07 18:25:24
ID : 80001bbjxXB
0
주작이면 주작대로 손발 오그라들고 실화면 실화대로 웃겼어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저러면 문제가 더 심각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
11
이름없음
2019/02/07 18:27:06
ID : 80001bbjxXB
0
4개국어 컨셉도 웃겼던게 뭔가 자기가 커버할만한걸 해야지 솔직히 요새는 3개국어 가능한 사람도 은근 많지 않아?ㅋㅋㅋㅋㅋㅋ 누가 그 나라 말로 말걸면 어떻게 대응하려고ㅋㅋ 좀 들통나기 어려운걸 골랐어야지ㅋㅋㅋㅋ
12
이름없음
2019/02/07 18:28:26
ID : lfSGnClyFil
0
뻘한데 너 아이디 숫자 많당
13
이름없음
2019/02/07 18:29:07
ID : 80001bbjxXB
0
그리고 난 실시간으로 보면서 웃겼던게 난 잘사는 집은 아니지만 학교가 좋은학교였기 때문에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어디 사장딸 회장딸 이런애들이 있었기땜에 대충 어떻게 사는지 알거든ㅋㅋㅋㅋㅋㅋㅋ 기업 후계자도 봤는데 저렇게 비현실적으로는 안 살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경호원까지는 봤다 그건 좀 신기했어
14
이름없음
2019/02/07 18:29:16
ID : 80001bbjxXB
0
엇 그러게!?
15
이름없음
2019/02/07 18:30:31
ID : lfSGnClyFil
0
좀 뜬금없는 질문해도 될까? 궁금한게 있는데 딱히 부자같진 않은데 경호원이 딸려있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어?
16
이름없음
2019/02/07 18:31:17
ID : 80001bbjxXB
0
아 뭘 빼먹었나했더니 한줄 빼먹었다 친구가 회장님 딸이었어ㅋㅋㅋ 수수해보이는데 다 뻥이었고 쓰는 단위액수가 좀 남달랐음. 많이 부러웠다 회장님 따님..... 애는 착했어 딱히 뻐기는것도 없었고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2/07 18:32:11
ID : 80001bbjxXB
0
응? 그런 케이스도 있어? 미안 그거는 잘 모르겠어 경호원도 친구네 경호원분 한번 본거야 당황해서 도망가시던데ㅋㅋㅋ 따님 친구분이랑 마주쳤다고ㅋㅋㄱ
어? 나도 감시하고있었나 설마!?
18
이름없음
2019/02/07 18:33:52
ID : INuttjxPfWk
0
그거 보고 전에 오컬트판 신들이랑 친하다는 주작스레쓴 어떤여자애 생각났어 걔가 진화해서 돌아온거 아닐까
19
이름없음
2019/02/07 18:34:39
ID : lfSGnClyFil
0
뭔데...신들과 친하던 애가 이젠 상류층이라...
20
이름없음
2019/02/07 18:35:17
ID : 80001bbjxXB
0
근데 어쨌든 걔는 집안이 돈 많은거지 자기가 많은게 아니라고 바람직한 사고관이 있더라. 메이크업 자격증 학생때 딸수있어? 걔는 취미라고 이미 그걸 따놓고 알바겸 취미겸 연예인 메이크업 해주러 다녔었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인생 알차게 사는거같았어
나도 그때 뭔갈 따놔야했어 인생 너무 헛살았어
21
이름없음
2019/02/07 18:35:37
ID : 80001bbjxXB
0
이건 또 뭐얔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이름없음
2019/02/07 18:39:02
ID : lfSGnClyFil
0
혹시 한국에서 외국인 10대 여성이 경호원들과 같이 식사하는 경우도 있을까?
어떤 스레에 올라온 링크에서 브로커인지 국제결혼인지 뭔지 모르겠으나 그런걸로 의심되는 특이한 정황이 있었다는 글을 봤어.
스레 주제에 너무 안맞는 글인가 미안.....
23
이름없음
2019/02/07 18:41:34
ID : 80001bbjxXB
0
그건 모르겠고 동대문에서 칼 라거펠트(샤넬 디자이너) 본 적 있어ㅋㅋㅋㅋㅋㅋㄱ
경호원 우르르 다니는것도 신기했는데 일단 이 분 자체가 독보적으로 눈에 띄었어ㅋㅋㅋㅋ
머리부터 발끝까지 검은색이었는데 머리만 긴 은발이라 "누구지 연예인인가"했는데 나중에 샤넬 수석 디자이너라는거 알게되고 놀랐어ㅋㅋㅋㅋㅋ
24
이름없음
2019/02/07 18:42:46
ID : 80001bbjxXB
0
사진 뒤져보니까 코트인지 자켓인지 모르겠지만 그건 회색이었구나
근데 어쨌든 은발머리랑 검은옷 조합이 인상이 참 강렬하더라
25
이름없음
2019/02/07 18:43:42
ID : lfSGnClyFil
0
우와 정말 신기했겠다. 나도 보고 싶네ㅋㅋㅋ
굳이 tmi로 링크를 올려본다면
https://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303&docId=313784357&qb=7IiY7IOB7ZWcIOyCrOuejOuTpA==&enc=utf8§ion=kin&rank=2&search_sort=0&spq=0
이거였음. 정체가 뭘까...ㅋㅋㅋ
26
이름없음
2019/02/07 18:47:10
ID : 80001bbjxXB
0
읽고 왔는데 뭔지 모르겠다
외국 연예인인가? 아님 그냥 부잔가? 아니면 스파이?
27
이름없음
2019/02/07 19:47:37
ID : mMmFg6mLbu5
0
어ㅏ 그래도 쟤 긑까지 컨셉 지켰넼ㅋㅋㅋㅋ 아빠귀국하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쟤 주작질에 환멸감나서 ㅜㅜ 계속 카드 고집하더라 ,, 아니 지들끼리 쉬쉬하면서 쓸거면 결제도 어디가서 못하는데 카드가 있을 이유가,,,,? ㅋㅋㅋㅋ 멍청하면 주작도 못해 ㅜㅜ 지 용돈카드라면서 어디가서 언급도 하면 안돼는 카드의 존재가 들킬까봐 결제도 못하면 그게 카드야? ㅜㅜ ㅋㅋㅋㅋ
부잣집애일수도 있지! ㅋㅋㅋㅋㅋ 나 아는애도 회장 손녀인데 하이스쿨때 알았는데 수업할때도 교실 뒷편에 보디가드 두명 서있고 구랬어 걔 대학올라가서 처음으로 혼자여행한다고 했었는데 집에서 여자애 혼자 위험하다고 보디가드 붙여서 같이 보내더라 대학 1학년이라고 해도 한국으로 18살이었거든
28
이름없음
2019/02/07 19:56:17
ID : eIHu04GoE9x
0
솔직히 척봐도 씹구라잖아
어떻게 아무도 의문을 안품지..?
29
이름없음
2019/02/07 19:56:43
ID : gqqlDtjwLhw
0
ㅇㅈ 정몽준 아들도 에센에스 하던데
30
이름없음
2019/02/07 19:59:01
ID : eIHu04GoE9x
0
제목부터 딱봐도 구라인거 티났음
'나 상류층 사람이야 질문받을게' 상류층이라고 지입으로 말햌ㅋㅋㅋㅋ 무슨 인소 주인공이냐고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재미니까 대놓고 구라라고 하긴 그래서 비꼬는 레스 달았었는데.
'우와대박.'<-이거 내 레스였음.
31
이름없음
2019/02/07 19:59:10
ID : fgmLdRvdva1
0
그냥 설정놀이 놀아준다고 어울려주는거야
32
이름없음
2019/02/07 20:00:23
ID : lfSGnClyFil
0
난 관심도 없었음.
그냥 개인적으로 질문 스레 자체에 부정적이기도 했고.
33
이름없음
2019/02/07 20:00:29
ID : eIHu04GoE9x
0
근데 솔직히 너무 재미없었어.. 좀 현실적으로 하든지..
34
이름없음
2019/02/07 20:03:58
ID : nxxzTTPg3Ph
0
짠 레주가 다시 왔어
35
이름없음
2019/02/07 20:05:02
ID : nxxzTTPg3Ph
0
레주인데 이랑 비슷해.
ㅋㅋㅋㅋ하고 싶은 말 다 해줬네
기사나 경호원, 쪼금 더 가면 인맥으로 연예인이랑 식사하는 거 정도까지 봤어 ㅇㅇ
36
이름없음
2019/02/07 20:12:51
ID : 46klijhcJQk
0
그거 주작판명안낫음 단지 사람들이 슬라임에서 안믿은거ㅋㅋㅋㅋㅋ
4개가 아니라 8개 국어 할줄 안다더라 어렷은ㄴ때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지금은 묻혔나??
37
이름없음
2019/02/07 20:15:43
ID : 80001bbjxXB
0
8개국어 할줄 안다는거 치고는 인증한거 한개도 없지 않아? 인증없이 한다면 나도 36개국어정도는 할 줄 알아 ㅋㅋㅋ
38
이름없음
2019/02/07 20:24:26
ID : 8o2LfalhdSJ
0
야 구글번역기가 최대 몇개더라 구글번역기에 등재된 수만큼 할줄 앎
39
이름없음
2019/02/07 20:24:26
ID : y2JSJTTRA0q
0
안녕ㅋㅋㅋㅋ 상류층 스레주야 나 주작 맞아 따로 관련 스레가 세워질 정도면 나 어그로 오지게 끌었네 기쁘당! 일본어는 할줄 몰랏던거 맞고 영어는 솔직히 보자마자 해석함 개쉽던데 그거 맞췄다고 지랄하던 레주는 좀 웃겻음 주작은 이번이 처음임ㅠㅠ 신 어쩌구는 나 아님ㅠㅠ
그리고 중간쯤에 힘들어서 걍 아무렇게나 박보염도 모르고 연예인도 모르고 넷플릭스도 모른다고 생각 나는대로 씨부렸는대 그때까진 믿더라ㅋㅋㅋ 사실 주작 선언 밑밥 깐거였는뎅 슬라잉ㅅ에서 안ㅇ믿더라구 그래서 튐ㅋㅋㅋㅋ 친구가 주작 함 해보자 해서 걍 아무생각없이 시작한거라 사실 즉석에서 다 지어냄ㅠㅜ 믿는 사람있을거라구 상상도 못ㅅ함 솔까 걍 묻힐줄 알앗음ㅠㅠ 나 중딩맞앙 얘두랑 사랑해 안뇽!!
40
이름없음
2019/02/07 20:25:38
ID : y2JSJTTRA0q
0
인증은 했어ㅠㅠ 지금은 지웟음 컨셉때문에~
41
이름없음
2019/02/07 20:26:39
ID : y2JSJTTRA0q
0
아냐ㅠㅠ 일부러 한문장씩 해석했었는데 더 어렵ㅇ게 냇었어야 했다고 부들부들 거리더라ㅠㅠ
42
이름없음
2019/02/07 20:28:18
ID : 80001bbjxXB
0
그 레스주가 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럽게 멍청할 줄 알고 일부러 쉽게했어
너무 뻔한 주작을 아니라고 발뺌하길래 ㅋㅋㅋ
43
이름없음
2019/02/07 20:28:39
ID : 80001bbjxXB
0
근데 일본어 모르는건 의외였다 일본어가 더 쉽던데
44
이름없음
2019/02/07 20:29:55
ID : y2JSJTTRA0q
0
그래ㅋㅋㅋ그러고는 화나서 길게 3번씩이나 티나는 주작스레에 레스달고ㅋㅋㅋㅋㅋ너 덕분에 더 재미있었어 고마워!
45
이름없음
2019/02/07 20:30:27
ID : 80001bbjxXB
0
아니 사실은... 그냥 너를 까고 싶었어... 아니 근데 순순히 재미있었다고 말하면 어떻게해 훈훈해지게
근데 사실 웃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
이름없음
2019/02/07 20:31:01
ID : mMmFg6mLbu5
0
ㅋㅋㅋ멍청하다는데 고맙다니...
47
이름없음
2019/02/07 20:31:05
ID : y2JSJTTRA0q
0
아 진짜? 내가 일본어를 잘못햌ㅋㅋㅋㅋ8개도 생각나는대로 적은거야 그때까지만 해도 걍 중간에 재미없어지면 잠수탈 생각이였어서
48
이름없음
2019/02/07 20:31:23
ID : nxxzTTPg3Ph
0
이야 재밌네 주작 맞았냐
49
이름없음
2019/02/07 20:31:49
ID : 80001bbjxXB
0
나중에 언어공부 좀 해둘 생각이라면 일본어는 거의 날로 먹을 수 있는 수준으로 쉬워ㅋㅋ 영어랑 비교가 안돼 일단 한국어랑 가까워 ㅋㅋㅋ 일본어 나중에 한번 생각해봐 금방 배우니깐
50
이름없음
2019/02/07 20:32:16
ID : y2JSJTTRA0q
0
훈훈해지길 바란건 아닌데 훈훈하면 더 좋지!ㅋㅋㅋㅋ너가 재미없어질쯤 살려준건 맞거든
51
이름없음
2019/02/07 20:32:44
ID : 80001bbjxXB
0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이름없음
2019/02/07 20:33:15
ID : y2JSJTTRA0q
0
그걸 못알아들을정도로 멍청하진 않아~ 걱정 고맙다!
53
이름없음
2019/02/07 20:34:05
ID : y2JSJTTRA0q
0
한명이라도 재밋었으면 된ㅇ거임ㅋㅋㅋ 사실 내가 제일 재밋엇어(속닥소닥
54
이름없음
2019/02/07 20:35:23
ID : y2JSJTTRA0q
0
아 진짜? 알겠어 기회가 된다면 열심히 해볼께
55
이름없음
2019/02/07 20:36:36
ID : mMmFg6mLbu5
0
근데 궁금한게 있는데 요즘은 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뭐하니
나땐 일본어 중국어뿐이었는데
56
이름없음
2019/02/07 20:36:46
ID : f83AY1fRA3X
0
아니 뭔데 훈훈하냐고 여기 ㅋㅋㅋㅋㅋㅋㅋㅋ
57
이름없음
2019/02/07 20:37:54
ID : nxxzTTPg3Ph
0
17살인뎅 일본어 프랑스어 중국어가 삼대 산맥이징
58
이름없음
2019/02/07 20:38:53
ID : y2JSJTTRA0q
0
요즘도 그래ㅋㅋㅋㅋ
59
이름없음
2019/02/07 20:39:13
ID : 4K0ty0q3O2r
0
나는 프랑스어였어
오타쿠 내공 있어서 일본어였으면 공부 안하고도 100점이었는데.. 아쉽다
60
이름없음
2019/02/07 20:43:52
ID : INuttjxPfWk
0
근데 솔직히 퀄리티 구렸오 그냥 잡담스레같았구.
다음엔 더 분발해서 괴담스레 주작해조 요즘 재밌는거 없음
61
이름없음
2019/02/07 20:44:33
ID : nxxzTTPg3Ph
0
야 나랑 그그 뭐시기냐 내가 사랑한 환각이랑 엄마가 이상해 보자 둘다 시간때우기 좋아
62
이름없음
2019/02/07 20:47:32
ID : INuttjxPfWk
0
ㅇㅋ 집가면 본다
63
이름없음
2019/02/07 20:47:35
ID : y2JSJTTRA0q
0
오케 안그래도 괴담하나 준비중
64
이름없음
2019/02/07 20:48:35
ID : nxxzTTPg3Ph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주작이라고 밝힐 때 언급좀 해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5
이름없음
2019/02/07 21:00:04
ID : y2JSJTTRA0q
0
ㅋㅋㅋㅋ오케
66
이름없음
2019/02/07 22:26:27
ID : ardXy6lyILg
0
나도 중산층인데 우리 동네가 상류층, 연예계 쪽 밀집된 동네라 뭐 연예인 딸,아들 많이 봄 가끔 예능 나가는 친구도 있고 편의점 가려고 밖에 나가면 외제차 한번씩 보이고
근데 뭐 그거 빼곤 별다를 거는 없음
그래도 좀 재수없다고 느낀적은 있어 학교에서 어떤 애가 우리학년은 기초생활수급자 없다는 얘기 교무실에서 들었고 그런 사람들 없는 게 다행이다 있으면 학교 이름이 쪽팔릴 거 같다 뭐 이런 적 있었는데 주변애들이 그런 말에 동의하면서 웃더라...
내가 중산층이어서인지 개빡쳤음ㅠ가난이 죄도 아닌데 자기가 뭐라고 쪽팔리네 아니네...
이건 중딩때 일.
그리고 고등학교는 다른 동네 쪽에 가게 됐는데 다른 애들이 거기 애들 공부도 못하고 못사는 동네다 날라리 많다 이렇게 급을 나누어 말하길래 좀 많이 기분나빴어
상류층 중산층 서민층 편가르는거 진짜 별론거 같아
67
이름없음
2019/02/07 22:29:22
ID : nxxzTTPg3Ph
0
아 윗 레스 보고 추가로 말하는건데 부자인 애들 급나누기 심한 애들 오오지게 많이 있어 ㅇㅅㅇ
착한 애도 많지만 네가 부자는 맞지. 근데 그래봤자 중산층 흥 이런 느낌 받는 경우도 자주 있고 나는 못하는 명품 쇼핑같은 거 일부러 내 앞에서 얘기한다거나 ㅇㅇ
68
이름없음
2019/02/07 22:33:21
ID : ardXy6lyILg
0
레스주인데 또 우리 동네에도 못 사는 사람들은 있거든 아파트 단지 옆에 빌라가 있어서.
근데 엄마들이 알게 모르게 빌라 애들이나 아파트 애들 차별한다고 들었어. 끼리끼리 모인다 해야 하나
초등학교 때 좀 일이 있었다고 들었는데 우리는 맞벌이라 엄마들 모임 같은거 안가서 잘 모르겠고.
고등학교 와서 내가 ㅇㅇ동네 산다 얘기하면 잠깐 말이 없거나 왜 이 학교 왔냐고, 혹시 떨어진거냐고 묻는데 그것도 좀 그렇고
돈 가지고 사람 가르지 말자ㅠㅠ중산층은 낄 데도 없다고
69
이름없음
2019/02/07 22:34:14
ID : nxxzTTPg3Ph
0
나는 부자인 애들 옆에 존나 붙어다녔는데 명품 살때마다 하나하나 칭찬하면서 ㅋㅋ
콩고물 맛있어
70
이름없음
2019/02/07 22:35:12
ID : ardXy6lyILg
0
아 맞아 급나누기...나는 중딩때 애들이 다들 명품 하나씩 들고다니고 없는애들 앞에서 은근히 우월감 느끼는 거 봤어 특히 남자애들 시계 가지고 엄청 그러더라
71
이름없음
2019/02/07 22:35:43
ID : 80001bbjxXB
0
나도 그런거 겪은적 있는데 내가 위에다가 내 친구중에 회장님 딸 있다고 썼거든?
나 다니던 학교에 굉장히 잘난척하면서 뻐기는 애가 있었는데 평소부터 행동이 재수가 없었어. 다른 모든 사람을 자기 하녀 취급한달까.
딱 너가 말한것처럼 기초생활수급자 애들도 괴롭히고 그랬어. 그런데도 자기가 무슨 업체 사장 딸이라면서 자기 아빠 자랑을 그렇게 하더라.
자기 용돈 많이받는다 사고싶은거 다 살수 있다 나 상류층이다 약간 이러고 다니는 애였는데 걔가 모든 사람한테 재수없게 굴다가 내 친구를 건드려버린거임.
근데 그 친구는 나도 자세한 재산을 들어본적은 없지만 일단 학부모들이 걔가 누구고 걔네 집안이 어떤지 아는 수준이었어. 나중에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이름 대면 알만한 대기업 딸인데다가 걔네 어머님도 무슨 패션쪽으로 기업하신대셔서 사실상 기업체 2개의 후계자더라
하여튼 걔를 건드리면서 "다른 애들은 나한테 굽신거리는데 넌 건방지게 뭐야?"하면서 자기 패거리들 데리고 와서 갈궜다가
웃는... 부처님의... 얼굴을... 일그러뜨림.
그 뒤로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그 사장딸이라는 애가 펑펑 울면서 내 친구보면 흠칫하고 피해다니고 그러더라
내가 친구한테 쟤한테 뭐했냐고 했더니 "나 아무것도 안했어. 근데 난 저런 애 싫더라. 지가 뭐 잘났어?" 이러는데
걔가 직접 얘기는 안하고 소문 들어보니까 아빠 대 아빠 사이에서 얘기가 오간거 같더라.
사장딸이라고 동네방네 자랑하던 애는 그래봐야 밑에 계열사 몇개 끼고 있는 그룹 회장님 따님까진 감히 못 넘봤을거같고
근데 신기한게 내 기억으로는 주변에서 잘났다 잘났다하지 별거 없는 진짜 평범한 학교였는데 뭔가 스펙 대단한 애들 많았다? 왜지?
어쨌든 그 이후로 그 재수없게 굴던 사장딸이 상당히 조용해져서 내 친구 인기가 엄청 높아졌어
덤으로 어느 기업 회장님 딸이라더라 하는게 소문이 다 퍼져서 은근히 슬금슬금 피해다니는 사람도 생겼고
이거 약간 사이다썰 되려나?
72
이름없음
2019/02/07 22:36:42
ID : ardXy6lyILg
0
ㅋㅋㅋㅋ너처럼 사는게 사회생활 잘하는건데 난 중딩때까지만 해도 눈치가 없고 순진해서 누가 부잔지 아닌지도 모르고 관심이 없었어
73
이름없음
2019/02/07 22:39:19
ID : 80001bbjxXB
0
레스들 보고 중학생이 명품가지고 있는건 확실히 좀 이상한거구나 응.... 우리학교 이상한 학교였나보다
근데 난 서민이었으니까 세이프! 집이 가까웠을뿐!
74
이름없음
2019/02/07 22:40:09
ID : ardXy6lyILg
0
우와 개사이다....
우리동네는 초딩때는 대기업 부회장딸 뭐 이런 애들 있었던 거 같은데 다들 유학&명문중으로 빠지더라
너네는 진짜 잘 사는 동넨가 보네
75
이름없음
2019/02/07 22:41:35
ID : 80001bbjxXB
0
잘사는 동네 리스트에 올라가긴 하는데 난 솔직히 진짜 체감해본적 없어 동네 모양도 그냥 다른 동네랑 똑같고 길도 더럽고... 그냥 흔한 동네인데 이상하게 집값이 엄청 높은거같아. 어렸을때도 이해가 안됐고 지금도 이해가 잘 안돼지만 뭐 교통이니 인프라니 그런게 있어서 높은거겠지
76
이름없음
2019/02/07 22:41:36
ID : ardXy6lyILg
0
명품 가지고 있는게 이상하다고 말한 게 아니라 명품 없으면 이상하게 보는 분위기가 이상하다고 말한 거였어!
77
이름없음
2019/02/07 22:42:13
ID : 80001bbjxXB
0
아하 오케이! 이해했음
78
이름없음
2019/02/07 22:45:05
ID : eIHu04GoE9x
0
부모가 능력이 있어서 투자한 만큼 성과가 나오는 애까지는 괜찮은데 본인은 능력 쥐뿔도 없는 주제에 부모 실력이나 지위가 자기거라고 착각하는 애들 진짜 병신같애
79
이름없음
2019/02/07 22:45:25
ID : nxxzTTPg3Ph
0
나레주는 생각해보면 사회생활 파였네.
중소기업 사장 아빠 두고 있는 중산층 아가인데 잘사는 애 옆에서 열심히 얄랑거렸지 뭐.
수학여행가면 걔네 비타민 음료도 다사고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빼빼로 데이등등 온갖 기념일에 편지지 두장 빼곡히 손편지 써주고 ㅋㅋㅋ
내가 원래 친구한테 지극 정성인 것두 있고 걔네가 주는 콩고물이 좀 많아야지.
상류층 그룹 끼려고 온갖 짓 다했는데 우리 집 자체가 상류층 끝에 아슬아슬하게 발끝 들이밀까 말까 한 집이라 ㅋㅋㅋ
80
이름없음
2019/02/07 22:45:59
ID : 80001bbjxXB
0
오 사회생활 잘하는데 그것도 스킬이잖아 배우고싶다
81
이름없음
2019/02/07 22:46:52
ID : nxxzTTPg3Ph
0
자존심을 버리는 스킬 하나만 익혀
콩고물이.알아서 해 줄거야
82
이름없음
2019/02/07 22:47:38
ID : 80001bbjxXB
0
난 항상 돈을 믿고 있었어... 믿씁니다 돈...
83
이름없음
2019/02/07 22:49:17
ID : nxxzTTPg3Ph
0
직접적인 돈은 한번밖에 없었어
그 외에는 나는 꿈도 못꿀 명품 지갑 귀걸이 생선으로 받는다거나 그룹 과외에 꼽사리 낀다거나 ㅋㅋㅋ
84
이름없음
2019/02/07 22:49:52
ID : 80001bbjxXB
0
엄청 이득이잖아!!!
85
이름없음
2019/02/07 22:50:49
ID : nxxzTTPg3Ph
0
ㅇㅇㅇㅇㅇㅇ
과외 선생님 진짜 대박이더라 수업 급이 달라
공부하면서 헤벌쭉한건 처음
근데 걔네가 오지는 부자였던 것도 있어 ㅋㅋ 다들 초딩때부터 알았다고 하더라
86
이름없음
2019/02/07 22:52:44
ID : ardXy6lyILg
0
내가 너무 순진한걸까? 친구를 돈 보고 사귀는 건 너무 슬픈 일 같아....
87
이름없음
2019/02/07 22:53:45
ID : 80001bbjxXB
0
나도 어렸을땐 그렇게 생각했는데 성인되고 돈에 너무 쪼들리고 치이다보니까 사람이 바뀌더라
적당히 융통성 있는 건 삶의 지혜인거같아
88
이름없음
2019/02/07 22:54:47
ID : nxxzTTPg3Ph
0
그 친구들 자체도 좋았지만 그 친구들 돈을 알았는데 그걸 안 사용하면 손해라고 생각했어
어차피 학교 올라와서 친해진 애고 나같은 애들 꽤 있었을텐데 생각이 있었겠지 ㅋㅋ
89
이름없음
2019/02/07 22:55:54
ID : nxxzTTPg3Ph
0
무엇보다 급나누기 조금 하는거 말고는 오히려 훨씬 나았어.
내가 워낙 자격지심 안느끼는 성격이기도 하고 부자고 어릴 때 부터 교양수업도 많이 듣다 보니까 지식도 풍부하고 다들 착하더라
90
이름없음
2019/02/07 22:56:46
ID : 80001bbjxXB
0
"친구들 돈을 알았는데 그걸 안 사용하면 손해" 오................ 배워야겠는데?
진심 이 부분은 한 수 배워야겠다 존경스러워 좋은데?
91
이름없음
2019/02/07 22:58:25
ID : nxxzTTPg3Ph
0
걔들도 친구 만날 때 비슷비슷한 돈을 쓸텐데 이렇게 시녀노릇 자처하고 알아서 개기는 애가 옆에 있어주면 더 편하지 않았을까? 그래도 나름 인싸고 성적도 그럭저럭은 나오고.
튀는 분야 없어서 비교당할 일도 없고.
92
이름없음
2019/02/07 22:59:28
ID : 80001bbjxXB
0
사고방식이 진짜 남다르다 근데 생존 특화인거같아 내가 그게 좀 부족해. 배워야겠어. 고맙다
93
이름없음
2019/02/07 23:02:21
ID : nxxzTTPg3Ph
0
읭 나는 좀 찌질하다고 생각했어
94
이름없음
2019/02/07 23:04:32
ID : nxxzTTPg3Ph
0
아니 뭔가 주제에서 벗어났는데 그래서 질문 있는 새럼~?
95
이름없음
2019/02/07 23:32:35
ID : rbDwK5gpask
0
난 그냥
난 학교특성상 신기한 부자들 많이 보긴했는데 별들의 자식이라던가
선주들도 꽤 있었던거 같고
그냥 평범한 아재던데 학부모 참관수업 할때 근무복 입고 뒷짐지고 뚜벅뚜벅 걸어오시는데 모세의 기적처럼 복도 갈라진적도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잠바 견장에 별이 뙇!!!!!
옆에 있던 내 동기가 아빠아아 하면서 달려 가는데 신기했음.
아들내미 볼라고 계룡대에서 내려 오셨다더라...
역시 아빠는 다 똑같구나 싶었음
친구라고 해서 걔랑 내친구랑 나랑 3명이서 밥먹으러 갔는데 난 태어나서 그런 식당 첨 가봄. 거기 다른 군인 분들도 꽤 있고 우리 들어가니까 걔네 아버지한테 아유 반갑습니다 그럼서 악수하고 인사하고 그러시던데...
96
이름없음
2019/02/08 00:19:54
ID : nxxzTTPg3Ph
0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
이름없음
2019/02/08 12:13:22
ID : LbBbwoIHu3x
0
주작질에 참 많은 사람들이 글 남겼지
98
이름없음
2019/02/08 13:34:01
ID : pO04FfXulfP
0
솔직히 부자인 애들하고만 일부러 어울릴건 없지만 극히 가난한 애들하고 굳이 어울릴것도 없는건 인정함...그런 애들이 유전적인 것도 별로면 보통 성격이...진짜 보통 애들은 흉내도 못 낼 뭔가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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