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Ckq59ijg7z 2019/02/12 13:43:24 ID : wljwKZdAY67 0
동생이 자기 거시기를 잘랐어 일단 우리 가족 얘기부터 먼저 나와야할거같은데 우리 아버지ㄴ는 동생이 어릴때 돌아가셨고 우리집에는 나랑 언니랑 동생이랑 이렇게 셋이 있어 나는 03년생 언니는 99년생 동생은 09년생이야
2 ◆1Ckq59ijg7z 2019/02/12 13:44:55 ID : wljwKZdAY67 0
일단 이 일이 난건 저번주 목요일이야 동생이 몇년 전부터 자기가 여자가 되고 싶다고 했거든 근데 엄마도 그렇고 언니도 그렇고 애가 진짜 여자가 되고 싶은(트젠) 그런게 아니라 어린데 주변에 여자만 있으니까 나도 되고싶다! 이런거라고 생각했거든 초딩이기도 하고
3 ◆1Ckq59ijg7z 2019/02/12 13:45:41 ID : wljwKZdAY67 0
근데 저번주 월요일에 머리자르는데 애가 막 나도 누나처럼 머리 기를거야!! 이래서 한바탕 싸움이 났거든 그러다가 이 일이 났어;
4 ◆1Ckq59ijg7z 2019/02/12 13:47:06 ID : wljwKZdAY67 0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는데 지금 엄마랑 언니랑 고민하고 있는건 이정도 수준이면 진짜로 여자로 TS수술을 시켜야 하나 라는건데 일단 미성년자가 가능한ㄴ지도 모르겠거니와 (한국에서 불법인데 해야겠다... 라는 결론이 나왔으면 외국으로 데려가야겠지?) 이쯤되면 정신병인것같은데 치료가 필요한거 아닐까
5 ◆1Ckq59ijg7z 2019/02/12 13:50:58 ID : wljwKZdAY67 0
이런 상황이라면 동생의 의견을 존중하는게 제일 좋은 대안이겠지만 솔직히 애가 초딩이라서 제대로 된 자기 삶의 판단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글쎄... 그래도 엄마랑 언니랑 둘이서 성인들이 정해야하지 않나 싶거든 나는
6 이름없음 2019/02/12 13:51:17 ID : pO3A4Y5TSJX 0
..? 진짜 본인이 스스로 자른거야..?
7 ◆1Ckq59ijg7z 2019/02/12 13:54:09 ID : wljwKZdAY67 0
모르겠어 언니는 무슨 동아리 모임중이었고 나는 학원가있는데 6시쯤에 엄마가 퇴근하고 왔더니 애가 거실에 쓰러져있더래 근데 집에 혼자 있었으니까 아마 스스로 자른거 아닐까 싶은데?
8 이름없음 2019/02/12 13:55:39 ID : pO3A4Y5TSJX 0
음 내동생도 09년생인데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 나이에 자신의 성을 단지 주변만 보고 따라갈것 같지는 않거든., 보통 신체적 성과 자기가 느끼는 성이 다를 경우 주변의 시선들 때문에 그걸 티내는 경우는 드문데 초등학생 나이에 그렇게 본인이 여자라고 뚜렷이 인식하고 있다는건 지금 주변에서 말려도 언젠가는 수술을 할것같아
9 ◆1Ckq59ijg7z 2019/02/12 14:01:07 ID : wljwKZdAY67 0
의사선생님은 흠... 글쎄요 가족분들이 결정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이러고 있는데... 일단 할거면 여러모로 남성성 (?) 이 드러나기 전에 하는게 낫지 않을까? 근데 그러면 얘가 주체적으로 자기 성에 대한 결정을 할 수 있다는거야...?
10 이름없음 2019/02/12 14:07:34 ID : pO3A4Y5TSJX 0
응 나는 그렇게 생각해. 참고로 트젠은 아니지만 나도 퀴어!
11 ◆1Ckq59ijg7z 2019/02/12 14:09:30 ID : wljwKZdAY67 0
퀴어면 진짜 실례가 될지도 모르는 질문인데.. 너는 너의 성 정체성을 초등학생때도 알았어??
12 이름없음 2019/02/12 14:12:34 ID : pO3A4Y5TSJX 0
실례 아니니까 다 물어봐도 돼! 나는 범성애자고 그 동생처럼 확실히는 몰랐지만 늘 어렴풋이는 알고 있었어 그걸 인정한건 고등학생이 되고 나서였어
13 ◆1Ckq59ijg7z 2019/02/12 14:14:13 ID : wljwKZdAY67 0
그러면 얘도 실질적으로 자기가 트젠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한 행동일 수도 있다는거네?
14 이름없음 2019/02/12 14:15:19 ID : pO3A4Y5TSJX 0
응 그 나이면 충분히 정체성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해!
15 ◆1Ckq59ijg7z 2019/02/12 14:37:49 ID : wljwKZdAY67 0
지금 엄마는 수술을 절대로 성인 되기 전에 하면 안된다는 입장이고 언니랑 나는 그냥 시켜주자는 입장이고 ㅠㅜ 의견조율 힘들다 애는 아픈데
16 이름없음 2019/02/12 14:48:06 ID : u2so7y0mpVe 0
미자도 수술 가능하고 아마 2차성징 오기전에 하는편이 좋을거야... 골격같은게 더 변하기 전에
17 ◆1Ckq59ijg7z 2019/02/13 00:08:18 ID : wljwKZdAY67 0
아 미자도 가능하구나 ㅠㅜ
18 ◆1Ckq59ijg7z 2019/02/13 00:08:59 ID : wljwKZdAY67 0
내 고민중에 하나가 약간 여자들이 남자랑 달리 받는 차별? 그런거 있잖아 학교에서만 봐도 겨울에 추운 치마 입고다니고 중고등학교때 그런거를 충분히 고민을 하고 그런 얘기를 초등학생이 하는걸까...? 라는 생각이 들어 ㅠㅜ
19 ◆1Ckq59ijg7z 2019/02/13 00:09:41 ID : wljwKZdAY67 0
당장 평생 머리 짧았던 애가 어깨 밑으로 머리 길어져봐 그것만으로 불편해서 죽을라그럴걸... 브래지어랑 생리라던지 그런 문제는 또 어떻고... 애가 너무 고생할거같애
20 이름없음 2019/02/13 00:09:45 ID : lgY8i7bu02r 0
그냥 단순TS아녀?
21 이름없음 2019/02/13 00:11:20 ID : 6lA0q5bClxw 0
고민중일 텐데 미안해 남잔데 글만 읽어도 내가 다 아퍼... 생명엔 지장 없단 건 읽었는데 동생 지금 의식은 있어?
22 ◆1Ckq59ijg7z 2019/02/13 00:11:21 ID : wljwKZdAY67 0
근데 애가 좀 중학생이라도 돼서 그러면 모르겠는데... 초딩이잖아ㅜ
23 이름없음 2019/02/13 00:25:43 ID : pO3A4Y5TSJX 0
일단 트젠은 생리는 하지 않을거구.. 2차 성징이 오고 난 후 골격이 바뀌고 나서 수술하는게 사실 애기한테는 가장 좋을거야 사실 왠만한 트렌스 젠더들은 성형 수술도 많이 하고, 가슴도 성형으로 만드는데 초등학생한테 트젠 수술을 시켜주면 그 외의 수술은 언제 시킬지도 너무 애매해지고.. 덜 큰 아이한테는 그런 수술 자체가 안 좋은 영향을 많이 끼칠거야. 애기한테 지금 당장 수술을 시켜주기보다는 옆에서 지향성을 존중해주고, 어른이 되면 수술하자고 잘 설득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해. 무작정 안좋게 생각하기 보다는. 그리고 트렌스젠더의 경우는 여성의 삶을 동경하고 닮아가고 싶은 사람이 태반이기 때문에 머리카락 같은 것들은 크게 문제가 안될것같아!
24 이름없음 2019/02/13 00:41:46 ID : 2GoFeE66o40 0
그래서 동생은 안전해?
25 ◆1Ckq59ijg7z 2019/02/13 00:41:52 ID : wljwKZdAY67 0
앗... 수술받으면 생리나 임신을 못해? 몰랐다... 언니는 최대한 빨리 시켜서 남자의 모습이 없이 키우자고 하고 나는 반대고... 머리 길어지면 초반에는 불편하지 않을...?까???
26 ◆1Ckq59ijg7z 2019/02/13 00:43:01 ID : wljwKZdAY67 0
응 출혈이 좀 심해서 못깨어날까봐 걱정했는데 잘 일어났어 생리 안해두 남자애가 머리 기르면 공부할때 귀 뒤로 넘기는거만해도 아아ㅏ악 그러고 귀찮아할걸.. 잡담판에도 보면 머리 기르면 안 불편하냐는 스레 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 이름없음 2019/02/13 01:09:00 ID : pO3A4Y5TSJX 0
그런게 걱정이면 트젠 유튜버나 글들 찾아보는 것도 좋을것같아! 성정체성이 바뀌어서 다시 남자로 돌아갈지 고민하는 경우는 많이 봤어도 머리카락 때문에 불편하단 건 못본거같아.. 아니면 직접 동생한테 머리카락 길어지면 무거울수도 있고 치렁치렁해서 묶지 않으면 공부할때 밥먹을때 늘상 불편한데 괜찮겠냐고 물어봐도 될것같아! 그리고 동생 잘 일어나서 다행이다ㅠㅜ 그거부터 걱정했어야 했는데 미안해
28 ◆1Ckq59ijg7z 2019/02/13 01:24:14 ID : wljwKZdAY67 0
전에 물어봤었는데... 머리 길면 이뻐!! 묶어도 이뻐!! 그냥 긴머리는 다 이쁜거같애!! 이런식으루 얘기해서 얘가 불편함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난 공부할때 귀찮아서 초3 이후로 계속 단발하고있어서 긴머리 어땠는지 생각도 안나는데 얘는 맨날 긴머리하고싶대 근데 내일 니가 여자가 되면 여자로서 아니면 트젠으로서 사회적인 시선이 별로 안 좋을 수 있다는 얘기는 해줘봐야될거같다 이해할지는 모르겠지만... 남자에게 주어지는 사회적인 잣대랑 여자한테 주어지는 잣대가 다른건 사실이니까
29 이름없음 2019/02/13 01:44:16 ID : yE2linQpXvx 0
왜 자꾸 나쁜 점만... 그냥 말리고 싶은거 아니야? 스스로 자르는 수준이면 그냥 수술 시켜줘야 하는거 아닌가? 본인이 그렇게나 원한다는데
30 이름없음 2019/02/13 01:53:10 ID : 84E3u8i9usl 0
지금 트젠분들 보면 대부분 자기가 중학교때 깨닫게 되던데 초등학생이니까 아직 섣부를수도 ..
31 이름없음 2019/02/13 02:01:29 ID : dWqnO8nTXAr 0
동창 중에 누나 3있는 막내 있었음 걔 말투나 제스쳐 같은게 완전 여자라서 별명이 기지배였음 매일 남자에들 사냥감이지 지금? 여자 친구들 잘 만나고 다님 아니 말로 녹여서 잘 후리고 다님 완전 날라리 다른 친구들 말로는 바이나 게이는 절대 아니라 함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 머리 기르고 싶다면 기르라고 해 여자 옷 입고 싶다면 입혀 화장하고 싶어하면 가르쳐 주고 하라고 해 지금은 아직 아이야 난 스레주 동생이 성 정체성도 정확히 모른다에 한 표 던진다
32 이름없음 2019/02/13 14:26:56 ID : U7unCi3DBAr 0
동생이 느끼는 것이 지금 어떤것인지는 동생 본인을 포함해서 아무도 모를거야. 레주가 말한것 처럼 동생이 여자가 되고 싶어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확인해야 할것 같아. 그냥 여자처럼 이쁘게 되고 싶은건지, 남자가 좋은건지, 막연히 여자가 되고 싶은건지. 내 친구들 중에 게이들 있지만 그들은 남자가 좋은거지 여자가 되고 싶은건 아니고, 실제로 어떤 트젠은 여자가 되고 싶은거지 남자가 좋은건 아닌 것도 봤어. 그리고, 중학교때 진짜 귀여운<이쁜 남자애 있었는데 말도 여자같이 하고 여자애들이랑도 동성처럼 친하고 그랬어(심지어 여자애들이 화장실 갈때 손잡고 끌고가기도 했음). 근데 그 친구는 남자들 ㄲㅊ만지는 걸 매우 좋아해서 성욕이 막 올라오는 사춘기 친구들걸 마음대로 귀여워 해주고 다녔지. 본인도 자기는 여자 되고 싶다고 하고 다녔고. 근데 21살에 속도위반 결혼해서 잘 살아. 나도 스레주 동생이 성정체성도 정확히 모른다에 한 표 추가.
33 이름없음 2019/02/13 14:50:24 ID : mliqoZeK6ql 0
동생에게 여자가 왜 되고 싶은지 이유를 묻고 제대로 답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스레주가 설명해준 내용만 봐서는 단순히 '난 머리카락을 기르고 싶은데 다들 반대한다. 여자가 되면 머리카락을 기를 수 있다.' 정도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니라면 미안해) 근데 머리카락은 지금도 충분히 기를 수 있지 않아? 자신이 기르고 싶다는데 뭐 어때. 지금 당장 수술하는 건 너무 빠른 것 같고 일단 동생이 하고 싶은 대로 하게 내버려둔 뒤에 수술을 고민해도 괜찮지 않을까.
34 이름없음 2019/02/13 15:23:45 ID : RwnwtvzO7ap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이름없음 2019/02/13 16:39:03 ID : 2NwNtii8o6o 0
나도 동생이 아직도 성 정체성에 대해서 헷갈려 하는거 같아 그냥 주위에 여자들이 많아서 자기도 한번 여자가 되고 싶다는것이 아닐까 한번 동생한테 잘 말 해봐 너 진심으로 여자 되고 싶냐고 장점 단점 잘 설명하면 잘 될수도 있고.. 나는 아직 11살인데 자기의 성정체성이 헷갈려하는동생이 이해가 됨
36 ◆1Ckq59ijg7z 2019/02/14 01:38:45 ID : wljwKZdAY67 0
솔직히 남자들 편하게 사는데 ㅠㅜ 말리고싶지 아무래도 그럴수도 있으려나... 원래 머리 기르게도 하고 진짜진짜 초딩들 입는 브라도 사서 입힐라그랬는데 머리는 애가 사립학교다녀서 초등학생인데 맘대로 못해.. 근데 브라 사서 입혔더니 엄청좋아한다 집에서도 끼고다녀 헐 여자가 되고싶은데 남자가 좋은건 아니면 레즈야? 아냐 막 앉아서 소변보는거도 부러워하고 별걸 다부러워해... 여자가 하는거라면 일단 부러워하고 봄 애낳는거랑 생리하는것도 부럽대 ㅋㅋㅋㅋㅋㅋ 그 뭐냐 진동마사지기? 그런거 있잖아 배에 대면 배아픈거 그거 붙이고 1주일 있어보라그랬는데 하루만에 떼긴 했지만 좋아하더라... 제일 어이없었던건 소변보고 안 털고 휴지로 닦는게 부럽대 (?) 화장하는것두 그렇고 머리묶는거 땋는거 다 좋아해서 맨날 언니 머리가지고 장난쳐 그얘기도 했어 니 여자되면 공중화장실도 신경쓰면서 써야되구 밤에도 마음대로 못 돌아다닌다고 근데 그래도 좋대...
37 이름없음 2019/02/14 01:51:52 ID : lwmrapXAi5W 0
할거면 한국말고 태국에서 하는걸 추천해. 수술전에 먹는 약을 주는데 그거 마시다가 포기 한 사람도 있어. 수술한 후에도 사후 관리가 필요하고 태국을 추천한 이유는 한국에서는 성전환 수술 자체가 전문화 되있진 않아. 태국이 성전환 수술쪽에 엄청 발달 되있어. 2차 성장이 안된 상태에서 하면 목소리도 여성이라고 해도 믿을정도로 바뀜. 지금 현재로서는 임신이 안되는 자궁이 없는 수술이지만 최근에 자궁 이식 수술 성공 사례가 나오기 시작. 이건 본인에게 물어보고 정신과 상담도 받아야 해. 단순히 정체성이 헷갈려서 그런걸 수도 있어서 현지 병원에서도 정신과 상담을 일단 받아보라고 함. 그래야 허가가 떨어져. 나도 궁금해서 후기 같은거 봤지만 수술 과정 보다가 고자라니!를 체험한거 같았음.
38 ◆1Ckq59ijg7z 2019/02/14 03:30:28 ID : wljwKZdAY67 0
헐... 한국은 별로야???
39 이름없음 2019/02/14 23:05:37 ID : tiry3Vff83x 0
ㅋㅋㅋㅋㅋㅋ
40 이름없음 2019/02/14 23:07:58 ID : 2NwNtii8o6o 0
인정 태국진짜 수술에 많이 발달되있음
41 이름없음 2019/02/15 00:44:27 ID : tiry3Vff83x 0
태국 말고 또 유명한 나라도 있어? 스레주는 아닌데 궁금해서 ㅠ
42 ◆1Ckq59ijg7z 2019/02/28 22:46:58 ID : wljwKZdAY67 0
오랜만에 써서 코드가 생각이 안 난다... 이거 맞나 남사친들이랑 주변 애들이랑 좀 많이 얘기를 해보고 친구등하고도 얘기를 해봤는데 애가 학교에서도 여자화장실에 들어갈거라고 떼쓰고 여자애들이랑만 놀고 그런대 그래서 나는 수술을 해주자 쪽으로 기울어 있는데 (불편하면 지가 후회하겠지 뭐 지인생인데) 엄마는... 약간 무서워하시는거같애 어떻게하지
43 ◆1Ckq59ijg7z 2019/04/03 02:09:02 ID : wljwKZdAY67 0
결국은 수술 해주기로 합의했어!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4레스아직도 나만 학교 적응 못한 것 같아 10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22레스나 진짜 살면서 데이트 폭력이 왜 일어나는지 느꼈어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5레스낯가림이 심해서 너무 힘들다... 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1
3레스같은 반 전남친이랑 사귄 거 소문났어 1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레스. 3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2레스정신상담 받으려고 모아뒀던돈을 잃어버렸어 7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레스사람하고 대화를 어떻게 해야할까?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7레스이 대학교 졸업 할 생각 없고 신입생이야. 자퇴 빠르게 하는 게 이득일까? 2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0레스어떡하지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5레스나만큼 어두운 사람 있어?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1
6레스대학 어쩌냐... 15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4레스4명 무린데 2명끼리 노는거 2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5레스내 얘기 듣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 부처 인정 17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43레스» 동생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346 Hit
고민상담 ◆1Ckq59ijg7z 19.04.03 0
5레스너무 아프다 미세먼지 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25레스내가 죽지 않고 살아야만 하는 이유 좀 말해주고 가.... 3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1레스무기력증이 너무 심해.. 6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5레스남자친구가 생각할시간을 갖재요.. 어떡해요..저 1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43레스혹시 나랑 친구해 줄 수 있는 사람 있어? 33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
4레스친구관계..? 너무 고민이야ㅠㅠㅠ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4.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