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6 03:38:36 ID : Ci02nDvyHxD 0
내가 음성채팅으로 다른 사람들하고 대본리딩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방문 열리더니 엄마가 한심하게 쳐다보고갔어.. 난 진짜 심각한데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19/02/26 03:40:54 ID : cHzSIE9s9s9 0
성우 지망생인거야? 너무 신경쓰지 마.
3 이름없음 2019/02/26 03:54:38 ID : Ci02nDvyHxD 0
신경 안쓰고 싶은데.... 부모님이 또 날 비웃을까봐 무섭고 쪽팔리고..나도 연기 배우고싶은데 그런것도 못하게하구...
4 이름없음 2019/02/26 04:00:41 ID : cHzSIE9s9s9 0
흐음... 제대루 파고 들어봐. 학원두 알아보구 연기하면 뭐가 좋구 왜 하고 싶은지 등등. 학교 선생님께두 말씀드리구 그래보는거야.
5 이름없음 2019/02/26 04:07:15 ID : Ci02nDvyHxD 0
이번에 한번 제대로 얘기해봐야겠다ㅠㅠ 근데 쪽팔린건 어쩔수없나ㅠㅜ 하아ㅠㅜㅜㅜㅜㅜㅜㅠ 너무 쪽팔려
6 이름없음 2019/02/26 04:10:02 ID : cHzSIE9s9s9 0
그거 참 모른 척 좀 해주시지... 나두 약간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 여자 목소리를 내야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거든? 근데 방안에서 삐약거려두 샤워하면서 빼약 거려두 모른척은 해주시더라. 트랜지션은 반대하시지만...
7 이름없음 2019/02/26 04:13:33 ID : Ci02nDvyHxD 0
아....부럽다 난 내일 아침에 엄마가 물어볼거같아 뭐한거냐구..수치플....
8 이름없음 2019/02/26 04:15:10 ID : cHzSIE9s9s9 0
수치플이라니 ㅋㅋ 그냥 잘 말씀드려봐... 부모님께서 딱히 스래주가 뭐가 됐으면 하는 그런거 있는거야?
9 이름없음 2019/02/26 04:28:38 ID : Ci02nDvyHxD 0
그건 아니긴한데 내가 하는걸 전부 한심하게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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