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2/27 07:41:37 ID : ba9vu5SJU1A 0
안녕 나는 학생이야. 내인생살면서 정말정말 해보고싶은게 많았어 렌즈도 껴보고 싶고 학원은 당연히 가기 싫고 돈도 벌어보고 내친구들중에는 담배피는애들도 꽤있어서 솔직히 너무 궁금했어. 근데 여기 있는 내 호기심은 부모님이 절대허락 안하시는것들이라 늘 항상 몰래 시도를 해야했었어.. 처음에는 학원을 몰래 안간거.. 그뒤론 렌즈 그뒤론 돈 그뒤론 담배는 정말 아닌것 같아서 죄책감이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그건 시도안했지.. 근데 이렇게 몰래몰래 했던것들이 최근에 엄마한테 걸리기 시작한거야 (우리엄마는 친구같지만 정말 무서워.. )처음엔 화냈어 막 뭐라뭐라뭐라 하고 그리고 담엔 안그러겠다고 라고 넘어갔어 근데 잘있다가 렌즈도 걸린거야 타이밍 맞게 나는 눈이 또 충열되고 그래서 엄마가 엄청 의심했어 내가 총 렌즈가 3갠데 한개만 걸려서 친구가 두고 갔다고 어찌어찌 해서 넘어갔는데 내가 잠자다 깨서 들은건데 엄마가 내가 숨긴 렌즈를 또 찾았나봐 .. 지금은 회사 가시고 그래서 엄마한테 내가 뭐라고 이야기를 꺼내야할까. 정말 고민이야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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