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04 00:11:17 ID : k7fbA7wFg1A 0
나 이거 자려고 틀었는데 당해버림.... https://youtu.be/J-GShZLD8ZY 나 중딩때 카스로 전생체험 처음알고 그때부터 쭈욱 자는용도로 썼다 내게있어서 최고의 asmr이었어.......... 개강때문에 잘라했다가 전생체험 꿀잠인생 5년...처음으로 성공하였다 고로 너희들도 해조!! 그럼 내 후기 쓸게 우선...처음엔 12살 정도 되는 남자애가 유채꽃..? 밭에서 걷고 있었고 어린날 부모님(굉장히 서글서글하신 어머니, 따뜻한 아버지 부부사이는 굉장히 좋았고 마을사람들도 입을 모아 말할 정도 아버지는 목수셨던거 같음....) 어느날 강도가 들어 누나와 부모님이 우릴(나와 누나)지키려고 돌아가시고 죽을때쯔음 나이는 32? 그리고 처음에 직업은 암행어사..? 호패같은걸 봤는데 이후 옷차림이 사또와 같음...사또인듯...나는 올곧다..? 사실 좀 양심없는 짓을 한거같음 사람들은 나를 질책했고 그건 전부 약한 우리 누나에게 돌려짐... 누나는 사람들로 인해 많은 피해를 봤고.... 나는 그피해가 아주 심각해졌을 때 겨우 알게됨 나는 하나뿐인 피붙이를 잃었고... 이후 급격한 회의감에 나라에서 받은 수많은 문서? 아무튼 중요한것들 등등을 전부태워버림..건물은 타고 있었고... 나는 칼인지..가슴께에 찔러진채로 쓰러져 주마등을봄... 이때 감정? 느끼려니 이가 악물어지고 눈이 팍찡그려지면서 원망감 죄책감 등등 형용치못할 감정들이 막 쏟아지고 가족들이 너무 보고싶었고 내 누나에게 너무나도 미안했음.....정리하라는데 정리가 안돼서 뭐지 왜지 이러다가 321하기 직전 겨우 조금 괜찮아지더니 카운트 끝나고 힘이 다 풀리면서 빛이 비치는 아주 어두운 곳에서 다시 어린모습으로 빛을 향해 걸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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