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어떡해 (9)
2.내 고민좀 들어줄사람.. (4)
3.트젠한 고등학생 (8)
4.사이버불링을 당했어 (5)
5.태어나지말았어야했는데에에에에 (8)
6.아무일 없었다 (2)
7.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 진짜 (21)
8.내가 힘들때마다 쓴 일긴데 보여주는게 맞는지 판단좀 해줘 .. 계속 이렇게 살곤 싶진 않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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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엄마가 너무너무 미운데도 마음편히 증오할수도 없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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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집착도 심하고 우울감에 시달리는 것 같아. (1)
15.버스에서 누가 내옷에 오줌 튀겼어 (10)
16.교육청 로그인 (6)
17.우울해 (2)
18.괴담판에 도플갱어 스레봤어? (2)
19.영화 <귀향> 봐야 할지 고민된다 (11)
20.탈퇴가 안돼..?? (4)
1
이름없음
2019/03/11 23:55:49
ID : fbCnQlh9dvd
0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인데 위안부 영화 <귀향> 개봉 당시에도 안 보고 지금도 안 보고 있거든... 겁나서... 처참하거나 잔인한 장면 같은거 나올까 봐... 아까 다시 생각이 나서 지식인 이런데에 찾아 봤는데 성폭행 장면 어쩌고 해서 특히 여학생은 보면 안된다는 댓글도 있더라고.. (스레주 여자) 이 영화 언제 시간 나면 한번 보고 싶은데 스포라도 좋으니 본 사람들 잔인하거나 보기 좀 그런 장면 나오면 대충 어찌어찌 해서 나온다고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19/03/11 23:57:33
ID : u7dU5go0k9u
0
잔인하고 처참한건 그만큼 자세히 표현된 거니 별 수 없지
보는게 너무 아프고 슬프더라..
3
이름없음
2019/03/11 23:57:51
ID : fbCnQlh9dvd
0
한마디로... 처참한 장면 많이 나오는지...
4
이름없음
2019/03/12 01:19:33
ID : pfamso0oNzh
0
귀향 돈 내고 볼거면 완전 비추...
잔인한 게 문제가 아니고 그거 감독이 위안부 할머니들 모셔놓고 미술치료도 하고 인터뷰도 했으면서 일본군이랑 끌려간 사람 사이의 러브라인 따위 집어넣었대ㄷㄷ 생각 없는 사람인듯
잔인한 장면은 음... 내 기준에선 잘 모르겟어서 뭐라고 못하겠다
5
이름없음
2019/03/12 07:30:16
ID : fbCnQlh9dvd
0
혹시 그거.. 끌려 온 소녀들 도와준 군인 말하는 거야...? 다나카?
6
이름없음
2019/03/12 07:35:13
ID : u7dU5go0k9u
0
아 맞아 보면서 뭔 개소린가 했지
7
이름없음
2019/03/12 13:55:03
ID : pfamso0oNzh
0
http://m.cine21.com/news/view/?mag_id=83192
영화 볼 때도 생각이 없나; 싶었는데 이거 보니까 미친놈같더라
난 귀향 2편 안 보려고...
8
이름없음
2019/03/12 17:49:57
ID : 3A0pWkk5Qq6
0
진짜 충격적이라는 말 밖에 못하겠다
9
이름없음
2019/03/12 18:12:11
ID : fbCnQlh9dvd
0
감독이 다나까 같은 캐릭터 어쩌고 언급할 때 이야기만 하자는 군인 등등 그런거 진짜야...?
10
이름없음
2019/03/12 21:54:28
ID : nA1vjAjdwk4
0
난 현재 중 2 여학생이야 내가 역사에 관심이 많아서 초등학생때 귀향을 봤었어 내용은 기억 안나지만 엄마가 안보는게 좋을것 같다고 했을때 꼭 봐야됀다고 우겨서 보러갔었거든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는데 극장에 있는 사람들이 다 울더라 눈물 콧물 다 쏙 빠지게 울고 여기저기서 훌쩍거리는 소리가 들렸어 현재와 미래가 반복되어서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울수도 있어 복잡하거든 엄청 슬프더라 귀향이 집에 돌아온다는게 아니라 귀신이 되어서 돌아오는 뜻이라고 하더라고
11
이름없음
2019/03/16 18:04:43
ID : fbCnQlh9dvd
0
레스 정말 고마워. 그런데 나, 이 영화 평점도 보고 이것저것 보고 했는데 진짜 봐야할 것 같아. 러브라인 어쩌고 이런것도 주의해서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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