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0 14:17:07 ID : K1wmsqphta6 0
그림 그리라고 하면 뼈를 그릴정도로 뼈만 그리면서 살아온거같아 지금은 신경과학 하는 중 인데 뭔 소리인지 1도 모르겠다...:-: 차라리 오전에 들은 재활의학 수업을 다시 듣고싶어...책이 존나 두꺼운건 함정이지만...ㅜㅜ
2 이름없음 2019/03/20 14:32:32 ID : FdxyIJTRwrh 0
내가 왜 중국의 사회와문화를 배우고 있어야 하눈지 모르겠다ㅠㅠㅠ 내 전공은 중국어가 아닌뎁ㅠㅠㅠ 너무 지루해.. 책도 겁나 두꺼움
3 이름없음 2019/03/20 14:39:32 ID : 7cGtBs9wFdu 0
간호학과.......... 학문 자체는 정말 좋은데 대학생활이 개같다 스트레스 받아서 주말에는 친한 형이랑 스트레스 풀어야겠어
4 이름없음 2019/03/20 17:52:23 ID : K1wmsqphta6 0
띠용??? 어느 학과길래....?
5 이름없음 2019/03/20 17:52:57 ID : K1wmsqphta6 0
아 간호....보건계열 화이팅....난 작치과야......모든 보건계열 화이팅....해부학의 노예....(?)
6 이름없음 2019/03/20 18:02:37 ID : gi8knBfgo2L 0
하루종일 컴퓨터 붙잡고 그림만 그리니까 손목 아파 엉덩이도 아프고... ...과제 마감은 내일인데 맥스는 오류나고... 과제도 그림 그리고 쉴때도 실력 늘릴 목적으로 그림 연습 하니까 포토폴리오를 쌓는 건지 쉬는 건지 분간이 안 가 그래도 나름 즐거워
7 이름없음 2019/03/20 18:05:56 ID : 1fXs8knzO9u 0
레주야, 궁금한게 있는데 작업치료는 왜 여초야?_? 우리학교 작업치료 갔더니 완전 여초이길래 깜놀했어
8 이름없음 2019/03/20 18:25:30 ID : vva5XxWkttd 0
문헌정보학과.. 얕은 생각으로 이 학과를 골랐지. 단순 대출반납,책정리 그리고 자료 찾아주는거라면 그건 그냥 봉사자, 알바, 계약직, 공익 중 하나한테 시키면 되는거더라. 고문헌, 서지쪽으로 가면 한자에 알아듣기 힘든 소리가 너무 많이나와서 이쪽 수업 듣기는 포기했어. 내가 무슨 고고학자나 역사학자같은 직업을 희망하는 아니고ㅋㅋㅋㅋㅋ 나는 주로 목록이나 정보서비스 관련 수업을 듣는데 사실은 나 수업 아주 열심히 듣는건 아니야.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아직도 사서직과 이 학과의 정체성은 좀 헷갈려. 전공수업에서 가르치는 것 중에서 IT, 정보기술 비중은 높아. 근데.. 잘 모르겠지만 컴퓨터, 이공계 그쪽처럼 깊게 파고들어가는거같지는 않다. 그리고 나 성격 내향적인데 교수님 얘기 들어보니 사서직이 다른 서비스직처럼 사람 많이 대한다고 해서 걱정이야. 그리고 나같은 인간은 뭐라도 더 해야할거같아서 외부 자격증 따려고 공부하고 있어 컴활1급 ㅅㅂ.... 그리고 문예창작과하고 문헌정보학과는 많이 다른데 사람들이 계속 헷갈려한다. 나 그렇게 열심히 하지도 않는 편이고 성적은 국가장학금 계속 받을 수 있을 정도로만 공부하는 사람이라 내가 설명할 수 있는건 여기까지야. 나 말고 진짜 공부 열심히 하는 문정과 학생이 온다면 더 자세히 설명해주겠지.
9 이름없음 2019/03/20 19:16:31 ID : Fg5e2NtirwF 0
유아교육과 자퇴하고싶어
10 이름없음 2019/03/20 19:43:26 ID : tAklctwGk02 0
물리치료학과 자퇴각이다
11 이름없음 2019/03/20 19:46:06 ID : jy2JSJSHCpc 0
행정학과 졸업장받고 식당 물려받기로 마음 굳혔어
12 이름없음 2019/03/20 20:45:57 ID : SJVbA0pXApd 0
시각디자인과,,,,,,,,,,,,,,, 그냥 뒤지고 싶다
13 이름없음 2019/03/20 20:49:12 ID : xV9cq3U1xCj 0
무역학과 졸업장받고 공무원 준비하기로 마음 굳혔어
14 이름없음 2019/03/20 21:17:28 ID : HxwoJSLdU0p 0
Film& character 과 죽고 싶어 과제가 하루에 5시간양이야 그냥 졸업하고 강사나 될래 ㅅㅂ
15 이름없음 2019/03/20 21:19:45 ID : PeJVgrummtA 0
문예창작학과 미래가없다
16 이름없음 2019/03/20 21:22:39 ID : uspglDxPii4 0
유아교육 애가 좋아서 왔다가 싫어져서 떠나간다네~
17 이름없음 2019/03/20 22:29:15 ID : e6ksmGty2Mo 0
오 간호학과 동지있구나! 나도 간호학과인데! 난 아직 1학년이라 고달픈 건 없어! 물론 이제 본격적으로 실습들어가면 말이 달라지겠지만..ㅋ..
18 이름없음 2019/03/20 22:51:07 ID : K1wmsqphta6 0
글쎄...우리는 여자가 조금 더 많긴 해도 여초과야! 할 정도는 아니여서...남자들도 꽤 있다구ㅇㅁㅇ 나름 추측해보자면 남자분들은 작치올바에는 물치쪽으로 좀 더 많이 가긴하지만...흠....🤔
19 이름없음 2019/03/20 22:56:46 ID : K1wmsqphta6 0
봉사활동을 장애아동 어린이집으로 가는데 늘 갈때마다 생각해 전국에 유교과 학생들과 선생님들 존경한다고......
20 이름없음 2019/03/20 22:57:40 ID : vva5XxWkttd 0
인데 졸업장 받고 이쪽 비전공자이긴 하지만 IT나 제 4차산업 계열로 전환할까 고민중.
21 이름없음 2019/03/20 22:58:48 ID : K1wmsqphta6 0
헉...고생이 많아.....:-:
22 이름없음 2019/03/20 22:59:32 ID : K1wmsqphta6 0
물치 궁금한거 있어! 과 안에 말 모형 있는 이유는 뭐야....? 작년에 지나가다 깜짝 놀랬다구....진짜 말 크기만한 모형이 있던걸....?
23 이름없음 2019/03/20 23:00:44 ID : 1hgi3u5QljA 0
긍정적인 레스가 없어ㅠㅠ
24 이름없음 2019/03/20 23:22:48 ID : 7xQtBvu3Dvx 0
패션디자인학과 오늘도... 과제가 많네요... 준비물 구하러 지겨운 동대문으로 또 가야하네요... 교수님이 원하시는 작품이 어떤 스타일인지 전혀 모르겠고요... 그림 그리는 건 노가다고요... 암기해야 될 것들이 상상을 초월하고요... 옷 만드는 거 꿈=재봉틀로 드르르륵 현실=앗따거!!!!&한숨을 쉬며 재봉선 뜯어냄 또 뜯고 또 뜯고... 이론수업 꿈=실크는 누에고치로 만들어요^^ 이론수업 현실=세리신을 용해시키면 피브로인만 남는데 그 피브로인 섬유로 만든 원단을 실크라고 한다. 삼각형 모양 단면으로 광택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공강 꿈=개꿀잠♡ 노는날♡ 공강 현실=동대문종합시장&과제폭탄&작품제작 그 외 패션은 무조건 편하게 입고다니고... 패디과 나쁘지 않아 그래도 재밌어 그냥 좀비가 많을 뿐이야
25 이름없음 2019/03/20 23:58:35 ID : 7e0q46pbxCj 0
일본어전공인데 필수로 중국사회나 영미사회도 들으래서..ㅠㅠ
26 이름없음 2019/03/21 00:00:53 ID : u8nO642E5TO 0
ㅅ... 심리학과 있니? 나 장래희망이 그쪽인데...
27 이름없음 2019/03/21 00:16:17 ID : tAklctwGk02 0
말 모형?? 말 모형은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어ㅠ 도움이 안돼서 유감이야
28 이름없음 2019/03/21 09:27:22 ID : 66i7ff84E8r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19/03/21 09:47:28 ID : vDtbimJU3Wk 0
나 일본어과 갈려고 고등때 교내경시대회에서 상도 받고 교외 대회 참여하며 경력도 만들고 했는데 개띠용이다.....세상.....
30 이름없음 2019/03/21 09:49:24 ID : vDtbimJU3Wk 0
나 스레주인데 뮤지컬쪽은 없나...? 혹시 막 20대중후반 사람이 입학하는 경우도 있어? 난 위에 말했듯 작치과 지만 난 원래 예체능을 꿈꿨던 사람이고 알지? 예체능에서 부상이라는게 어떤 존제인지 그래서 난 진짜 1년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학교에서도 잠만자다 일본어를 알게되서 다시 움직이게 됬어 사정으로 인해 지금은 무난한 학과에 들어와 몇년뒤 환자들을 치료해야하지만 아직 마음속 구석에는 뮤지컬이 남아있어서....
31 이름없음 2019/03/21 09:49:48 ID : vDtbimJU3Wk 0
발목도 이미 작년에 수술하고 올해 도 수술해야하지만 언젠가 다시 할수 있다면 꼭 하고 싶어서...
32 이름없음 2019/03/21 10:00:00 ID : 7zbyK6lDzdX 0
근데 유교과는 애기들이 싫어진다기 보다 학부모때문에 그만두는 경우가 많아 사생활이 사라지거든
33 이름없음 2019/03/21 10:35:12 ID : CnUY4K1wljB 0
나 사회복지사 2급 있고 요양보호사 있는데 맨날 취업 까인다;-; 심리상담 주전공으로 돌리고 일본어공부 약간 해두길 잘했다고 생각해 취업 되지도 않는것만 내세우면 내가 너무 불쌍하잖아
34 이름없음 2019/03/21 10:51:33 ID : u3vdDtbeHDx 0
진로는 다른데로 틀었는데도 마음 한구석에는 미술(그림)이 남아있어. 근데 내가 프로되는 과정을 견딜 수 있을거같지가 않아.
35 이름없음 2019/03/21 13:21:33 ID : QnDy3WmKY7f 0
너 나니? ㅜㅜ 나는 미술 전공이었다가 도로 심리학으로 바꿨어, 미대 편입에 실패해서... 근데 지금 보면 이게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 듯 그림은 나중에 취미로라도 하려고
36 이름없음 2019/03/21 13:33:16 ID : JPijjtfPeJQ 0
학사편입, 만학도, 대졸자전형 등 흔치는 않아도 20대 중후반이나 30살 먹어서 입학하는 사람들 있지. 스레딕에도 28살에 1학년인 여자, 30살에 3학년인 남자 등 나이 먹어서 학교 다니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스레 몇몇 나오고.. 당장 나부터가 지방4년제 졸업하고 일하다가 올해 인서울 4년제로 학사편입해왔어.. 전문대학은 나이 많은 사람들 많다던데 전문대학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존재하지
37 이름없음 2019/03/21 13:35:46 ID : JPijjtfPeJQ 0
생각보다 많은 대학교에서 '대졸자전형'이라고 이미 대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편입도 아닌 1학년부터 다시 다니게 하는 제도를 운영중이더라ㅋㅋ '4년제 학사 학위 취득자'만 응시 가능하니 이러면 휴학 없이도 20대 전체를 대학생으로 ㅎ
38 이름없음 2019/03/21 23:44:37 ID : xxzSNtjAjgZ 0
나도 24살에 입학했어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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