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맥북이랑 그램, s펜 중에 (5)
2.부모님한테 절대 말 못할 비밀 있어? (49)
3.누가 현관문 앞에 케이크 놔두고 도망갔는데 살짝 웃기다 (20)
4.애들아 혹시 이거 어떻게 하는지 알아 ? (8)
5.특이한 인생의 버킷리스트 있어? (6)
6.쇼미더머니로 힙합을 대중화했다면 다음차례는 락이다 (9)
7.꽃말 (4)
8.누가 나 안 무섭게 좀 해줘 (25)
9.친구가. 대놓고.....힘들고 지쳐 죽을 것 같아 (2)
10.아 예비군 가기 졸라 싫네 (4)
11.예전에 음식점 알바했는데 이상한 점장이 들어왔었던 썰. (8)
12.같은반에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겼어 (6)
13.일본여행 가서 별 일 다겪은 이야기 (6)
14.인생 살아가는데 최근 깨달은거 (3)
15.룸메 오늘 1교시랬는데 왜 아직도 안 일어나냐 (1)
16.겜친 구하고싶다 (47)
17.팬싸 질문받음 (3)
18.너네는 친목오픈카톡? 소모임? 그런거 어케생각해?? (6)
19.이런 일 있었던 적 있는사람? (4)
20.변비탈출 넘버원 (26)
난 재수 내 목표대로 아니 목표 이상으로 성공했긴 하지만 부모님이 무조건 대학 다니라고 했거든
근데 진짜 2주 나가고 ㅈ같아서 대학 때려치우고 2학기엔 장학금 받았다고 뻥치고 수능공부한거
아직도 집에선 학교 다니면서 반수했던줄 알고 역시 엄마말 듣기 잘했지 그래도 대학은 걸쳐놓고 해야해 이러는데 성공했지만 차마 말을 못하겠다 진짜 지방에 4등급대 학교 다니다가 서성한 공대 갔는데 지금 군대갔다 복학한 2학년인데 며칠전에도 그때 얘기 꺼내니까 솔직히 말할순 없네;;
너네도 부모님한테 절대 말 못할 비밀 있냐
나는 이제 스레주처럼 다니던 대학 휴학하고 반수하려고 부모님몰래 나 사실 작년에 반수했는데 실패했거든 부모님은 계속 다니라고 하시는데 너무 힘들다... 미친듯이 공부해야겠지..? 혹시 계획 어떻게 짰는지 대략적으로 알려줄 수 있니ㅠㅠ
남친 있는데 약혼까지 했어. 근데 집안 문제 때문에 엄청 반대하실거야. 나중에 가서 어떻게 말하지....
나 그림계열 지망생인데 사실 내 장래희망은 댄서야... ㅋㅋ
이거 내가 아무한테도 말 안한건데 너희들한테만 알려주는거야!!
비엘팠던거....세상 제일가는 오딱구 인데 아닌척했음.....다키사고싶어서 알아보는데 엄마가 뉴스보더니 저런애들 부모는 알고는 있을까 ㅉㅉ 이러더라 타이밍 조져
맹장 터졌는데 비밀로 했던거. 안그래도 나 수술하는데 엄마 쓰러지실까봐 언니랑 쉬쉬하고 여행갔다 온다해놓고 수술함. 엄마 아직도 몰라.
나도 담배피는거...... 엄마가 우리딸은 착해서 그런거 안해~ 할때마다 심장ㅈㄴ뜀 미안 엄마!!
여잔데 여자 좋아하는거
내가 에이젠더인거
무신론자인거
교회싫은거
아빠 싫은거
엄마 싫은거
집안이 싫은거
엄마가 바라는 음악 미술 하고 싶지 않은거
비혼주의자인거
내 꿈은 체육전공인거
그리고 여자친구가 있는것.
야동하고 초딩때 구몬 하기싫어서 찢어서 변기에 내려버린거 그리고 초딩때 오빠돈 10만원 훔친거 오빠 즁말 미안
수능때 성적 전부 1등급 받았는데 일부러 고쳐서 2~3등급 도배해서 성적표 내민거
집이 가난해서 서울에 있는 학교는 그저 그림의 떡이었지
6학년때 부터 자살생각 꾸준히 해왔던거
나 범성애잔거(부모님이 동성애 극도로 싫어하심,,)
지금 좋아하는 여자애 있는거(언니한테는 말함)
여자랑 키스 해본거(이건 내 친구들도 모르고 당사자 서로도 모르는척 하는 일)
자해 해본거
몇일전에도 바늘로 손목찌른거(그냥 찔렸다고 함)
약간 성적으로 좀 노골적인거 ㅠㅠㅠ..이성애자 남잔데 여자들이랑 좀 그렇고 그렇게 놀아ㅋㅋㅋㅋ...
죽으려고 했던거
처음 술 짝남이랑 마신거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던 거 시발ㅋㅋㅠㅠ
호게모이 파는거
사실 우리 가족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거
성적으로 문란한 거
그러나 머리로만 문란한 거^^,,,, 나도.. 애인 줘...
자해하는거
남침 많이 만난거
학생인데 친구들때문에 잠깐 폈던거 운좋아서 안걸렸음
엄... 또 뭐가 있냐
불교고 군인 준비하고 있는 거. 굉장히 작지만 모두 가족들의 사상을 벗어나는 일이라 비밀로 하고 있어. 그리고 일러 그리는거! 미친놈으로 볼 것 같아서 숨기는 중! 걸리면 정말 미친놈 되는거다
술.담.자해는 부모님이 알고 계신당
나는 숙려제 신청하고 자퇴한 다음 다른 학교로 복학할 생각 했던 거 ,,
친구A와 아직도 연락할 뿐만 아니라 제일 친한 친구라는 거
5년 전에 부모 강요로 절교하는 척 하고 뒤에서 계속 만남 ㅋㅋㅋㅋㅋ
나 레즈비언인거... 글고 우리집 저금통 500원만 ㅈㄴ 빼간거..ㅋㅋㅋㅋㅋㅋㅋ 100원 넣으면 500원으로 한 2000원은 빼갔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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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학원 데스크 알바 해본 사람있어?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좋은 대학 갔는데 잘 사는 애들 많아서 열등감 오면 이런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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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뒷담판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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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Pg2IJTQ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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