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힘들다 (1)
2.아빠가 교도소가셧어ㅡ (7)
3.혹시 우울증 때문에 병원에 가고 싶은데 부모님 몰래 갈 수 있어? (5)
4.나랑 싸웠던 친구 (1)
5.여자 투블럭 (3)
6.거식증이었던 사람들 한번만 봐줘...정말 고민이야 (1)
7.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자신 연락처(?) 이름 (2)
8.발모벽때문에 고민이야... (4)
9.툭하면 소리지르는 동생 소리 못 지르게 하는법 없을ㄲㅏ?? (3)
10.나 20실 처음 담배폈는데 (3)
11.애비 진짜 존싫다 (2)
12.힘들때마다 쓰는 하소연~~ (1)
13.회사에 상사가 너무 그지같은데 (3)
14.어떻게 마음을 다잡아도 다 '엄마'란 존재때문에 한 번에 무너질까 (5)
15.제발 죽고싶다고만 말하지 말아줘 (18)
16.- (13)
17.의학쪽 지식 있는 사람 봐줘 심폐소생술 깊이 (3)
18.2019년 되고 최악이다. (46)
19.어디가서 말 못하겠어서 여기로 왔어요.. (9)
20.내 남자친구 주변 남자애가 게이인가봐 (19)
1
이름없음
2019/03/24 21:56:46
ID : 7fcGmk3viqi
0
심폐소생술을 오늘 했는데 최대한 세게 하려고 해도 지쳐서 5cm까지는 못 눌렀어
기껏해야 2~3cm정도밖에....
결국 돌아가셨는데
내가 깊이 못 누른 것 때문에 돌아가신걸까
마음이 무겁다
2
이름없음
2019/03/24 22:01:29
ID : dyFfO4JQslC
0
아냐 스주인자 레스주인지 스레주인지 몰겠지만 잘못한것 없어 사람을 어떻게든 살릴려고 노력한거 잖아 그걸로 죄책감 들지마 .. ㅠㅠ 충분히 잘했고 돌아가신 분도 자신 어떻게든 살려줄려고 노력했다고 하늘에서 고마워하실거야 !
3
이름없음
2019/03/24 22:04:37
ID : 7fcGmk3viqi
0
고마워ㅠㅠㅠㅠ나도 이미 지나간 일이라는 걸 아는데 자꾸 이랬다면 살았을까? 이런 의문이 자꾸 떠올라서 적어봤어....그래도 난 최선을 다했어.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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