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힘들다 (1)
2.아빠가 교도소가셧어ㅡ (7)
3.혹시 우울증 때문에 병원에 가고 싶은데 부모님 몰래 갈 수 있어? (5)
4.나랑 싸웠던 친구 (1)
5.여자 투블럭 (3)
6.거식증이었던 사람들 한번만 봐줘...정말 고민이야 (1)
7.남자들이 좋아할만한 자신 연락처(?) 이름 (2)
8.발모벽때문에 고민이야... (4)
9.툭하면 소리지르는 동생 소리 못 지르게 하는법 없을ㄲㅏ?? (3)
10.나 20실 처음 담배폈는데 (3)
11.애비 진짜 존싫다 (2)
12.힘들때마다 쓰는 하소연~~ (1)
13.회사에 상사가 너무 그지같은데 (3)
14.어떻게 마음을 다잡아도 다 '엄마'란 존재때문에 한 번에 무너질까 (5)
15.제발 죽고싶다고만 말하지 말아줘 (18)
16.- (13)
17.의학쪽 지식 있는 사람 봐줘 심폐소생술 깊이 (3)
18.2019년 되고 최악이다. (46)
19.어디가서 말 못하겠어서 여기로 왔어요.. (9)
20.내 남자친구 주변 남자애가 게이인가봐 (19)
1
이름없음
2019/03/24 22:12:38
ID : g3WqnTVgrun
0
용돈도 안주고 알바비로 연명해가는데
밤중에 아이스크림 먹고싶어서 이삼십분 걸어서 마트갔다왔는데 손도 까딱 안해놓고 제일 비싼거 골라 처먹고 진짜 짜증난다
비싸서 딱 두개산거였는데
처먹는 소리도 싫다 진짜
집 나가서 살고싶다 진짜 정떨어지네
2
이름없음
2019/03/24 23:09:28
ID : he1CjhanDza
0
나도 싫어 아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할머니가 집착해
1레스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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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19.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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