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07 04:16:36 ID : Y9xRu1h9he5 0
하는 일이나 말마다 부정하셔서 그냥 뭔 말 하기가 싫어 내 진로는 내가 알아서 결정해야할듯 그냥 평범한 가정이어서 더 헷갈리네 전에 딸 질투하는 엄마?시어머니?가 이해가 안 간단 식으로 말한적도 있고 착각이겠지? 흠...근데 진짜 이해가 안 가면 아예 머릿 속에 없는 내용이란 건데 그럼 그 소재 자체를 입에 올리지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ㅋ
2 이름없음 2019/04/07 12:12:20 ID : g5dO4HBcLfc 0
우리엄마도 내가 하는 말마다 부정하고 안 믿는데 질투라기보단 그냥 니가 그 나이에 뭘 알겠냐라는 느낌인데 그런거 아닐까 나이가 들면 대체로 그런 마인드가 세지는 경향이 있더라고.. 설명을 해도 세대가 아예 다르다보니까 이해를 못 하실 때가 많고..
3 이름없음 2019/04/07 16:36:55 ID : Y9xRu1h9he5 0
흠...그런거겠지? 아오 듣고 있으면 너무 짜증나서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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