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너무 예민해진거같아.. (1)
2.내 친구가 다른 친구들한테 욕 먹어 (1)
3.엄마가 20대 초반 딸을 질투 할 수도 있을까? (3)
4.안녕ㅎㅎ 이라고 톡왔는데 답장 모라고해? (5)
5.학기중에 반 바꿔본 사람있어? (6)
6.죽고싶아 (4)
7.상처받는 일이 있었어. (7)
8.얘들아 내가 진짜 너무 궁금해서 그러는데 (2)
9.신점이나 꿈해몽 잘 하는 사람 빨리 들어와줘 (2)
10.내가 10키로가 쪘거든? (1)
11.가끔 그런 때 있지 않아? (16)
12.이야깃 거리 (3)
13.ㅠㅠㅠㅠㅜㅡㅠㅜ짜증나 (3)
14.어떡하지 친구가.. (3)
15.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피곤해져 (9)
16.조울증 증상이 자세히 어떻게 돼? (3)
17.내가 상상력이 너무 좋다 (4)
18.나 살고싶어 근데 삶에 의욕이 없고 무기력해 (5)
19.내가 예민한건가??🥺 (5)
20.무슨병걸린거 같은데 병명을 모르겠엉 (3)
1
이름없음
2019/04/07 04:16:36
ID : Y9xRu1h9he5
0
하는 일이나 말마다 부정하셔서 그냥 뭔 말 하기가 싫어
내 진로는 내가 알아서 결정해야할듯
그냥 평범한 가정이어서 더 헷갈리네
전에 딸 질투하는 엄마?시어머니?가 이해가 안 간단 식으로 말한적도 있고 착각이겠지? 흠...근데 진짜 이해가 안 가면 아예 머릿 속에 없는 내용이란 건데 그럼 그 소재 자체를 입에 올리지 말았어야 하는 거 아닌가ㅋ
2
이름없음
2019/04/07 12:12:20
ID : g5dO4HBcLfc
0
우리엄마도 내가 하는 말마다 부정하고 안 믿는데 질투라기보단 그냥 니가 그 나이에 뭘 알겠냐라는 느낌인데 그런거 아닐까
나이가 들면 대체로 그런 마인드가 세지는 경향이 있더라고.. 설명을 해도 세대가 아예 다르다보니까 이해를 못 하실 때가 많고..
3
이름없음
2019/04/07 16:36:55
ID : Y9xRu1h9he5
0
흠...그런거겠지? 아오 듣고 있으면 너무 짜증나서 그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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