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스레주 2019/04/07 18:51:33 ID : Ru9Apbxxu1b 0
오늘부터 꿈일기 써볼라고 해 !! 안쓰는 날은 꿈 안 꾼 날이라고 생각해줘
2 이름없음 2019/04/07 18:54:01 ID : LhArxQtxTPg 0
꿈일기는 루시드드림을 도와주기도 한다던데, 응원할게!
3 스레주 2019/04/07 18:55:52 ID : Ru9Apbxxu1b 0
[ 2월 1일 ] 꿈에서 신이란게 있었다. 나와 애들이 죽을 건지, 살건지 결정하는 기계에 줄서있었다. 내가 너무 늦게해서 애들이 뭐라했다. 근데 내가 무슨 도트 그림(?) 같은 걸 하느라 늦었는데 어떤 애가 괜찮다며 완성시켜줬다. 그걸 하고 정신 차리니 우리 집이었다. 얘들이 누구누구 있었는지는 기억안나지만 6명쯤 있었다. 3명씩 나눠서 팀을 만들었다. 우리팀에는 여자가 나밖에 없었다. 우리 집에는 신이 있었는데 신이 나에게 우리팀이 출발하기 전에 새 신발을 줬다. 원래 신던거랑 똑같은 거 였는데 엄청 깨끗했다. 근데 사이즈가 맞지 않았다. 그래서 가는 도중에 신한테 전화했는데 와줬다. 착했다. 그 때 감동 받았다. 그래서 신이 타고온 차가 우리집 차랑 똑같았는데 또 보고싶어서 번호판을 외울라했다. 근데 89밖에 기억안난다. (실제 우리 집 차 번호랑 다름;;) 또 신이 우리에게 어떤 산에 올라가라 했는데 울릉도라고 한 것밖에 기억 안난다. 산은 눈이 내렸다. 눈이 엄청 쌓여 있었다. 근데 난 가는데 자꾸 울었다. 완전 펑펑 울었다. 신은 우리를 많이 도와주었다. 근데 신의 얼굴은 안보였다.몸도 기억이 안난다. 너무 슬펐다. 꿈에서 계속 울었다. 신이 너무 착했다. 이 꿈 또 꿨으면 좋겠다. 신이 보고싶다.
4 스레주 2019/04/07 18:56:17 ID : Ru9Apbxxu1b 0
고마워!!
5 스레주 2019/04/14 12:20:13 ID : Ru9Apbxxu1b 0
[ 4월 14일 ] 내가 욕실에서 있었는데 돈벌레가 6마리나 있고 주먹만한 바퀴벌레(?)가 있었다. 돈벌레 중 2마리는 욕조안에 있고 1마리는 바구니안에 나머지는 욕실 바닥에 있었다. 근데 갑자기 바퀴벌레가 나한테 왔다. 놀래서 세면대 위로 올라가서 진정하고 있었는데 옆에 벽을 보니까 바퀴벌레가 나한테 오고있었다. 나는 너무 놀래서 바닥에 떨어졌는데 바퀘벌레가 내 얼굴에 떨어지더니 내 얼굴을 갉아먹었다. 그리고 깼다.
6 이름없음 2019/04/22 06:38:25 ID : Ru9Apbxxu1b 0
[ 4월 22일 ] 내가 쇼핑몰에서 언니, 나, 엄마, 아빠랑 있었다. 갑자기 젊은 직원이 와서 " 손님, 이거 사오세요" 하면서 홈런볼 떡 하나를 줬다. (1봉지도 아니고 하나) 그래서 카운터로 갔더니 불이 꺼지고 직원분들이 퇴근하려하길래 내가 안쪽으로 들어가서 "끝났어요?" 라고 물어봤다. 근데 50대로 보이는 직원 아줌마가 엄청 싱글벙글 눈이 안보이는 웃음을 짓고 있었다. 나는 그 때 뭔가 좀 이상해서 다시 갈려하는데 " 이리 와봐요" " 이리 와보라니까???" 라고 아줌마가 소리 질러서 나는 도망갔다. 에스컬레이터 쪽으로 가니까 엄마, 아빠, 언니가 없었다. 근데 아줌마가 내가 에스컬레이터로 도망가려니까 " 손님~~ 에스컬레이터는 이용이 안되세요~~~" 라면서 쫒아왔다. 근데 1층 에스컬레이터에서 언니를 만나 도망치는데 난 뒷문으로 도망치고 언니는 앞문으로 도망쳤다. 아줌마는 언니를 따라갔는데 나는 모르는 사람 팔을 붙잡고 잠시만 이렇게 있어주라했다. 근데 언니를 보니까 언니가 차로 도망가서 아줌마도 차로 가고 있었다. 나는 몰래 따라갔는데 아줌마가 " 두고보자...×××들.." 하면서 어딘가로 갔다. 나는 언니랑 차에 타서 안심하고 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이상한 여자얼굴 그림이 따올랐다. 연필로 공책에 그린 그림인데 너무 선명하게 기억난다. 무서웠다. 근데 갑자기 또 어떤 상황이랑 자막이 지나갔다. 자막에는 " 옛날에는 정확한 점을 치기 위해 살점을 이용해 점을 쳤다" 라고 쓰여있고 그 아줌마가 어떤 상자을 열면서 막 이상한 소리내면서 웃고있었다. 그 때 갑자기 소름이 확 돋았는데 깼다.
레스 작성
실시간
4레스명상하면서 갑자기 자각몽 진입 시작한 스레주의 꿈일지 204 Hit
◆leE3veJTTQo 19.04.26 0
4레스전에 꿨던 꿈을 다시 꾸는데 411 Hit
이름없음 19.04.26 0
3레스이거 유체이탈 할 뻔한건가? 192 Hit
이름없음 19.04.26 0
2레스전남친꿈 무시할게 아닌거 같아 7728 Hit
이름없음 19.04.26 0
1레스내 친구가 자살시도를 하는꿈을 꿨어 579 Hit
이름없음 19.04.26 0
1레스나.. 성별이 바뀌는 꿈을꿧어 577 Hit
이름없음 19.04.26 0
3레스꿈 해몽 해줘.. 120 Hit
이름없음 19.04.25 0
4레스피아노 치는거 좋아해? 177 Hit
이름없음 19.04.25 1
3레스. 36 Hit
.. 19.04.25 0
2레스꿈 해몽 좀 해줄래...? 104 Hit
이름없음 19.04.25 0
12레스사후경직 147 Hit
이름없음 19.04.24 0
7레스혹시 내가 죽은꿈꿔본적있어? 357 Hit
이름없음 19.04.23 0
2레스꿈 해몽 부탁행 60 Hit
짝남기여워ㅜㅜ 19.04.23 0
7레스외조부님이 돌아가신 이후로 77 Hit
이름없음 19.04.22 0
6레스» [ 꿈 일기 ] 101 Hit
스레주 19.04.22 0
1레스발바닥에 가시 201 Hit
꼬챙이 19.04.21 0
2레스꿈 해몽좀 해주랑 55 Hit
이름없음 19.04.21 0
18레스꿈에 이상한게 나타나기 시작했어 324 Hit
이름없음 19.04.21 0
11레스엄청 찝찝한 꿈 109 Hit
이름없음 19.04.21 0
11레스꿈이 너무 이상해 ;; 54 Hit
이름없음 19.04.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