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성꿈 (9)
2.그냥 꿈 일기 (4)
3.삭제 (1)
4.전 남자친구 꿈 해몽 좀 해줘ㅠㅠ (2)
5.드럽게 외로운게 분명해.. 뭔가 비참한데 (2)
6.꿈을 꾸고 타로하는 분에게 점을 받았다. (1)
7.악몽일기 (3)
8.관계하는 꿈 이거 뭘까ㅠㅠㅠㅠ (4)
9.방금꾼 꿈 노트 (2)
10.얘들아 나좀 도와줘 (87)
11.데자뷰 많이 느끼는 사람 있어?? (7)
12.나 늘 궁금했는데 꿈에서 갑자기 페이드 인되면서 꿈이 사실적으로 변하는건 왜그런거야? (5)
13.꿈 해몽 해절 수 있어? 정말 급해.. (2)
14.꿈에서 만난 사람을 또 만날수 있을까? (103)
15.꿈 잘 꾸는 법 알고있는 사람 ㅠㅠ??알려주라 (1)
16.모르는 남자랑 꿈에서 애뜻한 관계였던꿈..?모르는남자랑 서로 사랑한 사이로 나온적 있어?? (2)
17.하늘에 건물보다 큰 해파리 (3)
18.무속 관련된 것 같은 꿈 질문. (3)
19.꾸었던 꿈 기록하는 스레 (5)
20.수위있는 꿈 꿨을 때 느낌 현실에서도 그럴까 (1)
1
이름없음
2019/04/08 18:40:06
ID : i065e5anA2K
1
안녕 얘들아 나 최근에 근.. 한두달간 계속 꿈을 꾸는데 내용이 계속 이어지는 느낌이야..
2
이름없음
2019/04/08 18:41:43
ID : i065e5anA2K
0
처음에는 정장을 딱 다 빼입고 그 뭐라하지 포마드?? 같은 머리하고 입이 찢어진것처럼 귀까지 올려서 웃는 남자가 나오더라고 나는 그때 아 그냥 무서운꿈이구나정도로해서 일어날려고했어
3
이름없음
2019/04/08 18:45:02
ID : i065e5anA2K
0
그때 딱 깻는데 내가 잠든지 딱 5분정도 지나있더라 너무 무서워서 키우는 고양이를 꼭 끌어안고 다시 잠에들었어
4
이름없음
2019/04/08 18:45:10
ID : i065e5anA2K
0
혹시 보고있는 친구있어??
5
이름없음
2019/04/08 18:48:58
ID : i065e5anA2K
0
일단 계속 이어갈게
그리고 다시 잠들었을땐 그 남자가 나한테 인사를 하듯이 허리를 꺽어서 인사를 했어 그냥 아네..;이러면서 인사를 하는데 그 남자가 막 알수없는 말을 막 하더라구
6
이름없음
2019/04/08 19:14:02
ID : usmKY2ty0nw
0
보고있엉
7
이름없음
2019/04/08 20:15:20
ID : i065e5anA2K
0
헉 일하는중이라 이제 조금 시간이 난다 알수없는 말을 듣다가 깻어 6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고 고양이가 내 가슴위로 올라와있어서 내가 무서운꿈을 꾼건가했어 가슴에 무거운거 올려놓으면 무서운꿈 꾼다고 하잖아
8
이름없음
2019/04/08 20:16:30
ID : i065e5anA2K
0
문제는 그 뒤부터였는데
여러 사람들이 나와서 색동한복같은걸 입고 나를 둘러싸고 강강술래를 하기도 했어 그 꿈을 꾼 날엔 항상 찜찜했어 사소하게 다치거나 넘어지는 일도많았고
9
이름없음
2019/04/08 20:18:27
ID : i065e5anA2K
0
그 다음 꿈은 어떤 할머니가 나와서 나뭇가지로 “더러워! 더러운거 안돼!!!!”하면서 소리를 고래고래지르시면서 날 때리시더라
그꿈을 꾸고난뒤로 아직도 몸이 조금 으슬으슬거려 원래 나는 추위를 정말 안타서 한겨울에도 반팔반바지로 어디잠깐 다녀오기도 하구 그러거든.. 구석구석 아픈곳도 많고
10
이름없음
2019/04/08 20:19:36
ID : i065e5anA2K
0
또 어떤꿈에선 어떤 아저씨가 나와서 내 왼쪽 어깨에대고 큰 쇠못을 막 박으셨어 난 너무 아파서 소리를 치고있었고 아저씨는 “어쩔수 없어 어쩔수없어”라는 말만 하면서 내어깨를 뚫을정도로 망치질을 하시더라고
11
이름없음
2019/04/08 20:20:30
ID : i065e5anA2K
0
그리고 뭔가 피부가 차가워진다라는 느낌을 받고 깻었어
원래 우리집 고양이는 나랑 항상 붙어자는데 일어났을때 내침대바로옆에 있는 캣타워 맨위로 올라가서 나를 두눈 동그랗게 뜨고 쳐다보고있었어
12
이름없음
2019/04/08 20:22:58
ID : i065e5anA2K
0
그러고 아픈곳은딱히 없어서 이번엔 그냥 개꿈이구나 하고 넘겼어
그리고 한 삼일후?? 꿈에서 내가 나갈 준비를 하고있었고 거울을 보면서 막 나갈준비를 하던참이야 갑자기 하얀색 무언가가입에서 떨어지는게 보였어 그리고 거울을 다시보는데 이빨이 다 빠져서 우수수하고 떨어지고 있었어 그러고 깻을땐 정말 땀에 절어서 깻어 딱히 보일러를 틀지않았었거든
13
이름없음
2019/04/08 20:23:43
ID : i065e5anA2K
0
보는 친구생기면 다시 와볼겡.. 뭔가 혼자 얘기하니까 약간 쑥스럽고 그랗구만...!
14
이름없음
2019/04/08 21:59:00
ID : i8nVbBfeY7e
0
ㅂㄱㅇㅇ
15
이름없음
2019/04/08 22:59:52
ID : va8lxu9zcGn
0
ㅂㄱㅇㅇ 빨리 올려줘 스레주 ㅠㅠ
16
이름없음
2019/04/08 23:46:14
ID : gmJPjupWqkn
0
헉헉 내가 많이 늦었네..!
퇴근하구 이제 집에왔어 씻고 바로올게..!
17
이름없음
2019/04/08 23:49:30
ID : gmJPjupWqkn
0
앗 귀찬탕.. 그냥 좀이따 씻어야징..
그리고 우수수빠진날에 남친이랑 같이 타고가던차가 사고가났어
뒤에서 들이박았는데 그 택시가 갑자기 보이질 않았다 차가없는줄 알았다는둥 이상한 말을 하더라구 결국은 보험으로 잘 넘어갔어
18
이름없음
2019/04/08 23:50:41
ID : gmJPjupWqkn
0
그리고 그 다음날에 내어깨에 쇠못을 망치질 하던 남자가 또 나왔어
이번에 그 꿈에선 내가 뭐라고 하지 그 내의식대로 움직이는거..?
19
이름없음
2019/04/08 23:53:09
ID : gmJPjupWqkn
0
내가 막 움직일수가 있어서 소리를 지르면서 막 뛰면서 도망을 갔었어 그 아저씨는 계속 욕을 하면서 따라왔었고 “어쩔수 없다고 했잖아!!!!!”하면서 크게 소리를 지르면서 엄청 빨리와서 날 잡았어
내가 발버둥치면서 “이거 꿈이잖아!!! 이거 꿈이잖아!!!” 하면서 엄청 서럽게 울면서 소리쳤었어
20
이름없음
2019/04/08 23:53:59
ID : gmJPjupWqkn
0
근데 그 아저씨는 아랑곳 하지않고 이번에도 “어쩔수없다”라고 만 말하면서 내 왼쪽어깨에 큰 쇠못을 박아 뚫어버렸어
그리고 또 몸이 차가워지는걸 느끼면서 깻어
21
이름없음
2019/04/08 23:54:56
ID : gmJPjupWqkn
0
딱 깻는데 너무 춥더라고 그날에 한파가 분다고해서 고양이도 걱정되서 보일러를 틀어놓고 잤었어 꽤나 따뜻하다 하면서 잤는데 일어났을땐 약간의 입김이 나오면서 내가 덜덜 떨었으니까
22
이름없음
2019/04/08 23:56:18
ID : gmJPjupWqkn
0
이 이후로는 잠을 못자겠더라 난 절을 엄청 좋아하고 종교가 불교라서 절에가서 울면서 삼천배도 했었어 잠드는게 너무 겁나서 밤을 새고 쪽잠을 자고 그랬지
23
이름없음
2019/04/08 23:56:48
ID : gmJPjupWqkn
0
어떤날엔 눈 코 입 귀에서 피가 정말 주륵주륵흐르는 꿈도 꿧어
24
이름없음
2019/04/08 23:57:54
ID : gmJPjupWqkn
0
그리고 어깨에 쇠못을 박힌 그꿈을 꾼지 일주일정도 후에 어깨에 극심하게 고통이 오기 시작했어 팔을 들수조차 없었고 경련도 오기시작하고 팔이 너무 저려서 진통제를 엄청 먹었어
25
이름없음
2019/04/08 23:58:31
ID : gmJPjupWqkn
0
안되겠다 싶어 병원에 갔을때 알수없다고 했고 mri를 찍었을때도 신경이 조금 손상된거 말고는 없다고 하더라구
26
이름없음
2019/04/08 23:59:03
ID : gmJPjupWqkn
0
약을 먹으면 조금 낫기도한거 같아서 어쩌겠어 하면서 생활로 돌아왔어
27
이름없음
2019/04/08 23:59:12
ID : gmJPjupWqkn
0
혹시 보고있는사람..?
28
이름없음
2019/04/09 00:00:26
ID : gmJPjupWqkn
0
부끄럽기도 하네 이거..
29
이름없음
2019/04/09 00:02:27
ID : gmJPjupWqkn
0
병원을 다녀온 그 날엔 너무 피곤하고 아파서 잠에들었는데
강강술래 하듯 나를 중심에두고 이번엔 그 뭐라고 하지 사물놀이?? 북이랑 장구 꽹가리 징을 들고 강강술래하듯 빙빙돌면서 막 치고있었어
30
이름없음
2019/04/09 00:02:55
ID : gmJPjupWqkn
0
나는 정말 계속 스트레스도 너무 극심했고 너무 힘들어서 아 그냥 진짜 다 포기하고 싶다 라고 생각을 했었어
31
이름없음
2019/04/09 00:03:40
ID : gmJPjupWqkn
0
근데 내 머리위에 딱 있던 장구 치던사람이 “안돼 절대 안돼”라고 하더니 들고있던 장구를 머리로 내리찍으면서 난 꿈에서 깻어
32
이름없음
2019/04/09 00:05:00
ID : gmJPjupWqkn
0
그리고 몇일 뒤에 친구가 놀러왔어
중고등학교 친구였는데 내가 자취를 해서 술도먹고 같이 자자고 놀자구 올라왔더라구 너무 고맙고 너무 반가워서 술을 마시며 하소연하듯 막 얘기를 했어
33
이름없음
2019/04/09 01:28:32
ID : 6o2K6jdxBht
0
ㅂㄱㅇㅇ
34
이름없음
2019/04/09 03:07:55
ID : GnzWpanvg0k
0
보고 있어!
35
이름없음
2019/04/09 11:51:14
ID : gmJPjupWqkn
0
헉 집정리하구왔어!
그러고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는데 술이 들어가서 그런지 잠이 너무 오더라구 친구랑 같이자니까 그래도 조금 괜찮지않을까?? 라는 생각에 친구랑 잠에들었는데 처음 나왔던 그 남자가 내앞에 배꼽인사하듯 서가지고 가만히있더라구
36
이름없음
2019/04/09 11:52:12
ID : gmJPjupWqkn
0
너무 화가나서 “씨x 새x 죽어 죽어!!” 소리치면서 목을 졸랐어 근데 이상하게 기침소리가 엄청 크게 들린다고 해야하나 뭔가 느낌이 이상하더라구
37
이름없음
2019/04/09 11:53:12
ID : gmJPjupWqkn
0
근데 그 남자가 “더 더해봐 더 졸라서 죽여버려 으히히히” 이러면서 엄청 웃는거야 순간 너무 놀라서 잠에서 깻는데 옆에서 자고있던 친구 목을 조르고있었어
38
이름없음
2019/04/09 11:54:09
ID : gmJPjupWqkn
0
난 너무 놀라서 울고 미안하다고 얘기밖에못했어
그 친구는 중학교때부터 알던 친구라 조금친해
그리고 걔네 어머니가 신내림을 받으셨거든
39
이름없음
2019/04/09 11:56:11
ID : gmJPjupWqkn
0
근데 그친구가 좀진정이 됬는지
우리엄마가 너한테 무슨일 있는거 같다고해서 시간나서 올라와봤다고 얘기를 하더라구
40
이름없음
2019/04/09 11:57:47
ID : gmJPjupWqkn
0
일단 더 자기엔 글럿고 친구는 여태 내가 꿧던 꿈들 상황들 듣고 본집으로 내려갔어
41
이름없음
2019/04/11 00:55:36
ID : FeJXy3VdXzc
0
다시 돌아와줘!
42
이름없음
2019/04/11 13:12:04
ID : gmJPjupWqkn
0
미안해 퇴원하고 오는길이야
43
이름없음
2019/04/11 13:12:11
ID : gmJPjupWqkn
0
상황이 여의치 않네
44
이름없음
2019/04/11 13:14:25
ID : gmJPjupWqkn
0
Mri랑 찍을려고 이틀입원하래서 하는데 잠깐 외출을 어제 나왔었어 그렇게보면 내가 집을 하루정도 비운거 거든 당연히 고양이는 옆오피스텔에 사는 언니한테 죄송하지만 좀 맡겨뒀어
45
이름없음
2019/04/11 13:14:35
ID : gmJPjupWqkn
0
근데 어제 왔는데
46
이름없음
2019/04/11 13:14:48
ID : gmJPjupWqkn
0
햄스터가 찢겨서 죽었다고해야하나
47
이름없음
2019/04/11 13:14:59
ID : gmJPjupWqkn
0
정신이 진짜 돌아버릴거같아
48
이름없음
2019/04/11 13:15:22
ID : gmJPjupWqkn
0
어떻게 나왔고 왜 그렇게 죽어있었는지 알수가없어 대체
49
이름없음
2019/04/11 13:15:37
ID : gmJPjupWqkn
0
어제는 자는데 어떤 가족이 나왔어
50
이름없음
2019/04/11 13:17:41
ID : gmJPjupWqkn
0
그가족은 내또래애들 3명이랑 엄마아빠 구성이었는데
약간 어린 남자애 내또래 여자애 나보다 나이가 좀 많은 남자애 그리고 부모
51
이름없음
2019/04/11 13:18:34
ID : gmJPjupWqkn
0
처음엔 오랜만에 꾸는 좀 즐거운 꿈이었어
전혀 무서울게 없는 배경이였고
52
이름없음
2019/04/11 13:20:32
ID : gmJPjupWqkn
0
어릴때 내가 살던 동네정도였어서. 처음엔 약간 그리운 그런 느낌이 나보다 어려보이는 그 남자애랑 같이 놀았어 놀이터도 가고 동네 축제같은 그런곳도 가고 그리고 계네 집에 놀러를 가게됐는데
53
이름없음
2019/04/11 13:20:42
ID : gmJPjupWqkn
0
혹시 보고있는 사람있으려나
54
이름없음
2019/04/11 13:20:56
ID : gmJPjupWqkn
0
아직도 너무 무서워서 떨린다
55
이름없음
2019/04/11 13:21:12
ID : gmJPjupWqkn
0
그 가족의 부모가 있더라고 집에
56
이름없음
2019/04/11 13:21:36
ID : gmJPjupWqkn
0
그리고 걔네 오빠가 들어왔어
57
이름없음
2019/04/11 13:22:25
ID : gmJPjupWqkn
0
그리고 그 여자애랑 동생이 오빠를 엄청 무서워하더라 그래서 이보고 빨리 집에 가라고 그랬어
58
이름없음
2019/04/11 13:24:19
ID : gmJPjupWqkn
0
그리고 잠깐 깻었는데 어어..하면서 그냥 다시 잠들었어 나쁘지않은 꿈이어서 괜찮겠구나 하는생각으로 다시꿈을 꾸니까 셋다 롱패딩? 같은걸 입었더라고 내가 보일러를 틀고자지않아서 약간 나도 피부가 시린느낌이었을지도 모르겠다 근데 그 남동생 애가 형이 누나를 죽이려고 해 라고 말을 하더라
59
이름없음
2019/04/11 13:25:01
ID : gmJPjupWqkn
0
그리고 그 내 또래정도로 보이는 그 여자애가 쪽지를 주길래 꿈이지만 너무 무섭다는 생각에 그 여자애한테 나랑 둘이서 화장실좀 잠시 갈래? 라고 말을 했어
60
이름없음
2019/04/11 13:26:00
ID : gmJPjupWqkn
0
근데 갑자기 애들이 그 롱패딩같은걸 벗더니 온통 하얀 옷을 다 입은상태로 다가와서 미안해 거리면서 엄청 빠른 속도로 관절을 꺾으면서 쫒아오더라
61
이름없음
2019/04/11 13:26:05
ID : gmJPjupWqkn
0
너무무서워서 주저않았어
62
이름없음
2019/04/11 13:27:35
ID : gmJPjupWqkn
0
꿈인걸 아는데 무섭더라고 그리고 잡히는 순간에 한번더 꿈에서 깻어 뭐지 하면서 일어났는데 남자친구가 와있더라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남자친구한테 얘기하고 안겨서 다시 잠에들었는데
63
이름없음
2019/04/11 13:30:23
ID : gmJPjupWqkn
0
이번엔 또 그 가족 집이었어
방에 나혼자있었는데 가 가족에 엄마가 들어오면서 깻어요? 나는 또 그렇게 죽은줄 알았지~하며 기괴하게 막 웃더라고 그리고 그 아빠가 들어와서 편히 쉬다가요 하면서 나갔어 그 후부터는 그 여자애는 보이지 않았고 그 남자애기만 있었어
64
이름없음
2019/04/11 13:30:42
ID : gmJPjupWqkn
0
남자애는 나한테 말도 걸지않았고 쳐다보지도않았어
65
이름없음
2019/04/11 13:30:48
ID : gmJPjupWqkn
0
그 오빠라는 사람한테
66
이름없음
2019/04/11 13:31:06
ID : gmJPjupWqkn
0
나한테 왜 이러는거에요 집에 가고싶어요 나가게 해주세요 라고 말을했고
67
이름없음
2019/04/11 13:31:56
ID : gmJPjupWqkn
0
그 오빠는 내가 그말을 했을때 몽둥이?같은걸로 때리다가 발로 밟기도 하고 그랬어
68
이름없음
2019/04/11 13:32:54
ID : gmJPjupWqkn
0
이 가족의 심기를 건드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하더라 꿈인걸 내가 인지를 하지만 그 속에서 나를 쳐다보는 눈이나 행동 정말 무섭더라 진짜 죽을수도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어
69
이름없음
2019/04/11 13:34:38
ID : gmJPjupWqkn
0
거실에 아무도 없을때 도망가자 제발 도망가자라는 생각으로 현관을 향해서 달려가는데 걔네엄마가나와서 또 엄청 기괴하고 공포스럽게 웃더라고 시발 뭐야 속으로 생각하면서 계속 뛰어나갈려고하는데 이미 나는 엎드려있고 걔네 엄마는 내 뒤에있었고 왼쪽 종아리 뒤엔 식칼이 박혀있었어
70
이름없음
2019/04/11 13:35:14
ID : gmJPjupWqkn
0
미친듯이 아프기시작하더라 뭔가 진짜 내몸에도 뭐가 박혀있는듯이 너무
71
이름없음
2019/04/11 13:36:15
ID : gmJPjupWqkn
0
아무리 깰려고 노력해도 깰수가없었어 내가 그런생각을하고 뭘 하려고 할때마다 그 가족이 눈을 정말 동그랗게 뜨고 나를 쳐다봤었어
꿈인데 성적으로 기분이 나쁜 경험도 했고 정말 무서웠어
72
이름없음
2019/04/11 13:37:09
ID : gmJPjupWqkn
0
어쩌다 라이터가 손에들어와서 그 집에 불을 질렀어 그리고 내가 불에 타면서 마지막으로 본건 그 가족들이 나를 쳐다보고잇었다는거 정도야
73
이름없음
2019/04/11 13:37:24
ID : gmJPjupWqkn
0
일어나보니까 종아리 뒤에 시퍼런 멍이 들어있더라
74
이름없음
2019/04/11 13:37:55
ID : gmJPjupWqkn
0
그 친구의 어머니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 나는 그런걸 도와주지못한다는 말을 하셨어
75
이름없음
2019/04/11 13:38:07
ID : gmJPjupWqkn
0
필요하면 내가 연결해주겠다고
76
이름없음
2019/04/11 13:38:43
ID : gmJPjupWqkn
0
그렇게 말씀하시더라 그리고 남자친구가 이대로하면 너 진짜 안될거라고 미치는거 같다고 그래서 오늘 저녁에 무당집에 가볼생각이야
77
이름없음
2019/04/11 13:39:39
ID : gmJPjupWqkn
0
근 두달간 대략 14키로 정도가 빠졌어 정말 비정상적이게 살이 빠졌어 뭘먹어도 몸이 허하고 그렇다고 많이 먹으면 속이 너무 안좋아
78
이름없음
2019/04/11 13:40:03
ID : gmJPjupWqkn
0
혹시 나랑 비슷한 경험있는 친구들 있어..? 나 정말 너무 무서워..
79
이름없음
2019/04/11 14:23:43
ID : teLaqY7htbf
0
헉 뭐야 너무 무서워하지마..레주야 만약 귀신때문이면 더 무서워 하지마!! 꿈에 기빨려가는 그런 느낌인거 같은데..ㅠㅠ 오늘 잘다녀와! 별일 아니었음 좋겠다
80
이름없음
2019/04/11 14:29:24
ID : teLaqY7htbf
0
아니 근데..너무 소름돋고 안좋은 의미의 꿈들 뿐이라 불안하긴해. 기다릴테니까 오늘저녁이나 내일이라도 꼭 보자. 너무 걱정된다..
81
이름없음
2019/04/11 15:08:47
ID : NzfdXBAmK7t
0
ㅂㄱㅇㅇ
82
이름없음
2019/04/14 01:15:31
ID : FeJXy3VdXzc
0
괜찮아????
83
이름없음
2019/04/15 02:23:22
ID : dvbiqqkk3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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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뭔가 오랜만이다 나 금방 병원에서 일어났어 병원오기전에 꾼꿈에서 무릎이 뒤틀렸는데 사고가나서 일어나보니 정말로 무릎이 뒤틀려있어 미칙거같아 너무무섭고 주변사람들까지 다칠까봐 두려워 좀 도와줘
84
이름없음
2019/04/15 06:41:37
ID : AqlwpRwnxyJ
0
용한 무당찾기로했어 통깁스한 상태야
85
이름없음
2019/04/15 06:41:51
ID : AqlwpRwnxyJ
0
너무 힘들다 인천에 용한곳있어..?
86
이름없음
2019/04/15 06:44:42
ID : AqlwpRwnxyJ
0

87
이름없음
2019/04/15 14:48:48
ID : AY9Ai4GoFfW
0
헉..고생이 많아ㅠㅠ 나도 찾아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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