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4/22 17:32:54 ID : z9js1bjusnX 0
난 우리 가족 사랑해 사랑하는 것과 별개로 싫어하는 부분이 있고 말을 해도 이해하려하지 않아 나를 제외한 우리 가족 구성원에게도 나를 향한 그런 생각이 있겠지 각자 알아서 나 까는 거 알아 나도 여기에서 깔래
2 이름없음 2019/04/22 17:49:55 ID : z9js1bjusnX 0
다 싫은 행동있지만 지금은 동생 젤 싫다 나랑 7살 차이 나는 남자애라서 걘 9살 전에 성묘가서 산짐승들 조상님묘 파헤치지 말라고 북어포 뜯는데 손톱 처럼 작게 뜯길래 뭐해 했더니 개미도 먹어야되니까 개미 입에 맞게 뜯는거라는 둥 가끔 보면 귀여운 면이 있지만 애가 나이 많은 누나 아들 바보 엄마 관여 안 하는 아빠 사이에서 나은 늦둥이 애라그런지 엄마는 걔랑 아직도 스킨쉽을 심하게 한다 이건 엄마의 잘못도 많지만 그것도 남자애 한테 아직도 젖을 만지게 또는 빨게 해주거나 작년까지 동생이 목욕할 때 내 젖을 먹겠다거나 빨겠다거나 했는데 엄마는 또 그걸 한 번 젖 먹게 해주면되지 뭘 그러냐고 했지 엄마는 동생편이니까 같이 까야겠다 애가 엄청 쪽쪽 빨아대는거야 완전 아팠는데 엄마는 너가 어릴 때 젖 빨때도 그래서 이렇게 젖 늘어진 거 아니냐고 옛날엔 누나가 동생 젖 먹이고 그랬다고 내가 최소 3살이면 이해를 하겠다 지금 9살 그 때 8살인데? 자기 젖 먹이는 건 그렇다 쳐 싫다는 사람 젖은 왜 물리는데 목욕도 같이 하기 싫다고 그래서 속옷 입고 하는데 속옷 젖으면 속이 비치잖아 내가 다 컸으니까 음모가 있겠지? 나보고 왜 가운데가 까맣냐고 하더라 그리고 한 번은 그 욕조 테두리에 올라가 있길래 왜 그러냐고 내려오라 했더니 동생이 왜?해서 그냥 했더니 변태같아서 그러지?! 해서 내가 화가 나서 왜 그 발언을 했는지 아는데 모르는척 뭐가 변태같아? 했더니 자기 성기 가르키면서 여기!! 이러는거야 이게 뭔말이냐면 내가 욕조에 누워있는 상태에서 동생이 욕조 테두리로 올라가면 동생 성기가 내 얼굴과 가까워질 것 아니야? 그게 변태같다는 말이야 엄마한테 그런 것 때문에 목욕 같이 하지말자 했더니 어떤 야구선수는 12살까지 엄마랑 목욕했다고 물 값 아깝다고 그냥 하래 근데 이렇게 들으면 집이 다 같이 목욕해야할 정도로 물 값 못 벌어서 찢어지게 가난한 집 같은데 그럼 내가 오히려 내색 안 하고 하겠다 그런게 아니고 집 되게 잘살아 아빠 회사 사무실은 아빠 꺼야 돈주고 방송국의 한 층 전체를 샀고 집에는 명품이 넘쳐나고 해외여행도 일년에 여러번 가 자랑이 아니고 우리집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 값이 없다는 핑계로 9살 남자와 16살 여자의 목욕을 강요하고 있다는 걸 강조하고 싶어서 쓴 얘기야
3 이름없음 2019/04/22 17:51:40 ID : z9js1bjusnX 0
젖 빠는 것도 하 참 지인 중에 12살 아들이 잘 때 엄마 젖 만지는 버릇을 놓지 못해서 엄마한테 자기 전에 엄마 일하고 있으면 빨리 젖이나 까고 누워요 또는 브라 벗고 누워요 그런다고 근데 그 남자 애 누가봐도 정상이라고 동생도 괜찮다고 하면서 정당화 하더라 아니야 엄마 그 초5도 정신 나간 거고 엄마랑 동생 다 정신 나간거야
4 이름없음 2019/04/22 18:01:31 ID : z9js1bjusnX 0
되려 젖 못 만지게 해서 나만 엄마랑 대판 싸운 적도 있어 그렇게 엄마나 누나의 신체를 아무렇지 않게 자유롭게 만지도록 허락하는 분위기니까 밖에서도 기분 좋은 일있으면 갑자기 백허그를 하면서 가슴을 아프도록 세게 주물럭 거리면서 춤을 춰 난 그게 너무 싫어 아프고 창피하고 수치스러워 그런 상황에서 큰 동생이 크면 사회생활을 했을 때 일어나는 문제점을 엄마에게 많이 이야기했지만 엄마는 귀담아 듣지 않았어 그렇게 여자 사이에서 큰 애지중지하게 큰 유치원 이전에 엄마랑 따로 떨어져 본 적 없는 동생은 소심하고 자기주장을 못 펼치지만 혼자서 자기가 왕이 되고 싶다는 소심한 야망을 가진 아이가 되었고 그래서 대장, 팀장,왕 이런 단어에 되게 민감하고 왕관 이런 거 되게 좋아해 그게 짜증나 밖에 나가선 내가 하겠다고 하지도 못하면서 자기 혼자 허황된 꿈에 빠져서 대장 대장 거리는 꼬라지 보기 싫어 그리고 자기 주장을 못 펼치니까 남이 놀려도 당하기만 해 그리고 이번 주말 학교에 2학년 전체를 싸잡아 놀리는 3학년 누나가 있다하더라고 동생이 좋아하던 누나야 그래서 엄마가 대처 방법을 알려줬어 이런 면에서는 엄마 되게 현명해 사실 엄마 막 사람들이 전교학부모회장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회장하는 사람이고 옷도 잘 입고 멋지다 예쁘다 애들 잘 키운다 소리 듣는 사람이야 말을 정말 잘해 아는 것도 많아 그래서 나 역시 그걸 배우고 닮아서 토론을 매우 잘해 엄마는 나랑 동생 학원 절대 안 보내 나 역시 다닌 적 없이 전교권 유지하고 있고 엄마는 예뻐 자기가 예쁘다고 내 몸 사진이나 내 얼굴을 아무렇게나 찍어서 비웃는 걸 즐겨 근데 내가 보기에도 예뻐 동안에. 옷도 모델처럼 개성있으면서 너무 트렌드를 벗어나지 않게 잘 입지 겉으로 보기에 이런 집 안의 문제를 아무도 모르니 공부도 잘하고 애들 둘다 너무 잘키웠다고 하지 아무튼 공적인 문제나 사회에선 멋지다고 하는 엄마고 말싸움 잘해서 가슴 만지기 목욕 같이 하기를 정당화 시키기도 하고 동생한테 좋은 대처 방법을 알려주지 대처 방법은 지극히 현명하고 정상적인 방법이야 학교폭력의 정의를 말해주며 비속어 쓰지 않고 대처하는? 근데 지금 동생이 너무 더럽다 생각하는 게 이 부분인데
5 이름없음 2019/04/22 18:10:53 ID : z9js1bjusnX 0
오늘 동생이 그 누나 학교 폭력 아니냐고 교장한테 말 했고 그랬더니 교장이 담임께 얘기해보아라 했대 그런데 엄마가 나한테 전화와서는 동생이 그 놀린다는 누나한테 작년 12월달에 사랑한다고 했대...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물론 그 여자애가 그 때 그게 기분 안 나빴어도 자기 혼나기 싫어서 트집 잡으려고 하는 걸 수도 있지만 애초에 그 여자애는 동생 안 좋아했고 아무 여자나 붙잡고 사랑한다하는게 너무 더럽더라 그럴 수 있다쳐 꼬마애들은 결혼해! 이 사탕주면 할께! 많이 하잖아 나잇대를 약간 벗어난 것 같긴 하지만 근데 여기서 나는 음 동생이 스킨쉽을 집에서도 무분별하게 하니까 밖에서도 사랑한다는 둥하면서 이상한 스킨쉽할까봐... 그리고 안 그래도 담임 선생님이 전화와서 어머니 걔가 스킨쉽이 너무 심하다고 선생들한테도 안아달라고 하거나 친구들을 뭐 그렇게 얘기했다고 하더라고 동생 예전에 옷 갈아입는 문에 그 밑 틈있지 거기에 얼굴 드민적도 있고 마네킹 팬티에 손 넣은 적도 있어 그 때가 4~5살? 그리고 일본 노래 일본 만화 너무 좋아하거든 알아듣지도 못하는 일본 노래 부르거나 심지어 일본 국가 기미가요 부른 적도 있어 그건 혼났어 기미가요 부른거 부모한테. 근데 일본 애니 좋아하는 사람들을 욕하는게 아니라 보편적으로 일본애니에 성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잖아? 여주 복제 한다고 다 옷 벗기고 박사들이 단체로 여주 싫다하는데 몸 만지고 사진 강제로 찍는 로봇 애니 보고 있더라 올해. 그런 애랑 왜 내가 같이 목욕하고 몸 만지게 하고 그래야해? 내가 집에서 적당히 하자 했는데 지가 몸 만지면 다 좋아하는 줄 알고 남한테도 그 따구로하나? 더러운 내 동생. 학폭 열리고 정신차려라 어차피 초등학생 때 기록 상관도 없구만
6 이름없음 2019/04/22 19:18:42 ID : z9js1bjusnX 0
아빠도 싫어
7 이름없음 2019/04/22 19:27:10 ID : 61Be7xV8644 0
가족까스레 존나 많으니까 검색 좀 해보면 안될까????
8 이름없음 2019/04/22 19:32:30 ID : z9js1bjusnX 0
그 스레 있는 거 알아 그 스레에 간단하고 짧게 소소한 거 까고 싶은 사람 까라고 자기도 너무 짧게 끝날 것 같다고 와서 간단히 까자고 써있는데 간단히 끝날 것 같지 않아서
9 이름없음 2019/04/22 19:35:55 ID : 2k1ba4Gso6k 0
나도 같은 생각하긴 했는데 짧게 까는 게 아니라 굉장히 길거나 꽤 긴 거라면 거기다 적기 좀 그렇지 않아? 참고로 그냥 의문이라서 묻는 거야
10 이름없음 2019/04/22 19:37:15 ID : z9js1bjusnX 0
의견이 좀 더 모여서 그 판 가라하면 가고 더 이상 말 없으면 계속여기에 쓸게!
11 이름없음 2019/04/22 19:47:10 ID : V9bg3Wjg6kn 0
엥 이정도 길이면 따로 스레세워도 되지 않나... 말투 왜이렇게 띠겁냐
12 이름없음 2019/04/22 19:49:14 ID : z9js1bjusnX 0
흑흑흑흑 사실 띠껍다기보단 좀 무서웠어 그래도 내 딴에는 타 사이트보다 기준이나 룰이 엄격한 것 같아서 항상 나름의 생각 하고 글 올리거든 고마워! 그럼 여기다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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