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험기간에 왜 이러는거지 (9)
2.성고민질문같은거하면 밴먹으려나?? (2)
3.말이 씨가 된다는건 속으로 생각한건 괜찮은건가? (4)
4.우와 스레딕 첨와본다 (9)
5.나 설사 이야기로만 지금3번째 게시물 올리는데 (3)
6.여동생이 인간이길 포기해서 친척한테 상담 했더니 부모님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래 (133)
7.키작고 뚱뚱한 사람이 인기있는 세상 웹툰!!!! (4)
8.이부분에 여드름 잘나지않아? (3)
9.다들 자기 인성 쓰레기라고 생각될 때 있어? (2)
10.둘 중 하나만 골라 부먹 or 찍먹 (20)
11.키 178에 아웃심 108이면 다리가 긴 거야?ㅇ (3)
12.홍콩대 수준 (3)
13.가장 쪽팔렸던 졸업사진 포즈 말해보자 (2)
14.축구반티 등에 넣을 이름 추천좀! (4)
15.독립 서체 다운로드는 했는데 어떻게 해? (3)
16.인간관계 스트레스 (3)
17.아 진짜 진심 (2)
18.쓰던 클렌징폼 새하얀색인데 약간 노래졌어 써도될까? (6)
19.연기해보고싶다 (1)
20.혼자 미용실 가기 (5)
불만있으면 여동생 훈육이나 제대로 하시던가
아니면내가 혼내게 해주던가
내 지갑에서 10만원이 사라졌는데도 못 혼내게 하는거 보고 미치는 줄
레주야 걍 여기서 스탑하면 안될까 이렇게 여기서 구구절절 얘기 해봤자 암만 도움 안되고 여기 잡담판이랑 성향이 안 맞는 것 같다... 하소연 판이랑 뒷담판이라는게 있어.... 개인정보도 함부로 잘 안가리고 올리고...
하소연판이고 뒷담판이고 거기 상주 레스주들이 너무 띠껍게 말해서 그나마 잡답판이 중립인것 같아서 그런거고
이름 안가려진건 진짜 실수였고
도움 안되는 건 아는데 그냥 아무데나 털어 놓고 싶어서 털어 놓은거고
하룻밤 사이에 일어난 일
학교에서 상습적으로 절도 사건이 일어났는데
여동생이 범인이었다.
학교에서 연락이와서 심각하게 통화중이었는데
정신 못차리고 여동생이 남동생 싸대기를 날렸다
이와중에 정신 못차리고 내일 영화 보러간다고 용돈 달랜다.
너 며칠전에 가게돈 30만원 훔쳐 갔었던걸로 엄청 아빠가 노발 대발 했었능데 용돈을다라고 하냐
그리고 또 왜 용돈을 주고 앉았어
....
내가 마카롱 사다 놓은거 전부다 여동생이 먹어버렸다
..
후려쳐버릴까 진짜
고민 상담 판이 더 심해서 처음부터 걸렀던 건데...
주작 말라며 스탑 걸고 신고 먹여 클로즈판 보내버릴려고 하더라
지금 누구라도 얼굴 보고 하소연 하고 울고 떠들고 소리지르고 했렀으면 스레딕에까진 안왔지
일이 바빠서 누구 얼굴 볼 새가 없어 하루 13시간 근무하고 집와서 밥먹고 자고 땡이야
휴일에도 출근 하라고 하고
내가 가끔 시간이 나도 다른 사람이 시간이 안나고 ㅠㅜ
이러다가 죽을것 같아서 풀어놓은거야
심지어 판 잘못 올렸다는 자각도 있어
스레딕 초보자도 아니고 말이야
상담판이고 하소연 판이고 뒷담판이고 다 써봤었고
어디선가 비슷한 글을 봤었고 몇번이나 올라왔다고 한 레더 있었지
그거 아마 나 맞아
힘들어서 그 판에다가 몇번 올렸었어
내용이 조금씩 달라진건 그사이에도 계속 여동생이 사고를 쳐서 그것 때문에 달라진거고
말투 문제는... 내가 익명 사이트를 여기 말고도 많이 돌아다니고 있고 그러다보니 몇번인가 특정 당한 적이 있어서 안 들키려고 말투가 좀 여러게다
지금 사용 하는건 라노벨체라기보단
얼마전까지 짱밖혀 있었던 초딩들이 한가득 해서 하루가 멀다하고 쌈박질 일어나는 어그로들의 향연이던 게임 정보 교환 카페에 있다보니 거기 말투가 옮았어 위험하다 싶어서 탈퇴 했는데 말투가 여전히 거기서 다들 사용 하던 이딴 말투가 나와 버렸네

공황장애...
문자에도 나와 있겠지만 이거 허투루 하는 말이 아냐
내가 이걸 직덥 병웡가서 진단 받지는 못했는데
문제가 있다 싶어서 병원을 갔을때는
공황장애라는 말이 아직 한국엔 안 들어와 있어서 병원에서도 못 걸러내더라고
그냥 한다는 말이
"네가 그렇게 될거라고 강하게 암시를 줘서 발작 난것 뿐이다"
돌팔이...
그 병원은 어머니가 다니던 곳으로
한번은 검사도 없이 중도의 우울증 장애 진단을 내리고 날 강제 입원시키려고 까지 한 병원....
공황장애라는 자각을 하게 된건
공황장애가 유명해지고 자가 진단 테스트를 했을때
학목이 전원 일치하더라고
9개 정도 일치하면 당신은 공황 장애성 발작을 한번이라도 일으켜 본적이 있는 겁니다 라고
한번이라도 일으켜본적이 있는게 아니라 엄청 자주 일으켰었다
그때마다 뭐 다행이 살아 있어서 큰일은 아니었구나 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었고 발작이 일어나도 꽤 자주 일어나서 또 터졌냐 그냥 지나가라 하는 수준이었는데
누가 공황 장애를 앓으면서 공황장애에 관해 정확하게 설명해주마 하고 그림까지 그려가며 이야기를 해주는데
아 내가 죽을 고비를 몇번이나 넘긴거구나 하고 진짜 놀랬어..
공황장애
인간은 스트레스를 100정도 담을수 있다면
사실 인간이 버틸수 있는 한계량은 80정도
보통 이정도 스트레스가 차오르면 몸이 알아서 스트레스를 해소를 해주는데
그 브레이크가 안 걸려서
진짜 한계까지 100까지 스트레스를 몸에 담고 살아가야 하는게 공황장애
거기서 스트레스가 100을 넘어서 120까지 치솟으면
그 사람의 뇌가
"아... 나 이 이상은 처리 못해 나 죽어"
하고 모든 제어를 놓아버리면서 죽으려고 하는데
이때 일어나는 발작이 공황 장애성 발작
이런거라더라
아 진짜 몇번이고 나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내 뇌가 몇번이고 자살을 하려고 했었구나 하고 깨달았을땐 참 내 인생 구질 구질하네 하고 울었었다
그리고 지금은 동생 덕분에 다시 발작이 올것 같아
몇번이도 발작이 일어나서 대충 감으로 안다
난 아마 내 여동생 덕분에 조만간 발작나서 죽는다
발작이거 내가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것 같지만
진짜 한번 터지면 눈 앞에서 저세상이 보여 그 저세상을 가르는 강물에서 내가 물놀이를 하는 것 같아
여동생 덕분에 잠도 못자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아 예민한데
저게 밤새도록 카톡하고 전화 하고 한밤중에 춤을 춰대고
뭘 자꾸 먹어대고 그래서
여동생이 깨어 있는 사이 난 잠을 못잔다
아니 잠을 자도 문제네 코를 골아대서
코골이가 너무 심해서 코골이 수술까지 시켜줬더니만
살이쪄서 다시 코를 골다니 수술비 도로 토해내라 못된 가시나
하루 세시간 정도 간신히 자고 13세시간 일하고
죽을것 같아 진짜
힘들어서 커피를 포션처럼 마시고 있어서
카페에서 사서 마시려니 비싸서 아예 커피 메이커랑 커피 가루를 사서 타마시는데
나보다 여동생이 더 마신다.
한번은 커피 통을 여는데 난 분명 몇번 안타마셨는데
1.5키로 짜리 커피통 반시 사라져 있다...
동생이 다 마셨다
이와중에 나 너무 힘들어서 밤에 잠을 못자
수면제 사줘
이러고 있는데 진짜....
난 밖에 나가지도 못해
휴일에도 밖으로 못나가
가게 봐야 해서
집에서 가게를 두개 운영하고 있는데
평소에 한개는 닫아두면서 내개 일을 쉬면 열고 나보고 하루종일 가게를 보라고 한다
나가면 나가는 순간 얼마나 고래 고래 소리를 지르는지
내가 방구석 히키도 아니고 일만 하다가 간만에 쉬는 날인데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밖혀서 하루에 많아봐야 한두명 오는 가게나 보면서 있으려니 얼마나 미치겠는지
동생들보고 좀 가게 보라고 하면 안돼?
왜 나만 가게에 짱 밖혀서 가게 보면서 일주일동안
여동생이 먹고 남은 은식 찌꺼기 여동생이 더럽힌 방 여동생이 입고 벗어던진 옷 들을 내가 수습 해야 하는거지
왜 여동생이 못하니까 나보고 하란거지
중 2면 직접 해야 할 나이 아닌가
내가 왜 여동생 생리팬티를 빨아줘야 하는거지
스레주 너도 하지마 니가 안하면 어쩌겠어 동생문제도 부모님도 가만있는데 왜 스레주가 그래? 스레주가 부모가 아니잖아 가게돈이고 술이고 어차피 부모님꺼잖아 부모님이 뭐라 그러기 전에 스레주가 너무 난리를 치니까 부모님 입장에서 동생한테 뭐라그러기 보다 스레주한테 더 뭐라그러는것같은데;; 아예 동생한테 신경끄고 부모님이 뭐라 하든말든 동생처럼 말 듣지마 출근하기 싫으면 하지말고 동생방 정리도 하지말고 그러고도 부모가 뭐라그러면 나도 하기싫다 이러고 그 자리를 피해버려 동생의 악행을 봐도 더이상 관심 갖지마 부모가 이거 누가 이랬어? 이럼 모른척하고 오해받으면 나 아니라고만 너 스스로만 변호하고 동생얘기를 아예 하지말고 너 인생에 없는 애로 쳐버려. 아님 아주 방송국 궁금한이야기 같은데 제보를 해서 집안을 뒤 엎어버리는것도 한 방법이고. 근데 그럴꺼 아니면 지금 스레주가 바꿀수 있는게 없어 그냥 버티다가 성인되면 집이랑 연 끊고 살아 동생치마가 짧아서 엉덩이가 보이든 말든 스레주가 뭐하러 분노를해? 동생이 그러고 다니면 밖에서 다들 동생 욕할탠데 그냥 냅둬 몇몇 레스들보면 스레주도 동생한테 엄청 관심이 많은것같아 자꾸 얘 이상하죠? 그쵸? 그쵸? 맞죠? 아니야? 왜? 얘 이상하잖아!!!!!! 이러는것같애;; 그냥 동생한테 관심꺼...
아하 내가 왜 이러는지 말을 안했구나...
지금 여동생이 이러고 있는거 부모님이...
전부다 내탓이니까 내가 책임지라고 한다
그래서 내가 여동생 문제를 잘 알고 있는거지
여동생이 저러는거 전부다 내 잘못이래
내가 본을 못보여서
여동생이 저러는 거라고
내가 좀 더 단정 하고 올바르고 착하고
성모 마리아가 아니라서 여동생이 저런거라고 전부다 내 탓이라고
여동생 훈육도 못하게 하면서 나보고 여동생을 가르치라고
이제 이해 하겠니?
관심 끌수 있는 상태가 아냐
여동생이 일을 치면 나한테 그게 다 돌아와
여동생이 옷 문제로 일을 치지??
내 옷이 정부다 버려진다
돈 문제로 일을 치잖아?
내가 벌어온 돈 전부다 빼았아가버려
내 보안카드 뺐어가서 내 월급 내가 못만지고 전부다 관리 당한다
내가 번 돈인데 용돈을 받아 쓰고 있어
여동생이 멍청해서 공부 못하는 것도 내 탓이니까
나보고 공부를 하래
아니 나 전교에서 12등 했거든요...
12등은 등수도 아니니까 더 잘하라는 거냐고
여동생이 몸 팔고 다니는거?
난 하늘에 맹세코 아직 처녀야
그리고 집에서 창년이라고 불리고 있지
이러는데 여동생한테 신경을 끌수 있어!?
있는 사람있으면 좀 나와 보라고 그래
여동생이 몸팔고 다니는데
아무런 잘못 없는 내가 대신 창년이라고 불린다고
여동생이 일을 치면 무조건 내탓
그리고 여동생 교육도 무조건 나한테 돌리는데
훈육은 절대로 못하게 한다
중2가 부모말도 안듣는데 좋게 좋게 말로 해서 듣겠냐고
안돌아버리고 배기겠냐고
여동생이 일을 치면 내가 혼나
내가 스레 처음 팠을때 너무 가볍게 말해서 그래?
미칠것 같아서 일부러 가볍게 말한거야
그냥 스레즈 집안 한번 뒤엎으면 안돼?? 너 진짜 너무 힘들게 살지 말고 편하게 살아 한번 뒤 엎고 연 끊어버려
완전 가정폭력같은데 한국여성의전화라던가 이런 단체에 상담받아봐야될거같아.. 경찰에 먼저 갔다간 경찰이 안듣고 무시할 수 있으니까 단체의 조언에 따라 신고하는게 좋겠다. 스레주 성인인거같은데 급여 빼앗는거부터 돈 갈취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엥 뒷담판 없어짐??
편의점 도시락/라면/끼니해결할거 추천좀
20대분들 한달에 외박 얼마나 하세요?
신점에서 올해 합격률 좋다 이렇게 들었는데
너네 친구가 집 샀다고 하면
9레스시험기간에 왜 이러는거지
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0
2레스성고민질문같은거하면 밴먹으려나??
87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0
4레스말이 씨가 된다는건 속으로 생각한건 괜찮은건가?
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0
9레스우와 스레딕 첨와본다
51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0
3레스나 설사 이야기로만 지금3번째 게시물 올리는데
93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0
133레스» 여동생이 인간이길 포기해서 친척한테 상담 했더니 부모님이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래
769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2
4레스키작고 뚱뚱한 사람이 인기있는 세상 웹툰!!!!
165 Hit
잡담
이름없음
19.05.01
0
3레스이부분에 여드름 잘나지않아?
108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2레스다들 자기 인성 쓰레기라고 생각될 때 있어?
54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20레스둘 중 하나만 골라 부먹 or 찍먹
122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1
3레스키 178에 아웃심 108이면 다리가 긴 거야?ㅇ
197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3레스홍콩대 수준
396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2레스가장 쪽팔렸던 졸업사진 포즈 말해보자
350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1
4레스축구반티 등에 넣을 이름 추천좀!
727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3레스독립 서체 다운로드는 했는데 어떻게 해?
1417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3레스인간관계 스트레스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2레스아 진짜 진심
30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6레스쓰던 클렌징폼 새하얀색인데 약간 노래졌어 써도될까?
88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1레스연기해보고싶다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5레스혼자 미용실 가기
115 Hit
잡담
이름없음
19.04.3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