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웹툰 요즘 재미있는거 있냐 (32)
2.원래 토크온 재미없어?? (4)
3.오늘 재미로 랜챗 해봤는데 (4)
4.재미없는 일상 재밌게 만드는 법 뭐있을까 (3)
5.홍대에 뭐 재미난 놀거리 없나 (3)
6.재미로 전생정해준다 (신빙성x) (55)
7.타로는 오직 재미야?? (12)
8.8~9시간 동안 혼자 뭐 하면서 놀아야 재미있나 (6)
9.오늘 생일인데 가족이랑 할만한 재미있는거 없을깡 (12)
10.오늘 재미로 수능볼라고 원서접수하러 모교갔음 (26)
11.여기 초딩있어?? (1)
12.아마 재미가 하나도없을 군대 관심병사 관찰, 갱생이야기 (52)
13.스레딕 재미있어 보여서 왔는데 (52)
14.자신이 현재 보고있는 스레중 제일 재미있는 스레 (15)
15.지금 자신이 스레딕에서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는 (3)
16.요즘 사는 재미 (10)
17.엄마 몰래 김치 존나 처먹는중인데 이런적있어? (9)
18.튀김우동 김치라면 (26)
19.간식없어서 김치먹었음 (7)
20.아까부터 어디서 쉰김치 냄새가 난다 했더니 (5)
원하는사람 자기 생일만써봐 내 마음가는대로 전생적어줌 비용은 들은 후기적어줭
(구상하는데 대략 5분정도 걸릴수있음)
당신의 전생은 대장장이였습니다
전생의 당신은 어릴적 광장에서 우연히본 기사의 검을 보고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그후로 검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었고 대장장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손재주가 그렇게 좋지못했습니다
신은 당신에게 광물과 검을보는 안목을주었지만
손재주는 주시지않으셨죠
하지만 당신은 포기하지않았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검을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만족을 채워줄 검을 만들기위해서요
한참 시간이흘러 당신은 인생처음으로 자신의 안목을 만족시킬만한 검을 만들었습니다 세상에서 명검이라고 불리울만한 검을 당신의 손으로 만든것이었죠
하지만 당신은 그 검으로 인해 목숨을 잃습니다
그 검을 탐내던 여러 세력들로인해서 말이죠
지킬수없는 보물은 독이되었습니다
당신의 전생은 마법사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마법이 정말 죽을 만큼 싫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대륙 전쟁 중 마법으로 가족을 잃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은 가족을 해친 마법사에게서 마법을 배웠습니다
그 마법사는 당신을 노예로써 부렸습니다
당신을 살려둔 이유는 노예로써 이용하기 위해서였죠
하지만 그 마법사는 몰랐습니다
당신에게 마법에 대한 엄청난 재능이 있다는 걸
당신은 오랫동안 그 마법사의 마법을 눈대중으로 훔쳐배웠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었죠
결국 시간이 흘러 그 마법사는 당신에 손에 최후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복수는 당신의 마음을 전부 채워주지 못했습니다
당신은 복수를 위해 자신의 가족을 잃은 이 끔찍한 마법을 배웠다는 것에 회의감을 느낀 당신은 세상에서 종적을 감춥니다
그게 전생의 최후의 모습이었습니다.
당신의 전생은 용병이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당신은 사냥꾼 아버지와 함께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당신이 성인이 되었을 때쯤 당신은 자연스럽게 몸에 밴 사냥 기술과 근력을 다른 곳에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세상을 자유롭게 떠돌며 돈을 버는 용병이었죠
당신은 선천적으로 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던 터라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맡지 않았습니다 상단 호위나 몬스터 토벌 같은 일을 주로 맡았죠
그러던 어느 날 당신은 호위를 맡았던 상단 주의 딸과 눈이 맞아 정착하게 됩니다
당신은 아내와 함께 여관을 운영하며 행복한 삶을 보내다 삶을 마감합니다
당신의 전생은 시골 영주의 딸이었습니다
당신은 행복한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부족한 것 하나 없었고 모두가 당신을 좋아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혼인적령기가 된 당신은 옆 영지의 영주의 아들과 정략혼을 맺기로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당신은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당신은 자신이 나고 자란 이 영지를 떠나는 것에 대해 많은 슬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당신은 정략혼을 맺었습니다 당신의 남편은 당신을 정말 자상하게 대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고백합니다 사실 이 결혼은 내가 아버지께 맺게 해달라고 했다고
과거 당신의 생일파티 때 당신을 보고 한눈에 반한 내가 당신과 결혼하고 싶어 그랬노라고
당신은 남편을 평생 미워하며 살아갑니다
영주의 귀부인으로 써 몸은 편했고 삶은 편안했지만 항상 무언가 심심함을 느낍니다
하지만 당신의 남편은 당신만을 죽을 때까지 사랑했습니다
당신이 최후를 맞이하던 날 당신은 남편의 품 안에서 숨을 거둡니다
그때 당신은 숨이 꺼져가며 난생처음 생각했습니다 남편을 두고 떠나기 아쉽다고
당신은 전생에 물의 정령이었습니다
당신이 처음 계약을 맺은 건 태어난 지 228년 만의 일이었습니다
당신의 소환사는 나이가 어린 정령사였습니다
당신은 그 정령사와 함께 많은 일들을 겪습니다
함께 숲을 탐험하기도,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기도 하면서요
당신과 정령사의 계약이 37년째 되던 날 당신은 최후를 맞이합니다
정령사의 가족들이 사는 집에 화재가 났을 때 당신은 계약의 법칙을 어기고
홀로 중간계에 나타나 정령사와 가족들을 구해냅니다.
하지만 계약의 법칙은 준엄했고,
당신은 그로 인해서 소멸 당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후회가 없노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당신은 전생에 마왕이었습니다
전생의 세상은 당신이 태어남과 동시에 전율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당신은 세상과 당신과의 괴리감을 느꼈습니다
이 괴리감은 당신이 세상을 파괴해야된다는 생각으로 이어집니다
당신이 걷는 곳은 곧 당신의 땅이 되었고 피가 흘렀습니다.
당신은 보는 곳은 파괴 당하고 정복 당했습니다.
당신에게 부하는 곧 장기 말이었고 세상은 장난감이었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당신을 가만히 보고 있지만은 않았습니다
당신을 막기 위해서 대륙엔 영웅이 출현했습니다
당신은 그 영웅의 손에 최후를 맞이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후회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모든 게 즐거웠거든요
마지막 자신의 죽음까지 말이에요
당신은 전생에 막대한 부를 가진 상인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릴 적부터 세상의 물류의 흐름에 대해서 눈을 떴습니다
그를 바탕으로 한 당신의 무역 상업은 대성공을 이룹니다
당신은 아들 둘과 딸 하나를 두고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할 수 있었고 당신의 힘은 한나라의 왕까지 마음대로 다룰 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후계를 정확히 정하지 않았습니다
두아들과 딸을 모두 사랑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은 공평하게 자신의 상업을 능력이 있는 자에게 물려주겠다고 하였고 그것이 당신의 죽음을 불러옵니다
능력이 부족했던 첫째는 당신을 독살하고 장자라는 이명하에 당신의 상단을 집어삼킵니다
그게 전생의 당신의 최후였습니다.
앞으로 한명만 더받고 잠시 쉽니당
사람이없넹 더 받고싶은사람은 생일 적어놔줭 밤에 다시와서 이어서해줌 지금은 잠깐 마감!
그런 아들을 두고 행복하게 살았다니
역시 행복은 착각이구나
권력이 있어도 자식 손에 죽는 꼴이라니 비참한 인생이네
당신의 전생은 성기사였습니다
당신은 대륙이 마왕의 지배하에 놓여있을 당시 태어났습니다
삶은 곧 투쟁이었고 생존은 천박한 농담으로 전락한 때였습니다
대륙의 전쟁고아였던 당신을 대륙의 성녀가 거두게 됩니다
당신은 대륙의 평화를 위해 또한 사람들을 마물들의 손아귀에서 탈환하기 위해 평생을 싸웠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생에서는 마왕의 최후는 보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당신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당신의 손에의해 구해진 사람의 수는 200명이 넘었습니다
당신이 세상을 떠난 후 시간이흘러 마왕은 당신이 구한 아이의 손에 최후를 맞이합니다 사람들은 그 아이를 용사라고 불렀습니다
당신의 전생은 산적 두목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릴 적부터 가난에 허덕였습니다
하루하루 빈민촌에서의 삶은 당신의 가치관을 망가트려놓기엔 충분했습니다.
당신은 성인이 되어갈 무렵 살아남기 위해 소매치기와 도둑질 등 여러 가지 기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당신은 귀족의 소매를 털다가 호위의 손에 붙잡혀 노예로 팔려가게 됩니다 당신은 팔려가는 마차 안에서 자신의 삶에 대한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때 당신은 산적들의 손에 의해서 노예 상인으로부터 구함을 받습니다 그때부터 당신은 산적으로써의 생활하게 됩니다
남의 것은 내 것이었으며 당신의 것은 당연히 당신 것이었습니다
당신의 최후는 근처 영지의 토벌작전 때문이었습니다
전생의 당신은 영지 군에 의해 토벌되어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당신은 전생의 약초꾼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릴 적 화목한 가정의 외동딸로 자랐습니다
부모님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당신은 책을 읽고 화단을 가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당신이 성인이 되었을 무렵 자연스럽게도 당신은 약초의 대한 재능을 꽃피웠습니다
의학이 많이 발전하지 않았던 시절 당신이 사람들의 병을 고쳐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은 사람들이 당신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약초로 고칠 수 있는 병은 한정적이었습니다
당신은 많은 사람을 약초로 병을 치료했고
또한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지 못하였습니다
당신의 최후는 사람들의 추악한 이기심으로 인해 맞이합니다
약초로는 이병은 치료할 수 없다는 당신의 말에 사람을 가려서 치료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당신을 마녀로 몰았습니다
당신은 어느샌가 마을에서 마녀로 취급받았고
그 손가락질을 하는 사람 중에는 당신에게 치료를 받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당신은 결국 이단 심판관의 손에 의해 마녀사냥이라는 이명하에 최후를 맞이했습니다.
당신은 전생에 기사였습니다
당신은 고귀한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신의 가문은 대대로 왕을 호위하는 왕실수호기사가문 이었습니다
당신은 어릴 적부터 여러 가지 훈련을 받았습니다
당신이 12살이 되던 해 당신이 앞으로 지켜야 할 주군을 만났습니다 비슷한 나이대를 가진 당신과 황태자는 어릴 적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당신이 성인이 될 무렵 당신의 친구 아니 주군은 왕이 되었고
당신은 자기 자신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20년 가까이 기사단장으로 만족스러운 삶을 보냅니다
당신의 최후는 타국의 침략 때문이었습니다
당신은 최후까지 당신의 주군을 지키기 위해 싸웠고
당신은 주군을 가까스로 탈출시키는데 성공합니다
그게 당신의 전생의 마지막이었습니다.
전생의 당신은 드래곤이었습니다
당신은 한 드래곤의 레어에서 알을 깨고 태어났습니다
당신을 위협하는 건 아무것도 없었고 세상은 평화로웠습니다
당신은 200살이 되었을 무렵 세상을 주휴 하게 됩니다
인간인척하며 세상을 돌아다닌 당신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당신은 역사적으로 인간 친구를 가장 많이 사귄 드래곤이었습니다.
당신은 사람들을 좋아했고 온화했으며 세상 물정을 몰랐습니다
당신은 아끼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몰랐습니다 이 행동이 당신의 최후를 불러올것임을..
어린 해츌링이었던 당신은 아직 비늘이 모두 성장하지 않았고
믿었던 사람들에게 배신당하여 드래곤 하트 사냥이라는 이명하에 최후를 맞이합니다
스레주임 어후 많다 잠깐 쉬다가 12시 30분쯤 다시 돌아올께!
일단 선착순으로 하고있어서 좀 걸릴수도있어 ㅠㅠ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드래곤이었다니... 역시 드래곤은 환상속의 동물이 어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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