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방금 가위에 눌렸는데.. (7)
2.나 궁금한 거 있는뎅 (2)
3.지영이가 대체 누구야?? (2)
4.괴담얘기 해주라 (50)
5.너희 네크로필리아 본 적 있어? (10)
6.우리가족 이상해. 너네가 좀 도와줘.. (28)
7.괴담 스레중에 (1)
8.보모지침서 글 본사람 ㅎㄷㄷ (19)
9.내 얘기 좀 들어줘 (62)
10.일루미나티가 뭐야?? (3)
11.에노키안을 잘 알거나 에노키안 매직이라는 책 구매한 사람 (4)
12.연휴인겸 울산에있는 폐가 가볼까하는데 (14)
13.일본에 갔던 숙소에 고양이 요괴가 살았던 이야기 (23)
14.정신분열환자인데 종교랑 정긴분열은 닮아있음. (19)
15.난 귀신본당 (41)
16.이거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12)
17.역대급으로 재밌었던 스레추천좀! (7)
18.롯데월드 괴담 맞는거같아 (13)
19.기숙사 괴담 (22)
20.나만보였던 남자아이 (22)
1
이름없음
2019/05/04 22:10:20
ID : vviqjcq5e1B
0
안녕... 난 괴담이나 저주같은거 알아보는 중이라서 아는거 있으면 알려줘
2
이름없음
2019/05/04 22:11:58
ID : vviqjcq5e1B
0
내가 취미로 소설을 쓰는데 최근에 친구랑 위자보드 얘기 하다가 괴담이나 저주 관련해서 쓰고싶어져서 올려
3
이름없음
2019/05/04 22:12:33
ID : eFdwnwraslz
0
ㅂㄱㅇㅇ내가 겪은 이야기 말해줄게
기다려줘
4
이름없음
2019/05/04 22:14:51
ID : eFdwnwraslz
0
이건 직접 겪은 일인데
다른세계로 가는 법이라고 알아? 예전에 엄청 유행했던거.
나홀로 숨박꼭질이라던지 나 그런거 유행하면 따라하는거 엄청 좋아해.
그래서 그때 당시 스트리머들이 그거 올렸을 때, 나도 그걸 했었어.
여기서 부터 길어져서 잠시 끊을게 7분 뒤에 와줘
5
이름없음
2019/05/04 22:21:28
ID : eFdwnwraslz
0
일단 한 일주일간 돌아가는 방법하고 취소하는방법, 그리고 시도하는 방법을 진짜 달달달 외웠어.(솔직히 영어단어 시험보는 것 보다 더 열심히 외웠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딱 다 외웠다!라고 자신한 그 당일날에 시도를 했어.
솔직히 한 5번 정도 실패를 했었어.
그때 시도했던 때가 저녁8시인가 그쯤이었는데, 사람들이 자꾸 눌러서 실패했었어.
그래서 밤 10시 30분까지 기다렸다가 진짜 딱 아무도 없을때 시도를 했었어. 그때 시도하다가 한 3번인가 실패했는데.
그 다음이 문제의 성공담(?)도망친 후일담(?)이지.
기억하는 순서대로 층 번호를 누르고 이제 딱 어떤 여자나 남자가 탄다는 층을 눌렀었지.
그런데 젊은 여자가 아니라 어떤 할머니가 들어오셨어.
나는 그때 "칫! 이번에도 실팬가!!"하고 짜증냈는데, 그래도 누군가 타야되는 층에서 제대로 할머니가 타신거니깐 나는 다음층을 눌렀어.
그런데 그 할머니는 어디로 가실건지 아무 층도 안누르시는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 누른 층으로 가시는거 아니면 잊어버리신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층에 도착했다?
그리고 다시 다음 층을 누르는데, 그 할머니가 아무런 행동도 안하시고 계속 내 뒤에 있는거야,
이게 뭔가 싶어서.
아 이뒤 이을게!
6
이름없음
2019/05/04 22:23:42
ID : eFdwnwraslz
0
나는 할머니한테 물어볼라고 하는데 솔직히
엘레베이터로 다른세계로 가는 법에서 중요사항이.
여자나 남자가 타면 절대로 말 걸지 말라고 당부하는 주의사항이 있어서 물어보지 못했어.
그리고 거의 막바지였을 때, 난 무서워서 도중에 취소하는 방법을 한 다음에 1층에 내렸어.
그때서야 할머니가 내리시더라.
나는 그때 너무 무서워서 편의점사서 컵라면을 먹고 공원에서 놀다가 엄마 불러서 혼나면서 계단으로 올라감
7
이름없음
2019/05/04 22:24:01
ID : eFdwnwraslz
0
이게 끝이야 다른 경험담 듣고 싶으면 말해줘!
8
이름없음
2019/05/04 22:27:30
ID : vviqjcq5e1B
0
으아... 그래도 시도 해봤다니 대단해..!!
다른 경험도 있으면 다양하게 말해줘!
9
이름없음
2019/05/04 22:29:00
ID : eFdwnwraslz
0
앗 오키! 나 아까 7번이야!
그럼 아까 말했던 나홀로 숨박꼭질 부터 설풀게!
이것도 길어서 한7분정도 뒤에 와줘!
10
이름없음
2019/05/04 22:30:19
ID : eFdwnwraslz
0
아까전에 내가 다른 스트리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공포 놀이 같은거 따라하는거 좋아한다고 했었지?
이번엔 다른세계로 가는 법하고 같이 유행했었던 나 홀로 숨박꼭질의 경험담을 이야기해줄게.
주의사항은 안 무섭고 허무해.
11
이름없음
2019/05/04 22:31:46
ID : vviqjcq5e1B
0
실패하면 엄청 허무하지(무서워서 시도한적 없음)
12
이름없음
2019/05/04 22:36:31
ID : eFdwnwraslz
0
일단 나는 이번에도 준비과정을 일주일간 외우고 다이소에서 필요준비물인 인형을 샀어.
이름 지어야한다고 해서 리리로 했어.
그날은 엄마랑 아빠가 할아버지가 의독하시다고 하셔서 부모님끼리만 급하게 외갓집으로 가야하는 날이었어.
그래서 그날 밤 나는 혼자 집에 있었지.
모든 준비가 다 끝난후에 소금물인가?(미안 예전일이라 기억이 가물해ㅠ)그걸 입에 머금고 나는 벽장 안으로 숨었어.
그리고 나서 어이없겠지만 나는 심심해서 리듬게임을 하고 있었어..........(게임이름은 안궁안물이겠지만 러브라이브 스쿠페스티벌이야.......)
그렇게 하다가 숨박꼭질 중인거 잊고 잠깐 잠들었었는데,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서 벽장을 나가니깐 그 인형이 벽장 앞에서 쓰러져 있더라.
나는"'.........?"한 마음에 마지막 마무리 까지 하고 여기서 불태우면 잔재가 남아서 집에서 떠돌까봐 한강 근처로 가서 불태웠어.
그리고 그 잔재는 쓰래기 봉투에 넣어서 근처 쓰레기장에다가 버리고 왔지.
그게 끝이야
13
이름없음
2019/05/04 22:37:30
ID : eFdwnwraslz
0
사실 그렇긴 한데 그래도 주작인걸 알고나면 뿌듯해!
14
이름없음
2019/05/04 22:38:57
ID : vviqjcq5e1B
0
엌ㅋㅋㅋ 인형 움직이긴 한거얔ㅋ???
15
이름없음
2019/05/04 22:39:13
ID : eFdwnwraslz
0
그리고 몇개 경험담 뒤로 악몽이야기 해도 돼?
16
이름없음
2019/05/04 22:39:34
ID : eFdwnwraslz
0
잘 모르겠어ㅠㅠ
그냥 벽장 문 앞에 있었엌ㅋㅋㅋㅋㅋㅋㅋ
17
이름없음
2019/05/04 22:40:16
ID : vviqjcq5e1B
0
응응. 소재가 필요한거라 주작이어도 크게 신경안써
18
이름없음
2019/05/04 22:40:45
ID : vviqjcq5e1B
0
참혹한 결말의 숨박꼭질 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19/05/04 22:43:09
ID : eFdwnwraslz
0
앗 그럼 이번에는 내 친구랑 겪은 경험담을 이야기해줄게!
일단 계단 괴담이라고, 계단 수가 날마다 달라진다 같은 거 들어봤어?
사실 초등학생 때 내 친구가 그런거 확인하는거 좋아해서.(솔직히 그런거 따라하는게 친구 습관이 나한테 영향을 미쳤엌ㅋㅋㅋ)
처음에는 그 친구 혼자서 실험을 했었어.
이 뒤 이을게! 7분뒤에 와줘!
20
이름없음
2019/05/04 22:49:16
ID : eFdwnwraslz
0
자기 집까지의 계단 수를 셌었는데. 맨 처음에는 27개 였던 거야.
그래서 친구가 그걸 수첩에다가 까먹지 않게 작성한 뒤에 그 다음날에 다시 계단 수를 샜지.
그런데 2개가 더 많았다는 거야!
그래서 자기가 도중에 착각했나? 싶어서 다음장을 펼치고 다시 제대로 집중하고 숫자를 샜데.(맞춤법 이게 맞니....
그런데 숫자를 샜던 첫날 처럼 27개 였데.
그리고 그날 다음날 부터 또 다시 계단 수를 샜는데, 이번에는 5개가 많았데.
그래서 그 다음날에는 베스트 프렌드 한명을 불러서 계단 올라가는 걸 영상으로 같이 숫자를 세면서?새면서..?찍었데.
그리고 그때도 첫날과 다시시작하는 날 처럼 27개 였데.
그리고 그 다음날도 똑같이 동영상을 찍으면서 갔는데 또다시 이번에는 3개가 많았데!
그런데 동영상을 보니깐 틀리게 샌게 (맞춤법 이런 개같은...!) 아닌거야.
그리고 그 다음날에 나 포함해서 친구 5명을 다 불렀는데.
이 뒤 이을게!
21
이름없음
2019/05/04 22:52:59
ID : eFdwnwraslz
0
그때 우리 다같이 201호 사람이 신고할정도로 큰 목소리로 괴성을 지르면서(?!? 놀랍지만 달리 비유적인 말이 없었음ㅠㅠ) 숫자를 하나하나 느릿느릿 샜음!(이제 맞춤법 포기함.)
그것도 또 동영상으로 찍었었는데.
근데 그때도 첫번째,두번째, 세번째 시도의 첫날처럼 27개 였어!
그리고 우린 다음날 경비아저씨한테 혼난 다음에 다시 조용한 목소리로 숫자를 새면서 영상을 찍었어.
그런데 또 그때는 7개가 많은거야!
그리고 우린 그 다음날에 또 올랐고 올랐어.
그 다음날에는 네번째로 시도하는 첫날보다 6개가 많았고
그 다음날에는 그 첫날보다 2개가 많았지.
그리고 우리는 그 다음날 부터는 그냥 머리가 아파서 계단을 안샜어
22
이름없음
2019/05/04 22:53:16
ID : eFdwnwraslz
0
나머지는 이따가 씻고 돌아와서 풀게ㅠㅠ
23
이름없음
2019/05/04 23:03:39
ID : vviqjcq5e1B
0
와... 저거 진짜 였구나.... 응, 늦게 자니까 괜찮아
24
이름없음
2019/05/04 23:12:09
ID : eFdwnwraslz
0
늦어서 미안!
아, 그리고 이거 다음으로 내가 꾼 악몽으로 넘어갈라고 하려했는데 경험담 하니깐 생각나는게 또 있어서 그거 풀게!
25
이름없음
2019/05/04 23:16:55
ID : eFdwnwraslz
0
일단 이건 내가 중학생 때 겪었던 일인데,
나랑 임★★이라는 친구랑 메이플스토리라는 모 넥슨의 게임을 굉장히 좋아함.
걔가 초 4땐가에 전학을 가서 게임으로 밖에 잘 못 만나거든?
근데 그 친구의 특이점이 귀신같은걸 본다는 건데, 솔직히 처음에는 긴가민가 했는데 되게 진짜인 것 처럼 말해서 살짝 믿고 있음.
ㅇㅇ 그 친구 친가 쪽 할머니가 기독교 목사님이셔.
걔가 어렸을 때 자주 아파서 할머니 교회에 5살 때까지 살았었데.
이 뒤 이을게
26
이름없음
2019/05/04 23:24:14
ID : eFdwnwraslz
0
걔가 진짜로 뭔가가 보이기 시작한게 초2때고 제대로 보이게 된건 초3때라더라.
걔 버릇이 항상 볼펜같은 손에 잡히는 막대기를 들고 다니는건데,
그게 보이게 된 계기랑 연관이 있대.
걔네 집이 진짜 잘사는 집이었는데(진 평범하댔는데 내가보기엔 아님.).
처음 보이게 된건 걔가 교회에서 기도하고 있었던 령을 본 것 부터래.
걘 그때 그 사람이 진짜 인간인 줄 알고 신경도 안 썼는데.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러 친가에 갔을 때인데(걔는 초5가 되기 전까지는 일요일마다 친가로가서 예배를 들었데.)
걔네집 친가가 교회를하거든? 거기 근처 맛집이 있다고 해서 버스타고 같이 가봐서 알았음.
그런데 일요일날에 오늘도 그 사람이 있었데.
그런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자리가 그 사람 옆밖에 없어서 거기에 앉아서 할머니가 성경말씀을 하는걸 들었데.
이 뒤 이을게!
27
이름없음
2019/05/04 23:27:19
ID : eFdwnwraslz
0
그리고 예배가 다 끝나고 할머니한테 가서 "할머니 할머니! 저기 저 사람 항상 와요?"하고 물어봤데.
그런데 할머니가 "저긴 항상 아무도 안 앉아."라고 하셨데.
그래서 그 날부터 령이라는 존재를 알았더래.
그런데 너무 무서워서 부적이라고 생각하고 막대기를 들고 다닌다더라. 지금은 모르겠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게 아님
뒤 이을게
28
이름없음
2019/05/04 23:32:51
ID : eFdwnwraslz
0
내가 중1 여름방학 때인가?
그때 쯤이었는데 그 날 놀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날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따라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무서워서 도망치듯기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다음 날에 그 임★★라는 친구랑 오랫만에 만났음.
그 애가 "너 뭐 끌고 다니는 거냐? 개 징그러움ㅋㅋㅋㅋㅋ"라고 웃으면서 말하는거임.
그런데 난 뭔가를 끌고다닌 적이 없으니깐 아 얘가또 컨셉질인가 싶었는데.
그런데 그때 걔가 "야, 나한테 고마워하셈. 이거 지금 내 친구들한테도 안해주는거임."라고 말하면서 뭔가 손짓을 하는거임.
그리고 무슨 아레로카베로 니미 카세라?(슈발.....기억안나)라고 뭔가를 중얼거리는 거임.
그리고 그 날 부터 무거웠던 어깨가 가벼워 지는 거임.
29
이름없음
2019/05/04 23:33:30
ID : eFdwnwraslz
0
그게 끝임.
솔직히 걍 타이밍이 좋았던 구라일수도 있는데.
난 그때부터 걔만 신뢰함ㅋ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19/05/04 23:33:42
ID : eFdwnwraslz
0
본거 확인하면 다음거 이을게!
31
이름없음
2019/05/04 23:34:05
ID : eFdwnwraslz
0
너무 속사포로 얘기하면 뭔 얘기 했는지 못 볼수도 있어서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19/05/04 23:39:19
ID : eFdwnwraslz
0
솔직히 말하자면 내가 이런거 많이 따라하긴 하지만 장난식이었지 진짜 뭔가를 믿지는 않거든? 근데 걔 일로 살짝 믿게 됬어.
아 진짜 그런게 존재하나 보는구나....싶었지.
그 뒤로는 이런거 시도 잘 안함. 갑자기 무서워져서ㅋㅋㅋㅋㅋㅋㅋ
확인 뒤에 바로 악몽으로 넘어갈게!
33
이름없음
2019/05/04 23:40:41
ID : zQla8koFiko
0
거...
34
이름없음
2019/05/04 23:40:47
ID : zQla8koFiko
0
울...
35
이름없음
2019/05/04 23:40:54
ID : zQla8koFiko
0
을...
36
이름없음
2019/05/04 23:40:59
ID : zQla8koFiko
0
봤...
37
이름없음
2019/05/04 23:41:03
ID : zQla8koFiko
0
어...
38
이름없음
2019/05/04 23:41:29
ID : eFdwnwraslz
0
근데 혹시라도 임★★가 이거 보게되면 연락좀 주라ㅋㅋㅋ
솔직히 걔 이런거 잘 안해서 안 볼 것 같지만.
39
이름없음
2019/05/04 23:42:52
ID : vviqjcq5e1B
0
엄마가 와서 확인이 늦어졌어 미안...
에... 무슨의민지 설명해줄수 있어?
40
이름없음
2019/05/04 23:43:19
ID : eFdwnwraslz
0
진짜 모지....?ㅜㅜㅜㅜㅜ
41
이름없음
2019/05/04 23:43:56
ID : vviqjcq5e1B
0
갑작스런 거울에 당황... 물론 거울이 이세계로 연결 된다고는 하지만..??
42
이름없음
2019/05/04 23:44:34
ID : eFdwnwraslz
0
아니면 자기 얼굴 보고 놀란 괴담일 수도ㅠㅠㅠㅠㅠㅠㅠ.....미안....
43
이름없음
2019/05/04 23:45:11
ID : vviqjcq5e1B
0
앜ㅋㅋㅋ
44
이름없음
2019/05/04 23:45:54
ID : eFdwnwraslz
0
해석하자면 이건가.
거.....
울.....
을.....
봤......
어.....
내.....
얼.....
굴.....
이.....
보....
였....
어...,
???????
45
이름없음
2019/05/04 23:47:12
ID : eFdwnwraslz
0
아니면 거울에 귀신 같은 모양의 뭔가가 그려져 있었다던지....
46
이름없음
2019/05/04 23:47:46
ID : eFdwnwraslz
0
앗 근데 나 이만 자야 될 것 같아ㅠㅠㅠㅠ
미안 혹시라도 내일 기억나면 돌아올게....
47
이름없음
2019/05/04 23:49:01
ID : vviqjcq5e1B
0
응 내일 볼 수 있으면 보자
48
이름없음
2019/05/05 08:53:25
ID : vviqjcq5e1B
0
다른 얘기 해줄 레스주 없을까?
49
이름없음
2019/05/05 09:04:21
ID : vu7goY67y2I
0
해줄까?
50
이름없음
2019/05/05 09:23:37
ID : vviqjcq5e1B
0
응, 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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