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05 13:42:43 ID : amq0pQpPjBw 0
메모장에 꽤 있길래ㅎ 심심하면 한번 읽어봐
2 이름없음 2019/05/05 13:46:10 ID : amq0pQpPjBw 0
180609 되게 큰 저택의 가정불화에대한 문제 할아버지,할머니는 백발에 허리가 휘실정도로 나이를드셨는데 가정의 사람들이 재산만 노리고 챙겨주지않아 가출을 결심하고 담을 넘으려고함. 근데 허약해서 힘듦 할아버지는 모르겟고 할머니 혼자 나가심. 저택의 중앙에 수족관같은 출입문이있는데 막 내가 관찰하는시점에서 저택의 돈을 빼돌린사람을 욕하고 도망침 나는 그 저택의 일꾼 정도 위치였던거같아
3 이름없음 2019/05/05 13:48:17 ID : amq0pQpPjBw 0
180721 이번꿈 세계관 너무복잡해 나는 일단 누군가한테 쫓기고있었어 나뿐만아니라 우리가족이. 배경은 옛날우리 주택집이구 도망가야해서 짐싸서 나왔다. 노트북챙기고 중학교애들이랑찍은사진을 챙기려다 그냥 놓구왔다. 그옆에있던 지갑과 지갑위에 올려져있던 2천원 챙김. 나오면서 내옷차림이 짱구랑 비슷했고 피아노위에 노란 흰둥이 인형이랑 어떤인형올려져있었는데 짐될까봐 그냥 놓구왔다. 나왔는데 어떤 두꺼운빨간 머리띠에 가운데 큐빅이 박혀잇는 머리띠를 한 여자애기가 내가 드나들던 우리집뒷쪽 개구멍에서 나오더니 나는 너가 2n살때 만날 사람이야 하면서 내동생한테 자신을 소개했다. 나는 약간 띠용이였는데 그아이를 시작으로 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머리띠를 쓰고 자기소개를하고 있는 와중에 꿈에서 깼다. 강당같은곳이였는데 나랑 내친구들인지 누군지 모르겠는데 거기서 자라고 마지막밤이될거라고 너네를 죽일거라고 도망치려해도 소용없다고 씨씨티비 설치했다고 어떤여자가 우리한테 말했다. 우리는 왜 그랬는지모르겠는데 1도 위협이 안되서 그냥 무시하고 자려고했는데 그 여자가 날이새도록 설굔지 협박인지만 하는바람에 아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네 하면서 내가 투덜거림
4 이름없음 2019/05/05 13:50:24 ID : amq0pQpPjBw 0
180723 친구랑 롯데월ㄷ 가는꿈 꿈 가는과정은 생략이고 도착했을때는 이미 롯데월드안이였음. 바이킹앞에있는 놀이기구를 탓는데 그게 좀 바뀌었다면서 마지막에 갑자기 슝 올라가더니 눈뜨니까 매직랜드였음 너무빨라서 눈 감고있었음 우리는 나온김에 바깥에있는거 타고가자 해서 타려고하는데 그때 시즌이 아이스크림시즌이였는지 아이스크림탈을쓴 알바생들이 띠용띠용하면서 점프하고다님 어떤 아이스크림은 가만히있길래  가서 밥사주면 저희랑 놀아줄거에요? 물어보니까 거절당해서 그냥 밥이나먹어야겠다 하고 나는 다시 실내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아이스크림인형들 계속만나서 신나가지고 나도 아이스크림처럼 띠용띠용 점프하면서 걸어감ㅋㅋㅋㅋㅋㅋ 근데 정신차리니까 친구가 없어서 다시 아까 있었던곳으로 갔는데 친구가 비눗방울마술쇼보려구 저기구석에 서있었음 친구가 이쪽으로오라고 손짓하고 가려고했는데 꿈에서 깸
5 이름없음 2019/05/05 13:52:19 ID : amq0pQpPjBw 0
180802 나 꿈에서 병에 걸린사람은 격리조치하고 병이심하면 죽기까지하는 병이 퍼지고있었음. 나는 수업듣기도싫고 격리된 병실이 궁금해서 병걸려서 죽은척함 그래서 시체보관가방에 들어가서 가려다가 실수로 움직여서 나 살아있는거걸림 그래도 보균자라고생각했는지 병실에다 넣어줌 앞에 대형스크린이여러개있고6인실? 12인실정도되는 병실이엿음
6 이름없음 2019/05/05 13:54:06 ID : amq0pQpPjBw 0
180815 뱀한테 물리는 꿈뀠어 우리집 주택이였고 집옆이 계곡이였어 가족들이 갑자기 애완용이라며 뱀을 한4에서5마리 정도 집에놓고기르는데 나한테는 말도안해주고 거실에 풀어놓고기르는데 작은뱀부터 엄청 긴뱀 내몸보다 큰뱀까지 너무 무서웠음 내몸만한 뱀은 막 날 감싸면서 타고올라오는데 날 잡아먹으려고하는거같아서 너무무서워서 때어내고 한 10분정도 놀아주면서 우쭈쭈해주니까 내가 부르면 오는 경지에이르렀음 근데 내가 안방으로 들어가려고하니까 계속 따라오는거임 안방으로들어가서 장롱밑으로들어가길래 거실로유인해놓고 안방문닫음 문닫으니까 엄마가 작은뱀한마리 가지고있으면서 왜 내보내냐고 같이놀고싶다고했었음 알고보니 그뱅들은 엄마가 원해서대려온거였음 그러고 계곡같은곳이 배경이었는데 손님 놀리러고 나랑 내동생한테 연기시켜서 뱀한테물린척하라고 피뭍혀놓고 계곡으로내려가는데 뱀이너무많았음 내가본것만해도 5마ㄴ리옇고 계곡에 내려갛다가 올라오는 중에 뱀한테물리고 깼음 다리가 저리는 느낌이여서 너무소름돋고 무서움
7 이름없음 2019/05/05 13:57:01 ID : amq0pQpPjBw 0
180923 오늘 별건아니지만 소름돋는 꿈이야 내가 학교에서 야자를 하고있었어 10시넘어서 버스오는 시간인 10시 30분정도까지. 홈베이스에 우리반 친구들이랑 같이 처음엔 한명만있다가 애들와서 한테이블은 꽉찻던것같아 나는 공부하려고 남았지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홈베에있는 광고판을 쳐다봤어 요리 프로그램 있는데 나중에 신청해야지 생각하고 나가기 직전에는 친구들이랑 좀 수다떨다갔는데 내가 이거 히가시노게이고 책이라면서 살인의기억인가 뭐시긴가 책들고있었던거 기억난다 나는 홈베에있는동안 충전기인지 보조배터리인지를 연결해놓아서 배터리가 70몇퍼있었는데 내가집에가려고 보니까 7퍼인거야 그래서 이상하다 여기긴했지만 버스를 타야하니까 일단 그냥 나왔어 근데 밖에 혼자걸으려니 너무 무서워서 친구한테 전화를 했어. 진아는 다행히 전화를 받았고 전화를 하면서 빨리가야겠단 생각에 전력질주를 하면서 전화했어. 친구는 롯데마트에있다고했나. 나는 집가는길인데 학교가아니였어 약간 조금 긴 산책로 느낌? 우리집앞 논두렁길인데 위아래로 굴곡있는 느낌인 길을 뛰어가는데 앞에 어떤할아버지가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뭔가무서워서 더 열심히 뛰었어 뛰다가 도로가 나왔고 내핸드폰 배터리는 2퍼였어 근데 갑자기 내가 뭘 잘못눌렀는지 멜론이 재생되서 끄러고 핸드폰을 만지다가 전화가 끊겼어
8 이름없음 2019/05/05 14:00:58 ID : amq0pQpPjBw 0
181003 지옥과 이승사이에 있는 강이있는데 나는 그곳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파는 사람이였어 오두막처럼 통나무로 지어졌는데 가운데 동그랗게 구멍이 크게 있었음. 그 위에서 사람들을 빙둘러앉히고 내가 적으로보이는 사람들 강속으로 빠트림 짱구꿈 내가 산같은곳 되게 넓은곳에서 등산같은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밀물이되서 막올라 오다가 간신히 피해서 산위로올라옴 근데 북한군이 막 쳐들어와서 우리는 그걸피해서 어떤 여자아이집에 감 지붕위 뛰어다니고 난리였음 거기숨어서지내는데 호두과자먹음 난 팥싫어한다고 껍질만먹음ㅋㅋㅋ그리고 그집에서도 나와서 산속을 도망치면서 어떤 버스를 발견해서 탔는데 짱구일행중 훈이인가 철수인가만 못탓는데 버스가 낭떠러지로 떨어짐 우리는 마지막에 그아이한테 빠이빠이하고 도심으로떨어짐 약간 남해배경이였음 근데 북한사람들이점점 넘어오길래 도망쳐야겠다싶어서 마동석같은남자 붙잡아서 돈주고 도와달라고함 엽전4꾸러미줬는데 2꾸러미돌려줌 이때는 짱구가족만 타고있었음 나도있었다 짱아는 뒤에 짐이랑같이 실어놓고 젖병같이놈 흰둥이는 짱구아빠무릎에있다가 북한사람이 강아지있다고 뭐라해서 운전석 의자안에 숨김 그러고 깸
9 이름없음 2019/05/05 14:02:44 ID : amq0pQpPjBw 0
190202 어떤 조직이 날 죽이려고 미친듯이 찾아다님 처음에는 나무가 빽빡히 있는 숲이었는데 나랑 같이있던 사람들 하나하나 죽이고 도망치는 사람들에게 다음은 네차례야 말하는데 그 다음 차례가 나였음 놈은 창같은걸로 사람 찔러서 죽임 나는 산에서 거의 구르다시피 해서 필사적으로 도망침 나를 죽이려는 이유는 내가 딱히 잘못해서가 아니라 그냥 잘못걸려서. 처음에는 한명인줄알았는데 내가 아무리 도망쳐도 사방팔방 나를 찾으러와서 조직이란걸 깨달았음 도망칠때 지붕위를 뛰어다니는것은 기본이고 바다를 수영하려다 보트타고온 놈한테 쉽게 잡히고 지나가는 경찰에게 살려달라고하다가 형제끼리 싸운거라고 놈의 거짓말에 경찰은 그냥 가고 어쩌다 내가 또 도망을 쳤는데 이번엔 도시자체를 넘어서 도망을 쳤음 조직은 나를 잡을까말까 하다가 내가있는곳으로 넘어와 나를 잡았는데 여기까지 왔는데 좀 봐달라고 사정하고 나를 살려주면 후에 니가 필요한것을 주겠다 약속하고 나는 조직에게 나를 찾아오지말것 등 3~4가지 조건을 걸고 조직도 나한테 3~4가지 조건을 걸어 합의하고 조직 우두머리랑 친구먹고 끝났다 내가 우리 뭔가 되게 잘맞는거같은데?ㅋㅋㅋ 이런말하면서 깸
10 이름없음 2019/05/05 14:03:49 ID : amq0pQpPjBw 0
몇몇 너무 개인적인 꿈 빼니까 몇개안되네. 꿈꿀때 다시 와야지
레스 작성
실시간
5레스검염했던것이 풀려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꿈 106 Hit
이름없음 19.05.08 0
2레스꿈 해몽 해줄 수 있어? 127 Hit
이름없음 19.05.07 0
5레스8년 남사친이 있는데 100 Hit
◆85U0q7tdyGm 19.05.06 0
1레스꿈 해몽할 수 있는 사람있어? 41 Hit
이름없음 19.05.06 0
1레스나 자꾸 누구 키우는 꿈을 꾼다? 134 Hit
이름없음 19.05.06 0
2레스꿈 해몽 좀 해주라 너무 이상한 꿈이였어 78 Hit
이름없음 19.05.06 0
2레스내가 악몽꿀때마다 주변사람들이 행복해져 76 Hit
이름없음 19.05.06 0
2레스나 꿈에 저스틴 비버 나왔는데 98 Hit
이름없음 19.05.06 0
1레스꿈 해몽좀 해쥬!!! 66 Hit
읽팸 19.05.05 0
6레스복숭아꿈 해몽해줘 231 Hit
이름없음 19.05.05 0
10레스» 꿈 121 Hit
이름없음 19.05.05 0
3레스꿈해몽 관련 질문!! 77 Hit
이름없음 19.05.05 0
18레스꿈꿈꿈 65 Hit
◆nCjhhvDzbyE 19.05.05 0
6레스꿈에서 누가 자꾸 나 칼들고 쫒아옴ㅜ 963 Hit
이름없음 19.05.05 0
4레스꿈에 나오면 호감이생겨. 나만이래? 390 Hit
이름없음 19.05.04 0
2레스세계 릴레이 같은 꿈을 꿔 48 Hit
이름없음 19.05.04 0
3레스전생인가 싶긴 한데 내가 사람을 강간했어 251 Hit
이름없음 19.05.04 0
6레스꿈에서 인간이 아닌 존재를 만난것같아 161 Hit
이름없음 19.05.04 0
2레스데자뷰 54 Hit
이름없음 19.05.03 0
2레스요즘 계속 꿈에 같은 사람이 나와 해몽해주라ㅠㅜ 346 Hit
이름없음 19.05.0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