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유는 쓰고 싶지 않은데 너무 무기력해 (2)
2.나 잘못한거 없는거 맞지...? (7)
3.집 나와서 (5)
4.진짜 어떡하냐 ㅋㅋㅋ (2)
5.나 털 개많아ㅜㅠㅠㅠㅠㅠ (5)
6.이거 도대체 뭘까 (2)
7.춤 잘추는 법 아는 사람...ㅜㅜ (2)
8.친구 3명이 다 나를 따라한다. (17)
9.자기혐오 안하는법 (3)
10.핸드폰 도난 (1)
11.갈까 말까 (4)
12.발소리 안나게걷는사람 (13)
13.나 고등학교 입시 질문 대답좀 햐쥬! (33)
14.리을 발음이 안돼ㅠㅠㅠㅠㅠ (3)
15.친구를 손절해야할까? (4)
16.개명하고 싶어 (7)
17.사랑받고 싶어 미칠거 같아 (3)
18.가정폭력으로 신고하고 나면 나는 어떻게 돼? (14)
19.힘내라고 한마디만 해줄사람 (14)
20.. (1)
1
이름없음
2019/05/11 01:30:40
ID : uoMrAi1coNs
0
이제 막 시험끝난 중학생인데 전에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
진짜 긍정적인 생각 많이하려고 노력하고 감사일기 쓰려고하고 노력하는데
학교에서 갑자기 내가 너무 쪽팔리고 창피해 뿅 사라지고싶어
특히 체육시간에 서있으면 몸을 어떻게 하고있어야할지 모르겠고
원랜 이런성격 아니었는데 너무 이상해졌다
나 진짜 고민이야 내가 못난것같고 실패자같은 기분이야
사람들 시선이 무섭고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겁나
2
이름없음
2019/05/11 01:43:44
ID : uoMrAi1coNs
0
아니 사실은 전에도 그랬어
작년에도 그랬고 재작년에도 그랬고 재재작년에도 그랬어
근데 그때는 그냥 자존감이 낮다고 느껴졌는데
지금은 내가 나를 싫어하는것같아
나를 이유를 만들어서 싫어하는 내가 싫어
나 안싫어하는 법 없을까
3
이름없음
2019/05/11 01:46:51
ID : uoMrAi1coNs
0
전부 다 평범한 사람처럼 고치고싶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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