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죽기에는 너무 아까운것같아 (1)
2.내가 이런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임? (1)
3.진짜 살 존나 빼고싶다 (3)
4.일정이 겹치는데 한 쪽이 필수 참석이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5.가족이랑 절연하고 집나가고 싶은데 정보 줄수 있는 사람 있어? (18)
6.감정이 무뎌졌어 (3)
7.여자남자 6살차이 어때? 현실적으로 말해줘 (8)
8.아빠가 카톡자꾸 보는데 진짜 스트레스 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 (4)
9.난 내가 괜찮아진 줄 알았어, 우울증이 없어진줄 알았어. (2)
10.인간관계 때문에 지칠땐 어떻게 하는편이야? (6)
11.사람과 가까워지는 걸 무서워해 (19)
12.취직하고 싶은데 (36)
13.내 표정 (1)
14.그림을 잘 못그리겠어 (2)
15.과외쌤이랑 부적절한 관계 (10)
16.죽고싶다는말이 습관이된거같아 (3)
17.무기력증으로 병원 다녀본 적 있어? (5)
18.내가 개성이 없나봐 (7)
19.우리반에 너무 싸이코같이 무서운애가 있어 .. (3)
20.나 공주병인거 같아... (2)
1
이름없음
2019/05/12 00:08:31
ID : SMmIHxwr84K
0
이해가 필요할 것 같아서 내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나는 영재 교육원에 다니는 학생이야. 이 때 까지 영재교육원 결석 없이 다녔고 오늘도 수업 듣고 왔는데 다다음주가 학부모 공개 수업이자 학생들 필수참석이더라. 그런데 그 때는 시골에 조부모님댁 모내기가 있어서 조부모님 건강상태랑 일손도 두 분이서 일하기 만만치 않으니 우리 부모님이 가시기로 해서 부모님은 공개 수업에 참여를 못 하셔. 부모님께서 동생들도 데리고 가시면 나는 등원은 모르겠는데 하원할 때 그런건 같은 지역에 사는 친척 도움을 받아야 해. 솔직히.. 나도 조부모님댁 가고 싶고 영재교육원 수업도 이 때 까지 결석 조퇴 없이 갔는데 하필이면 그 때가 필참이라 고민된다...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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