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kffuwndk 2019/05/12 21:01:44 ID : oJO9urhtfSF 1
이런거 말해도 되나..
2 이름없음 2019/05/12 21:05:00 ID : si1bii9xTRv 0
뭔데뭔데 한번도 안끊기고 5개월동안??
3 이름없음 2019/05/12 21:05:18 ID : si1bii9xTRv 0
궁금하다
4 Tkffuwndk 2019/05/12 21:06:05 ID : oJO9urhtfSF 0
응응 매일매일 그 다음날 생길 일 중 하나를 알 수 있어, 근데 이게 좀 문제가 생겼어
5 이름없음 2019/05/12 21:07:15 ID : Y079jxRDxSI 0
ㅂㄱㅇㅇ
6 이름없음 2019/05/12 21:07:30 ID : si1bii9xTRv 0
ㅂㄱㅇㅇ
7 Tkffuwndk 2019/05/12 21:10:11 ID : oJO9urhtfSF 0
정확한 날짜는 기억 안 나고 1월 초부터 예지몽을 예기치 않게 꾸게 됬어. 내 첫 예지몽에서는 내가 그 다음날 가방을 잃어버리는거였는데 정말 그 다음날 내 키플링 남색 가방을 학원에서 잃어버렸어.
8 이름없음 2019/05/12 21:15:36 ID : si1bii9xTRv 0
어어 보고있어
9 Tkffuwndk 2019/05/12 21:21:39 ID : oJO9urhtfSF 0
그렇게 초반에는 소소한게 예지몽에 나왔었는데 중요한건 2월 말부터야 점점 큰 사건이 보이기 시작했어. 친구 다리 부러지는거나 손목 골절 등등이 보이기 시작했고, 내 친구에게 미리 말해주고 친구가 안 다치면 그 다음날 내가 그 부위를 대신(?) 다치게 됬어...
10 Tkffuwndk 2019/05/12 21:22:06 ID : oJO9urhtfSF 0
뭔가 운명을 내가 바꿔버려서 누군가는 그 일을 치러야 하는 그런 느낌...?
11 이름없음 2019/05/12 21:29:02 ID : 9fQlgZg1B83 0
ㅂㄱㅇㅇ
12 Tkffuwndk 2019/05/12 21:31:09 ID : oJO9urhtfSF 0
그리고 3월 중반에 가족여행을 가는데 차에서 잠이 들었어. 근데 그 꿈에서 차 타고 가는 길에 고라니가 튀어나와서 우리 차가 절벽 쪽으로 핸들을 틀다가 전원 즉사하는 꿈을 꿨어... 그래서 꿈에서 깨자마자 아빠한테 ‘아빠 멈춰 여기서 빨리!!!!’ 그러고 갓길에 서있는데 한 5-10분 지나서 뒷차가 앞으로 가는데 바로 앞에서 고라니 튀어나와서 그 차가 절벽으로 떨어졌어... 그리고 전원 즉사... 거기서 10분 거리가 유명한 캠핑장이라서 거기서 돈을 더 준건지 뭔지 그냥 사건이 덮어졌었어... 그런데 내가 우리 가족 운명을 바꾸어버려서 다른 사람이 대신 죽은거잖아... 엄청 죄책감 들더라.. 그래서 한동안 예지몽 꿔도 나만 알고 있었어...
13 이름없음 2019/05/12 21:32:40 ID : har9g0pVcNs 0
헐..
14 Tkffuwndk 2019/05/12 21:37:22 ID : oJO9urhtfSF 0
그리고 이건 나만 알고 있었는데 우선 익명이니까 말할게... 나 사실 4월 4일 산불 4월 3일날 이미 봤었어... 2019년 강원도 산불... 2019년 4월 4일 강원도 인제군에서 시작되서 고성군, 속초시, 강릉시, 그리고 동해시 지역에도 번져서 일어난 산불... 설마 설마 했는데 그날 뉴스 보고 정말 놀랐어 학교도 아프다고 꾀병 부리면서 1주일 결석하고 집에서 죄책감 때문에 방에서 문 잠그고 울기만 했었어. 내가 누군가에게 알렸더라면 멈출 수 잇는 사건이지 않았을까 해서.. 다행히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
15 이름없음 2019/05/12 21:43:06 ID : a4JWpdU3SNx 0
그래서 최근에는 꿈 안꿔?
16 Tkffuwndk 2019/05/12 21:47:18 ID : oJO9urhtfSF 0
아니 계속 꾸고 있어 근데 문제가 좀 생겨서 ..
17 이름없음 2019/05/12 21:50:04 ID : FbfVgpdSGpS 0
문제? ㅂㄱㅇㅇ
18 Tkffuwndk 2019/05/12 21:53:53 ID : oJO9urhtfSF 0
점점 보이는 그 예지몽 스케일이 커진다 해야되나... 사람들이 다치는데 보이다가 이제 요즘에는 사람 죽고 살해현장 막 그런게 보여...
19 Tkffuwndk 2019/05/12 21:56:40 ID : oJO9urhtfSF 0
그리고 내가 그 사람한테 미리 알려줘서 그 사람의 운명을 (?) 바꿔 놓으면 반듯이 다른 그 어떤 누군가가 그 일을 당한다는 그게 문제야.. 그리고 내가 먼저 그런 큰일을 알게됫는데 알려주지 않아서 그 사람이 당하게 되면 죄책감이 너무 커..
20 이름없음 2019/05/12 21:57:53 ID : FbfVgpdSGpS 0
아...
21 이름없음 2019/05/12 21:58:29 ID : FbfVgpdSGpS 0
봤으면 잊어줘. 운명을 쉽게 건드리면 안돼는데 실언했네
22 Tkffuwndk 2019/05/12 22:00:35 ID : oJO9urhtfSF 0
5개월째 그 누구에게도 내가 예지몽을 꾼단 얘기를 하지 못했어. 그리고 특히나 예지몽 같은 경우는 신내림이나 신귀 때문에 생기는 일이 아니라 특이 체질이라 그러더라고.. 대체제는 소용 없어... 이미 수없이 해봤지만 그 운명이라는게 내가 조절할 수 있는게 아니더라
23 이름없음 2019/05/12 22:01:29 ID : FbfVgpdSGpS 0
역시... 될리가 없구나.
24 이름없음 2019/05/12 22:02:32 ID : FbfVgpdSGpS 0
대체제도 안 돼면 그냥 눈 감고 넘어가는게 스레주 신상에 좋을고라 생각해. 괜히 건들려고 이것저것 하면서 설치다가 윗선 꼰대들 눈에 나면 큰일이니까.
25 이름없음 2019/05/12 22:03:16 ID : FbfVgpdSGpS 0
그리고.. 죄책감은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지만. 그냥 스레주가 건드릴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죄책감이 줄지 않을까
26 Tkffuwndk 2019/05/12 22:07:37 ID : oJO9urhtfSF 0
중요한건 어제 꾼 꿈이야. 꿈에서 내 친구 사촌언니가 비행기 안에서 심정지로 그 자리에서 즉사했어. 비행기 좌석은 대한항공 D라인 중간 정도였어. 번호는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서 차마 확인 못했다. 근데 방금 친구한테 전화 받았어... 사촌언니 사망소식.....
27 이름없음 2019/05/12 22:15:15 ID : klhcGrglDwE 0
헐 무섭겠다............난 엄청 일상적인 것만 엄청 가끔 꾸는데..
28 이름없음 2019/05/12 22:15:18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29 이름없음 2019/05/12 22:17:06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0 이름없음 2019/05/12 22:19:21 ID : yZcpXy5863T 0
왜 여기와서 혼자 부들대 ㅋㅋㅋㅋㅋ 비행기 사고도 아니고 심정지고 큰 항공사도 아니면 뉴스 안 뜰수도 있지.... 세상 만사 모든 일이 뉴스에 나는줄 아니
31 이름없음 2019/05/12 22:19:34 ID : k2leMlzXunC 0
산불사태도 봤다고?ㅋㅋㅋㅋ 꼭 예언한단색히들은 일터지고 나서야 그러드라 애초애 그 무렵은 날씨가 건조해서 불날 가능성이 높은 달임 이미 여러군데에서 말들 있었고 산불사태는 예언같은머시기에서 제외해야지
32 이름없음 2019/05/12 22:20:33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3 Tkffuwndk 2019/05/12 22:23:32 ID : oJO9urhtfSF 0
역시 다들 그럴거 같았어. 역시 당사자 아니면 아무도 얼마나 이게 힘든 일인지 몰라. 그냥 못들은걸로 해줘. 그냥 입 닫고 살아야 할것 같아.
34 이름없음 2019/05/12 22:24:27 ID : klhcGrglDwE 0
여긴 익명이니까 말해도 괜찮겠지만 주위 사람들한테는 일단 안 말하는 게 좋을 듯해ㅠ힘내 스레주..
35 이름없음 2019/05/12 22:24:46 ID : klhcGrglDwE 0
어그로는 무시해! 나 보구잇서
36 이름없음 2019/05/12 22:24:59 ID : klhcGrglDwE 0
나도 짜잘짜잘한 거지만 평소에 좀 꾸는 편이라서ㅠㅠ믿어
37 이름없음 2019/05/12 22:25:17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19/05/12 22:26:30 ID : klhcGrglDwE 0
나는 되게 일상적인 거...엄마가 화분 사온다던가 내가 오랜만에 누구를 만난다던가 그런 거 꾸거등 근데 스레주같이 그런 큰 사건들은 나온 적이 없었는데..되게 무섭겠다
39 이름없음 2019/05/12 22:29:33 ID : klhcGrglDwE 0
나는 일상적인 거라서 꿈이랑 똑같은 상황이 되었을 때 일부러 다른 행동해본 적 있거든? 그런데 나~중에 꿈에서 꿨던 상황이 또 생기더라 시기만 늦출 수 있지 막 막을 수 있고 그런 건 아닌 것 같애 나는 그냥 친구들이나 가족들 꿈에 나올 때 알려주는 편이야 3번 정도밖에 없었지만..
40 이름없음 2019/05/12 22:31:22 ID : klhcGrglDwE 0
내 주위에 그런 사람 한 명도 없어서 되게 반가웠는데 어그로 때문에 스레주 가버렸구나ㅠㅠ쟤는 다른 스레에서도 저런 애니까 무시해...힘내 진짜
41 이름없음 2019/05/12 22:32:38 ID : k2leMlzXunC 0
나도 예지몽꾼적있어 북한 남한이 통일되있었고 몇몇 나라는 물에잠겼있던걸 봤어 그때 나는 할아버지였어 ㅅㅂ롬들아 이러면 예언인거냐? 내가 할아버지면 최소40년이후인거고 40년안에 통일되있겄지 안되있겄냐 해수면도 상승중이라 일본같은 섬나라는 잠길거고 팩트없음 그냥 쳐 짜맞추는거지
42 이름없음 2019/05/12 22:32:43 ID : klhcGrglDwE 0
그리고 내 경험으로는 처음에 예지몽 꾸는 걸 되게 무서워하고 이상하다고 생각할 때는 안 좋은 일에 관해서만 꿈에 나왔는데 신기하고 좋은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 뒤엔 재밌는 일, 좋은 소식 이런 게 꿈에 나오더라..!
43 이름없음 2019/05/12 22:33:58 ID : klhcGrglDwE 0
생각보다 연세가 있으셨네요..최소 40대? 이 때까지 10댄줄 알았어요 힘내세요..
44 이름없음 2019/05/12 22:34:27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5 이름없음 2019/05/12 22:35:01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6 이름없음 2019/05/12 22:36:19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7 이름없음 2019/05/12 22:38:34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8 이름없음 2019/05/12 22:39:45 ID : klhcGrglDwE 0
다른 스레에서도 이러는 거 항상 병먹금했었는데 진짜 안타까워서 레스 달아. 좋은 말하고만 살기도 아까운 세상에 무슨 상처가 그렇게 많아서 익명인 공간에다가 욕하고 화내고 나쁜 말만 열심히 다는지 모르겠지만 아무도 네가 이성적이고 논리적이라고 생각 안 해...아무리 익명이라도 이런 행동하는 자체가 어떤 사람인지 뻔히 보이는데 운동 하고 친구들 만나고 긍정적으로 살아 힘내
49 이름없음 2019/05/12 22:42:13 ID : Pcts2nxxDxS 0
부들거린건 아나보네? 근데 찐따가 자기인건 몰라서 어떡하냐ㅠ 근데 차라리 몰라서 다행이다 1년 365일 피가 끓는 상태면 위험하잖아
50 이름없음 2019/05/12 22:43:02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1 이름없음 2019/05/12 22:44:45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2 이름없음 2019/05/12 22:46:25 ID : 1fVgqnVf804 0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이라 믿는게 아니고 그냥 재미삼아 보는거지 그랬다길 사회생활 어떻게 할래ㅠㅠ 그래서 사회생활 못 하고 스트레스 받나보다 안타깝네 힘내! 그리고 밖에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익명으로 욕하고 다니는거 누가 욕먹을지 뻔한것 같은데 본인도 생각좀 하면서 살길 바라! 생각을 하지 않으면 존재도 못 한다잖아
53 이름없음 2019/05/12 22:48:09 ID : f801bii9wMo 0
응 너같은 인성파탄자보다는 부모님 걱정 많이 하면서 살것 같아 어그로 끌리니까 잠시 스탑 걸게
54 이름없음 2019/05/12 22:50:35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5 이름없음 2019/05/12 22:50:56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6 이름없음 2019/05/12 22:51:58 ID : k2leMlzXunC 0
스레주새끼는 주작걸리고 바로 내뺐죠
57 이름없음 2019/05/12 23:05:19 ID : lfSNBwIK43Q 0
스레딕 규칙에 욕설 및 비방과 상대방 비꼬기는 금지인데 기본도 모르는 레더들은 규칙을 읽고 오던가 조용히 나갔으면 해
58 이름없음 2019/05/12 23:54:29 ID : E2k3Duq5bCj 0
하..얼마나 할 일 없으면 여기서 분탕질이야.. 스레주 저런 새끼는 우리가 처리할테니 계속 얘기해줄 수 있니? 스레주도 혼자서 끙끙 앓아서 많아 답답할텐데 나라도 괜찮으면 듣는 거라도 좋으니 돕고 싶어서
59 이름없음 2019/05/12 23:56:06 ID : E2k3Duq5bCj 0
너를 안 믿는 사람이 존재한 만큼 너를 믿어주는 사람도 존재해 그러니 걱정하지마 스레주는 혼자가 아니야 옆에서 아무것도 도와줄 수 없지만 열심히 응원해주고 들어줄께
60 이름없음 2019/05/13 08:47:05 ID : 2rdRzUZh861 0
난 너처럼은 아니지만 소소한 예지몽 많이 꾼 편이고 깨있을때 스쳐지나가는 장면 본적도 있어 역시 소소한거지만. 그래서 마냥 거짓말이란 생각은 안 드네. 너무 상처받지 마
61 Tkffuwndk 2019/05/13 09:17:34 ID : rBy2JPa5Pjz 0
믿어달라고 갈구 하지 않아. 그저 말할 곳이 필요했고 못 믿는게 원래 당연한거니까..
62 이름없음 2019/05/13 09:19:57 ID : so4Y2rdQtyZ 0
아 맞춤법ㅋㅋㅋㅋㅋㅋ
63 이름없음 2019/05/13 15:19:09 ID : TSJRBeY01dy 0
미래를 알아도 바꾸지 못한다는 건 참 슬픈 일이야, 스레주 힘내
64 Tkffuwndk 2019/05/13 19:59:24 ID : oJO9urhtfSF 0
맞춤법 틀렸다면 미안해. 그리고 응원해줘서 고마워.
65 Tkffuwndk 2019/05/13 19:59:49 ID : oJO9urhtfSF 0
이 꿈들이 언젠간 꼭 멈췄으면 좋겠어.
66 Tkffuwndk 2019/05/13 20:00:16 ID : oJO9urhtfSF 0
5개월째 미리 알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다는 이 현실이 너무 두렵고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
67 이름없음 2019/05/13 20:12:21 ID : k2leMlzXunC 0
니 앞날은 안보이냐? 니 미래나 좀 걱정했으면 좋겠는데 남걱정 할 처지가아니야
68 이름없음 2019/05/13 20:13:00 ID : k2leMlzXunC 0
오늘부터 이번년도에 또 일어날 사건들이 머머있는데 말해봐. 한번 보자 망상인지 아닌지^^
69 Tkffuwndk 2019/05/13 20:13:32 ID : oJO9urhtfSF 0
내가 보고 싶은데로 조절 할수 있는 그런게 아니야. 어떤 날은 나에 관련된 일들이 보이고, 어떨 때는 아예 전혀 관련도 없는 미래가 보여.
70 Tkffuwndk 2019/05/13 20:14:33 ID : oJO9urhtfSF 0
굳이 안 믿어도 된다고 난 분명하 말했어. 그리고 하루에 한번 보는거지 매일매일 일어날 큰 사건들만 보는데 아니야. 가끔은 내 친척이나 가족의 죽음 혹은 부상 등등이 보이기도 해.
71 이름없음 2019/05/13 20:16:22 ID : k2leMlzXunC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72 이름없음 2019/05/13 20:18:21 ID : k2leMlzXunC 0
하루에 한번씩 5개월동안 봤다하면 앞으로 일어날 큰사건들도 본거있겠네 말해봐
73 이름없음 2019/05/13 20:19:38 ID : k2leMlzXunC 0
봤다치면 산불사태가 우리가 확실하게 확인한 사건인데 산불사태는 시기상 누구나 예측가능한거였고
74 이름없음 2019/05/13 20:21:05 ID : klhcGrglDwE 0
친구 사촌언니라잖아 정독 좀 하셈
75 이름없음 2019/05/13 20:23:17 ID : k2leMlzXunC 0
우리 언니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인데 대한항공이나 다른항공 사망사고가 있었음 알텐데 그런일 없대 대한항공정도에 사망사고나오면 뉴스나오겠지
76 이름없음 2019/05/13 20:26:34 ID : klhcGrglDwE 0
스레주 꿈을 꾸더라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까 일단 레주 멘탈부터 잡는 게 좋을 것 같아. 힘들겠지만 최대한 신경 안 쓰려고 노력하는 게 나을 것 같아.. 예지몽 꾸는 건 송과체라고 흔히 제3의 눈이라고 불리는 부분이 활성화되면 그런 거라서 한 번 활성화되면 돌아갈 수 없어ㅠㅠㅠ그러니까 익숙해져야해..
77 이름없음 2019/05/13 20:27:45 ID : klhcGrglDwE 0
미간에 평소에 압박감을 많이 느낀다던가 등등의 증상이 있었다면 확실히 활성화 된 거야. 송과체 관련해서 검색해보고 도움 얻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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