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5/18 22:52:38 ID : hvwljAnO3xC 1
시간이 지날 수록 나이가 들어갈수록 보는 빈도가 많아 지는거 같아. 별 의미 없는 것일까
2 이름없음 2019/05/18 23:00:57 ID : RA1Dvvg40r9 0
밑에 차크라 명상 스레 가 봐 스레주가 명상하면서 동시성을 띤 숫자들 많이 본다고 말했던 것 같은데
3 이름없음 2019/05/18 23:05:15 ID : hvwljAnO3xC 0
고마워 글 읽어볼게
4 이름없음 2019/05/19 00:01:48 ID : zTXBy1yNtg2 0
11시 11분 좋은 시간이래 천사가 머물다 가는 시간
5 이름없음 2019/05/19 00:03:29 ID : wq6mE67Arz8 0
난 4:44 이 시간을 유독 자주 봐. 딱히 미신을 믿는 건 아닌데 괜히 기분 나쁘다.
6 이름없음 2019/05/19 02:05:03 ID : tvDzaskljy5 0
나! 나 엄청 자주 봄. 하루에도 몇 번씩 보게 돼. 1111, 1212, 2222, 1234, 555, 0606, 0707 등등등... 보통 이런 걸 Angelic Numbers, 천사의 숫자라고 하고 각 숫자마다 의미가 부여되어 있어. 다 좋은 의미가 부여되어 있어서, 굳이 각 숫자의 의미를 찾아필요가 없기는 하지만ㅋㅋ 나 같은 경우에는 불안해하거나 앞날에 대한 걱정을 할때 저런 숫자들을 많이 보게 되더라고.. 그래서 나 같은 경우에는 저런 숫자를 보게 되면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구나, 내가 올바른 길로 가고 있구나 ...정도로 여겨. 그러면 불안감이나 걱정을 덜하게 되더라고.
7 이름없음 2019/05/19 02:30:30 ID : junBe3Qk1hh 0
스레주야 평소에 자주보는데 그동안 신경을 안썼거든 근데 이번에 어머니정말 힘든 큰 수술이 있었고 병원에 있을 때 의사가 이제 어머님 괜찮다고 말한 후에 그 숫자(11시 11분)를 보게 되니까 그 의미에 호기심이 생기더라구
8 이름없음 2019/05/19 04:30:47 ID : 5cK40k8koK1 0
나도 몇 년 전에 유난히 4시 44분에 자주 봤었는데, 그럴 때마다 무섭다기 보다는 옛날에 스펀지에서 봤던 그 저승사자 3명이 시계 앞에서 "4시" "40" "4분" 이렇게 차례로 말하는 장면이 잠깐 있었거든. 나는 그게 좀 웃겨가지고 오히려 별로 개의치 않고 넘어갔어. 이제는 하는 일에 몰입하다 보니까 시계를 더 안 보게 되었지만...
9 이름없음 2019/05/19 08:26:42 ID : ZhdO4E5Ru65 0
나도 그런 일 많았는데,(12:12 ,4:4, 11:11) 내 옆에 있던 친구가 흘깃보더니 "누가 네 생각하는가 보다." 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그 후로 그렇게 우연이 겹치면 "누가 내 생각하려나...?" 이렇게 궁금해했어.ㅎㅎ 지금은 그냥 그래.
10 이름없음 2019/05/19 08:29:16 ID : ilxxBhvva08 0
예전에 잡담판에 444스레 생각나네
11 이름없음 2019/05/19 19:01:32 ID : y1DBAnSE3wr 0
나는 11시 7분 자주 봐
12 이름없음 2019/05/19 19:41:06 ID : ClDtcnzO2oE 0
와 이 얘기는 지금 처음 듣는데 신기하다. 난 요즘은 덜한데 예전엔 진짜 자주 봤거든. 괜히 찜찜했는데 레스주가 말하는거 보고 마음의 평화를 얻었다:) 고마워
13 이름없음 2019/05/20 14:51:55 ID : o2Fhf9a2mtv 0
자다가 깨서 시간보면 꼭 4시 44분이더라..
14 이름없음 2019/05/22 14:13:19 ID : zO2leILaoGp 0
인정..개소름이여
15 이름없음 2019/05/22 14:19:23 ID : BgkpPio1Ci1 0
나는 오전/오후 불문하고 4시 37분. 44분도 아니고 37분을 자주 보니까 스스로도 신기하다
16 이름없음 2019/09/08 14:01:36 ID : tuk09xU2E1g 0
나 고딩때 자주 4시 44분 때 시계를 봤어!!
17 이름없음 2019/09/08 14:58:21 ID : 9g7ze0mmpU3 0
그거 천사가 메세지 주는건뎅
18 이름없음 2019/09/08 20:13:37 ID : 0r861BbzTPd 0
우와 난 항상 7시 23분을 봐...
19 이름없음 2019/09/09 00:59:56 ID : Ci1a02nwleI 0
다른 시간보다 어떤 연속성 같은 특이한 점을 가진 시간들을 더 잘 기억하게 되서 단순히 많이 보는 것 처럼 느끼는게 아닐까
20 이름없음 2019/09/09 01:42:49 ID : RDuttjtdBat 0
21 이름없음 2019/09/09 23:18:26 ID : hfbAZdCqi7f 0
그런 동시성 띄는(띠는?) 숫자들은 좋은길로 좋은 방향으로 잘 가고 있다라는걸 알려주는거래!!
22 이름없음 2019/09/12 00:02:19 ID : hvA0qZeNupQ 0
나 그래서 11시11분 보는 날마다 적어놧었는데 일주일에 3번넘에 보더라
23 이름없음 2019/09/12 01:42:43 ID : h9dvbfSMmE5 0
나는 4:33이랑 12:34 자주 봐 허허..
24 이름없음 2019/09/12 10:57:14 ID : upRyE07860l 0
우리들은 전부 영혼이었고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지구에서 어떤 생물로 태어나 그것을 배우고 고차원적 세계로 가기위해 살아 고차원적 세계에 있는 존재들이, 그러니까 앞에서 말한 천사들이나 영적 존재 등등이 우리에게 이것을 깨우쳐주려고, 우리가 사는것은 단지 무언가를 배우기위한 게임인거라고.. 고차원적 세계에서 계속 우리에게 메세지를 보내주는거야.
25 이름없음 2019/09/12 11:42:13 ID : dyJWmE7cFck 0
그냥 우연일 뿐이지. 4:44처럼 인상깊은 것들만 기억에 남아서 유난히 많아 보일 뿐이야
26 이름없음 2019/09/13 13:07:24 ID : tAmE643TRwn 0
그것도 하나의 시간일 뿐이야 큰 의미 가지지 말고 아~지금이 몇시구나~라고 생각해~:)
27 이름없음 2019/09/14 15:17:08 ID : HCi2tvA47vD 0
ㅇㅈㅇㅈ
레스 작성
괴담 실시간
19레스우리엄마 귀신보는데 궁금한거있음 물어봐 338 Hit
괴담 ◆mq6qpfe3SK2 19.09.14 2
9레스중학교때 겪은 소름 돋는 일..(짧음) 36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8레스솔직히 귀신썰같은거 볼 때마다 궁금했던건데 33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2레스이런거도 가위눌리는 거랑 상관있어..? 13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5레스이상한 기분이 느껴질 때 255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21레스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어딘가 인위적이고 소름 돋게 보이는데 왜 일까? 959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1
2레스내가 어디에 글을 썻는지 모르겠다 14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1
3레스내 폰이 이상해 239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3레스이거 뭔 꿈이였던 걸까 116 Hit
괴담 헿로 19.09.14 0
9레스차크라 명상을 시도해보려고 해! 466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10레스곧....일부분의 사람들이 격는 현상 927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27레스와 ㅆ ㅣ발 외 ㄱ ㆍㆍㅣㅣ인 실존했냐? 1429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3레스처음글써봐 너무 무서워서 나 지금 나한테 귀신들어온거같아 2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27레스» 혹시 같은 숫자나 같은 시간 예를 들면 11:11분 같은걸 자주 본사람 있어? 5074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1
66레스친구가 나를 저주하는거같아 813 Hit
괴담 ◆coGskk002li 19.09.14 1
20레스내가 귀신을 본걸까? 98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1레스내가 중딩때 89 Hit
괴담 ◆gqnXArzbyGs 19.09.14 0
3레스전래동화 괴담으로 적어보자 242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0
12레스이야기공방 루시퍼에온걸 환영해 229 Hit
괴담 ◆2Fjy6nU2Gk9 19.09.14 1
35레스방금 되게 위협 느낌 골때려 483 Hit
괴담 이름없음 19.09.14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