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 완전 타요된줄;;;; (17)
2.그나마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도 떠나버렸어 (3)
3.죽고싶어 (18)
4.일기장 (15)
5.. (1)
6.내가 더러운 걸까... (3)
7.친구가 맞나싶어 (5)
8.착하게 산다는게 다 무슨 소용일까 (11)
9.현재 고2 자퇴고민 들어줘 (4)
10.독서실 어제부터 다니는데.. (5)
11.나 모르는거있엉 (3)
12.페메하는데 너무 지치고 재미없어 (8)
13.친구가 진짜 싫은데 어떡하지 (3)
14.학창시절에 공부 안했던 사람 있어? (13)
15.나 질문잇쓰쓰쓰ㅡ (9)
16.내가 돈 많고 예뻤으면 좋겠다 (3)
17.. (1)
18.친구관계 힘들다 (2)
19.나 좀 응원해줘. (10)
20.이거 혹시 병이나 장애같은 거야? (11)
1
이름없음
2019/05/20 00:04:13
ID : pSMpfcL81il
0
집에서는 맨날 첫 째라 내가 다 책임지고 힘들게만 하고 내 심정 이해해주는 사람도 없어 동생만 예뻐하고 걔가 해달라고 하는 건 다 해주고 난 아무것도 없었어 그러다 22살 늘 상처받고 안 좋은 사람들만 만나다가 겨우 꽃이 피기 시작했고 내 모든 걸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어 정말 내가 사랑했던 사람 아니 지금도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한테 너무 의지했던 걸까 최근에 헤어졌는데 진짜 죽을 거 같아 하루하루가 고통스럽고 숨도 못 쉬겠고 울기만 하고 힘들게 끊었던 자해도 했어 난 솔직히 가족이 없어도 상관 없는데 그 사람이 없는 삶은 너무 싫어 다른 건 다 잃어도 되는데 그 사람만큼음 잃기 싫었는데 결국엔 떠났어 잡지도 못 해
2
이름없음
2019/05/20 00:05:53
ID : pSMpfcL81il
0
서로가 서로한테 너무 잘못했거든 그래서 난 그 사람이 너무 미웠어 증오하기도 했고 내 사정 다 아는데 왜 나한테 안 좋은 짓을 했을까 그래서 헤어지면 괜찮을 줄 알았어 근데 아니야 너무 보고 싶어 다시 한 번만 안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어
3
이름없음
2019/05/20 00:06:39
ID : pSMpfcL81il
0
헤어진지 얼마 안 됐으니까 이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닌 거 같아 이런 내 자신이 너무 싫게 느껴져
레스 작성
17레스나 완전 타요된줄;;;;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3레스» 그나마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도 떠나버렸어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20
0
18레스죽고싶어
1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15레스일기장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3레스내가 더러운 걸까...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5레스친구가 맞나싶어
106 Hit
고민상담
aaaapppp0897
19.05.19
0
11레스착하게 산다는게 다 무슨 소용일까
1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4레스현재 고2 자퇴고민 들어줘
13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5레스독서실 어제부터 다니는데..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3레스나 모르는거있엉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8레스페메하는데 너무 지치고 재미없어
1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3레스친구가 진짜 싫은데 어떡하지
10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13레스학창시절에 공부 안했던 사람 있어?
27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9레스나 질문잇쓰쓰쓰ㅡ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3레스내가 돈 많고 예뻤으면 좋겠다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1레스.
3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2레스친구관계 힘들다
5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10레스나 좀 응원해줘.
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11레스이거 혹시 병이나 장애같은 거야?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5.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