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무리에서 튕겨나가버려서 혼자가 됬어. (2)
2.집이 싫어 (2)
3.연애못해봣는데 딱히 미련은없다 (4)
4.댄스쪽으로 진로를 정하려고하는데 (6)
5.. (1)
6.왜 자기계발서만 읽어야 하는가 (13)
7.쓰레기 같은 우리 학교 얘기 좀 들어줘 (1)
8.예대 관련된 질문 (15)
9.자살하고 싶은 이유. (5)
10.허벅지 안쪽에 블랙헤드 (10)
11.10대인데 관계가져본 스레딕들 있어...??? (17)
12.논술 쓰는법 아는사람...? (3)
13.사람들 앞에서 목소리가 기어들어가 (4)
14.잘하는 것 하나 없음 (1)
15.랜선연애 어떻게 생각하세요? (26)
16.외국어가 그렇게 중요해 ?? (9)
17.,,,,,,,,,,,,,,,,,,,, (1)
18.생리가 안 끝나ㅠㅠㅠ (11)
19.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1)
20.남자친구한테 질투가 나.. (1)
1
이름없음
2019/05/21 23:20:41
ID : bbbh87dRwnv
0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시작한 이 뭣같은 규칙
왜 자기계발서만 읽어야 하지
소설 읽고싶다니까 교과서에 나오는 단편소설만 된다고 하고
나도 그냥 소설책 읽고 싶어
데일 카네기 뭣같은거 그만 읽고 싶다고
해리포터 시리즈? 염병하고 자빠졌네.
그런건 도서관에서 빌려오면 두드려 맞았어.
2
이름없음
2019/05/21 23:22:46
ID : bbbh87dRwnv
0
이제 곧 끝날텐데 뭐부터 읽어야 하지
소설은 아는 게 없는데 아무거나 집고 읽으면 되나
곧 끝인데, 10년 넘게 그런 것만 읽었는데
소설 책 읽고 싶다고 하면 뭐 표지가 어떻고 유익하지가 않고 얼씨구 절씨구
3
이름없음
2019/05/21 23:23:25
ID : BcJXBtba4E1
0
소설책 중에서도 유익한거 많은데...
4
이름없음
2019/05/21 23:25:29
ID : bbbh87dRwnv
0
그딴 거나 읽으라고 시켜놓고
인터넷에서 지식을 찾으려고 하면
컴퓨터 휴대폰 다 던지고 그래서 지금 멀쩡한 게 없잖아
컴퓨터도 7년 전에 사서 쓰다가 창고에 던져놨던 거 이젠 나한테 던져놓고
느려 터져서 인터넷도 제대로 안 켜지는데 아마 노린 거겠지
5
이름없음
2019/05/21 23:26:34
ID : bbbh87dRwnv
0
차라리 부모님이 예수를 믿었으면 성경책 붇잡고 재밌어하기라도 했으려나?
공부의 정석 뭐 인간관계론 다른 공부벌레들 이런 뭣같은 것만 읽으니까 내가 이 모양 이 꼴이지
6
이름없음
2019/05/21 23:28:00
ID : bbbh87dRwnv
0
하다못해 말도 채찍으로만 조련하는 게 아니고 당근으로도 조련하는데
난 대체 무슨 염병할 삶이 이미 실컷 야구빠따로 후드려 맞아 무서워 나오지 못한 자유로 가득하냐
7
이름없음
2019/05/21 23:29:11
ID : bbbh87dRwnv
0
문득 떠올려보면 책 종류 말고도 모든 것을 통제당했던 것 같기도
8
이름없음
2019/05/21 23:30:46
ID : bbbh87dRwnv
0
게임도 못 하고 음악을 듣기를 해 옷을 잘 입기를 해 나가 놀기를 해?
대체 뭘 할 수 있고 뭘 해봤는데
온실 속 화초처럼 키우고 싶으셨겠지만 온실은 풀때기 심으라고 있는 데지 사람 풀어놓으라고 있는 데가 아닌것을
9
이름없음
2019/05/21 23:31:52
ID : bbbh87dRwnv
0
사진을 보면 유치원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쩌다 가족한테 끌려나가서 여행이라고 부르는 걸 잡혀가면 사진을 찍었어
옷이 변한 게 없더라
패션 뭐시기? 암것도 몰라. 유행하는건 다 나쁜 거래. 어쩌라는 거야
10
이름없음
2019/05/21 23:33:28
ID : bbbh87dRwnv
0
졸업을 하고 굶어 뒤지던 힘들어 뒤지던 어쨌든 뒤지기 전까지는 살아야 하는데
어떻게 사는지 하나도 모르겠어
사는 게 재미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에 대해 습득한 것도 거의 없고
나 정말 어떻게 살지...?
졸업하고 바로 나가 뒤지는 게 아니니까 그 전까지는 살아봐야 할 것 같은데.
11
이름없음
2019/05/21 23:38:48
ID : bbbh87dRwnv
0
스레딕 남녀 성비가 2대 8이라며?
난 참고로 2야. 남자라는 소리지.
게임도 못하고 아이돌 못 봐 친구들? 노는 걸 아예 제한당하니까 서서히 멀어져 축구? 이사도 쓸데없이 많이 다녀서 처음에 인정 못 받으면 끝장인데 매번 끝장났어
다 못하다 보니 성격 소심해지지 인성 터지지
그 식물에 있잖아 보기에 좋은 것만 처먹이면 안돼
벌레도 적당히 넣어주고 햇빛도 쐬어주고 별별 짓을 다 하면 이뻐지거나 맛있어지거나 하지. 봄동 있잖아 봄동.
12
이름없음
2019/05/21 23:43:30
ID : bbbh87dRwnv
0
남들하고 비슷하게 살고 싶었는데
초딩때는 중딩만 바라보고 중딩때는 고딩만, 또 고딩이 되니까 굶어 뒤져도 바깥에 나가서 살 생각만 하지.
집 돌아오나 봐라. 나가서 굶어 죽을거같으먼 그냥 뒤질란다.
뭐 졸업하면 공허하고 별 느낌없고 지랄 똥싸고 자빠졌다
어쩌다 pc방 출입이 일생의 소원이 됐는데
어쩌다 일본이나 외국 최신 소설 로맨스 미스터리 호러 그런 소설 읽는게 일생의 소원이 됐는데
명목상 받은 오라질 용돈으로 다 해보고 굶어 뒤지면 행복할 것 같다
13
이름없음
2019/05/22 00:04:27
ID : bbbh87dRwnv
0
자꾸 예전에 약속했다고 하는데 난 그딴 기억 없거든.
유치원 때 기억이 나. 그때는 약속이고 나발이고 그런거 없이 그냥 때리면서 그런 것만 읽고 나쁜거(왜 나쁜거지 그런 게) 보지 말라고 했어.
그러다가 어느 순간 대가리가 크고 예전 일 까먹은 것 같을 때 뭣도 안되는 약속 소리 꺼내고. 난 그런 일은 안 까먹거든.
아무리 사랑이라도 이건 너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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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gY8jhe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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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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ㅏㅏㅏㅏ
19.05.21
0
11레스생리가 안 끝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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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레스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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