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이열렸다. (30)
2.친구한테 손절당한건가 (1)
3.어제 빡쳐서 머리 바리깡으로 밀어버렸는데 (20)
4.정면을 보고 자면 가위눌리는 사람있어? (4)
5.정작 신심할 시간엔 놀 수 없는 우리 스레딕 (52)
6.사이다가 시급해요 ㅠㅠ (15)
7.. (4)
8.알바 전화로 문의할때 (8)
9.성당 다니고픈데.. (5)
10.좋아하는 사람 손을 만지는 꿈을 꿨는데 (3)
11.이 브랜드가 듣보냐구ㅜㅜㅜ (9)
12.Y틴 on 요금제 (6)
13.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밀 (14)
14.오늘 500원짜리 닭꼬치를 5개나 먹었는데 인육일거란 생각을 해봤어ㅋㅋ (12)
15.우리언니의 모대학교 모의고사 본썰 (11)
16.운동좀 알려줄 사람??!! (1)
17.유쌍인데 아이라인 어떻게 그릴까? (6)
18.나 여잔데 85키로다 (13)
19.라디오스타때 게스트 이렇게 초대하면 개꿀잼일듯 (2)
20.아마스빈 vs. 공차 (7)
엄청 많이 나가지... 재수하면서 살이 엄청 쪄서 저지경이 됐어
수능도 실패하고 내 인생 어찌되나 뚱뚱하니 알바도 안구해지고
무기력증에 걸린 것 같다.. 그냥 백수짓이나 하면서 인생낭비중
살 찌기 전에 진짜 예쁘다 소리 많이 들었고
옛날 사진보면 진짜 예쁘고 애인도 있었는데
요즘 거울 보면 그냥 지방 덩어리가 앉아있다
살 빼고싶은데 혼자 의지로 잘 안되는 것 같아.
자기혐오하면서 무기력하게 그렇게 그렇게..
무기력증이라는거 핑계로밖에 안보이겠지만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내가 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
밤낮 구별이 없어졌어.. 잘 때 자고 일어날 때 일어나고 해야되는데 어떤 날은 하루 1시간 잤다가 어떤 날은 12시간 넘게 잤다가 그런다.. 수면패턴부터 잡아볼까
스레주. 처음 부터, 아예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해. 정말 기본 적인거 있잖아, 뭐 씻기라던가 삼시세끼 다 챙겨 먹는 거라던가.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중요한데 시작할때 가장 기초부터 다시 천천히 하는거야.
스레주는 지금 외모적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고있으니까, 아침밥 먹고 10분간 집 주변을 걷는거야. 10분이 부담스럽거나 힘겹게 느껴지면 3분, 5분도 좋아! 일단 아침밥, 산책을 습관화 시키는게 중요한거야. 그리고 점점 늘려가는거야. 10분에서 15분으로 산책을 늘리거나, 아니면 체력이 어느정도 괜찮아 졌다 싶으면 이제 걷는게 아니라 조깅을 하는거지. 5분부터!
밥도 1일 1식 이렇게 말고, 삼시세끼 정량으로 챙겨먹되, 건강하게 채소 위주로 챙겨먹는거야 밥이랑. 뭐든지 습관화 하는게 중요해! 삼시세끼 챙겨먹는것도 습관화되게, 짤막짤막 운동하는 것도 습관화 되게! 공부는 하루 한페이지 정도라도 좋아. 하지만 난 공부는 스레주가 마음이 안정되려고 자리잡고 있을때 즈음 시작했음 좋겠어.
그리고 스레주 달성표는 꼭 했음 좋겠어! 규칙적으로 생활할때마다 약간 칭찬 스티커? 같이ㅎㅎ 그리고 그걸 일주일, 삼주일 이렇게 2주간격으로 자신에게 주는 선물을 주었음 좋아. 스티커를 붙이기 전에, 20번, 50번, 100번 이 칸에 스레주가 갖고싶은? 아니면 먹고싶은걸 적어놓는거야! 그리고 그 칸까지 스티커가 붙여지면 이제 그 칸에 써져있는걸 실행하는거야!! 만약 스레주가 20번째 칸에 '초밥 먹기' 라고 썼으면 초밥을 먹으러 가쟈!
가장 중요한건 스레주,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거고, 두번째는 주변 환경이 제일 중요해. 가족들에게 하루에 한 번씩, 혹은 친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어떨까? 아침에 일어났을때 가족들에게 사랑한단 말을 들으면서 포옹 한 번씩은 꼭 하자!
마지막으로 스레주, 실패해도 괜찮아! 길은 많아. 우리가 갈 수 있는 길은 많고, 시간도 많아! 늦게 시작했다는 말은 없어! 시간은 충분하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있으면 돼. 아름답지 않아도 괜찮아. 스레주 인생만 즐거움 끝이야 끝! 즐거움을 느끼다 보면 스레주 그대로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이 올거야. 그리고 스레주 조금 쉬어도 괜찮아! 지금은 쉬어야할 타이밍일 뿐이야⚡ 그럼 오늘도 내일도 사랑받는 하루 보내!
고마워 스레주야 나도 1년새 거의 20키로 쪄서 지금 맘고생 엄청 심했거든 근데 네 스레 보고 조금 자극이 됐달까?? 그런 마음이 들었어. 우리 같이 힘내자. 남들의 눈은 중요하지 않지만 우리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스레주 사랑해!! 네가 언제나 예쁜 것만 느끼고 살았으면 좋겠어.
밤낮 바뀌었으면 카페인중독이 걸리니 커피로 조절하는건 안되고,(경험담) 진심 ㅈ되더라. 낮에 졸려도 안자려고 자아를 이겨내고 복근이 생기는걸 원치않아서 운동을 피하는사람도있는데 그땐 그냥 공원 산책이나 줄넘기 하루에 천개정도하면 해결돠
훅훅 찌는 거라면 유지가 되서 조금만 더 운동해도 살이 빠지는 효과가 날거고 아니면 금방 빠질거야. 하지만 요요현상이 생기지않게 살빠지고 컸을때 후루룹거리면 안돼
살 빼고 말고의 문제 보단 우선 스레주가 본인을 좀더 사랑해줬으면 좋겠다 ㅜㅜ 살빼는건 부가적인 문제라고 생각해, 물론 살빼서 자존감을 찾는다면 좋겠지만 지금 상태에서 살빼는 걸로 자존감을 찾는다면 나중에 살찌는거에 대한 강박증이 생기고 그럴까봐 걱정돼 ㅠㅜ 살쪄도 너무 말라도 평범해도 스레주는 소중하고 그 모습자체로 너무 예쁘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말구 본인부터 사랑하고 아끼는 법을 생각해보자! 그리고 나서 다이어트 해도 늦지 않으니까! 화이팅이야!!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잡담판 잡담스레 46판🌸🌱🌸
여자들 바지입고 앉을때도 다리 모아서 앉아?
말이 해를 보는걸 뭐라고 하는지 알아?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동생이 예쁜데 걱정이 커..
30레스문이열렸다.
8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1레스친구한테 손절당한건가
11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20레스어제 빡쳐서 머리 바리깡으로 밀어버렸는데
25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4레스정면을 보고 자면 가위눌리는 사람있어?
70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52레스정작 신심할 시간엔 놀 수 없는 우리 스레딕
15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15레스사이다가 시급해요 ㅠㅠ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1
4레스.
5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8레스알바 전화로 문의할때
44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5레스성당 다니고픈데..
10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3레스좋아하는 사람 손을 만지는 꿈을 꿨는데
1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2
0
9레스이 브랜드가 듣보냐구ㅜㅜㅜ
12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6레스Y틴 on 요금제
437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14레스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비밀
29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12레스오늘 500원짜리 닭꼬치를 5개나 먹었는데 인육일거란 생각을 해봤어ㅋㅋ
24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11레스우리언니의 모대학교 모의고사 본썰
7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1레스운동좀 알려줄 사람??!!
3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6레스유쌍인데 아이라인 어떻게 그릴까?
12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13레스» 나 여잔데 85키로다
77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2레스라디오스타때 게스트 이렇게 초대하면 개꿀잼일듯
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7레스아마스빈 vs. 공차
15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01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