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들 태명이 뭐였어? (7)
2.나보다 어린 사람 있어? (37)
3.지영이 같은 레전드 스레 (2)
4.가장 설렜던 썰 풀고가자 !! (3)
5.. (1)
6.히든판 (7)
7.흑흑흑 (10)
8.다들 태몽이뭐야? (52)
9.특정 냄새에 트라우마 걸린 사람 있어? (2)
10.중학생 학폭 열리면 많이 힘들어? (18)
11.중1 용돈 얼마나 적당하다고 봐? (27)
12.이 사람 아는 사람 있어..? (6)
13.데싱디바 (1)
14.. (1)
15.맞춤법 틀리다고 말해주는게 왜 (6)
16.차수국 키우는 사람 있어? (1)
17.최애랑 3박 4일 하와이 가는 이벤트 떴는데 (3)
18.아으 배아파 (4)
19.나 친구가 없어 도와줘 ㅜ (3)
20.더 이상 화면 넘어 나쁜 말을 하고 싶지 않은 이유 (9)
엄청 크고 아름다운 호랑이가 산에서 뛰어내려와서 아빠 덮치는 꿈. 그래서 다들 엄청 건강한 남자애가 태어날 줄 알았는데 딸이었다. 예정일보다 2주인가 3주 늦게태어났는데도 인큐베이터 들어갈 뻔 했다. 지금도 이세상과 저세상 사이의 경계를 오가며 살고있지
빈 화분들에 물을 줬더니 무궁화가 엄청나게 피었대. 이모할머니가 꾸셨는데 얘는 장차 나라에서 크게 될 아이라고 엄청 이뻐했다나 봐 그리고....내 성적은..^^..
금덩어리 만지는 꿈. 실제로 내가 태어나고 재물이 집 안에 모이더래. 그래서 빚도 다 갚고 전세로 옮기고, 로또도 당첨 되서 나를 복덩이라 하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엄마 꿈에 나오셨대. 근데 신기한게 그 때 이후로 20년 넘도록 엄마 꿈에 외할아버지가 안나오셔..!
할머니가 칡뿌리 캐시는 꿈...........
동생은 늦둥이라서 내가 꿨는데 귀엽고 묵직한 새끼돼지 나르는 꿈이랑 동굴로 들어가서 귀엽고 묵직한 새끼곰 하나를 데려오는 꿈을 꿨어. 문제는 그 곰이 내 머리에 어퍼컷을 날리고 깼다는거지
엄마가 어떤 노인을 등 뒤에 숨겨주고 반지를 받으셨데
금반지인데 크고작은 보석들이 빼곡히 박혀있어서 예뻤데
할머니가 저 멀리 돼지 무리가 있었는데 거기서 빨간 리본을 맨 아기돼지 한 마리가 할머니한테 달려가더니 품에 안겼데
엄마가 어떤 과수원에 가셔서 홍시? 터질것같은 홍시를 받아서 양손으로 터지지 않게 조심조심 들고오셨데
인데 몇개 더 풀자면 둘째동생은 뱃속에서 쌍둥이었고 실제로 꾼 꿈도 구렁이가 산 두개를 감싸고 있는 꿈이었어. 그 꿈을 꾸고 며칠 뒤에 아빠가(아버님 지못미) 큰 뱀하고 작은뱀이 쉿쉿거리면서 위협하고 물려하길래 뒷걸음치다가 작은 뱀을 밟아 죽였는데 결국 쌍둥이 중 하나 유산..... 나머지 하나는 8개월만에 태어났는데도 몸무게가 안나가서 10개월하고 2주 더 채운 나보다 더 크고 건강하게 태어나고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 시험기간인데 방에서 오버워치중임.
막내동생 태몽은 친할머니가 꾸셨어. 공룡 세마리가 들판에서 뛰어다니고 있는 꿈이었는데 우리 엄마 난임이셨음. 나하고 내 동생도 인공수정으로 힘들게 낳으셨음. 그래서 둘만 낳을 생각이라고 우리 아닐거라고 넘겼는데 맞았어. 정답. 막내가 생김. 공룡 꿈 다음으로 검은 소 한마리가 날뛰는 꿈을 꿔서 할머니+부모님 엄청 긴장하셨어. 사촌오빠하고 사촌동생 태몽이 둘 다 검은 소가 가만히 있는 꿈이었는데 둘 다 성격이 엄청 세거든..... 그런데 날뛰는 검은소라니.... 하지만 예상을 깨고 그 검은 소는 순두부멘탈이다.... 장난식으로 우리 못난이 이래도 자기 못생겼냐고 하면서 울어재낀다.....
아파트 단지 앞에 여러 동물 들이 막 엄마를 쫓아와서 도망치셨는데 마지막까지 쫓아온 멧돼지....컹스...
우리 3살막둥이 태몽 진짜 신기한데 아빠 꿈에서 세마리 돼지가 나왔대 하나는 엄청 깨끗한 돼지고 두마리는 흙탕물 뒤집어쓴 돼지였는데 내가 꿈에 나와서 깨끗한 돼지를 품에 안았대 근데 아빠가 말해줬는데 막둥이 낫기전에 사실 두 명 유산했었다는거야.. 아마 흙탕물 뒤집어쓴 돼지 두마리가 그 유산된 동생 둘을 뜻햇던거같아
잘생긴 사냥개를 오토바이에 묶어놓는꿈... 심지어 태명도 링컨이었다 ㅋㅋㅋㅋㅋ 근데 나 여자임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들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나 생겼을 때 태몽이 뱀이 나왔는데 그 뱀한테 누구냐고 물으니까 막 인간인 척 해서 꼬리를 잘랐댔나? 그랬던 걸로 기억함
난 집채만한 복숭아 ㅋㅋㅋ 동생은 용
귀여운 태몽 많닼ㅋㅋㅋㅋㅋㅋ 코알라 크림빵 꽃게탕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소였는데 뿔 없는 소!!
동생은 하얀뱀? 구렁이? 였는데 아빠가 물릴 뻔 했는데 안 물렸대 그래서 그런가 둘 다 여자얔ㅋㅋㅋㅋ
나는 이모가 엄청 크고 빨간 토마토 꾸신거랑 외할머니가 엄청 맑은 물에 팔뚝만한 잉어가 헤엄치고 있는거 꾸신거여
금 두꺼비가 울고있었대ㅋㅋㅋㅋ 근데 난 여자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남잔데 여자야기 꿈 꾸고 그랬었나봐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12년간 가슴큰 여자만 골라만나 잠자리 하던 친구의 결혼.
너네가 생각하는 중성적인 이름은 뭐야?
학원쌤이 맘에 드는데 친해지는법 알려줘
근데 요즘엔 쌤들이 더 찐따들 배척 심하지 않냐
대학생 커플 20만원 선물
7레스다들 태명이 뭐였어?
9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37레스나보다 어린 사람 있어?
36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1
2레스지영이 같은 레전드 스레
116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3레스가장 설렜던 썰 풀고가자 !!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1레스.
5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7레스히든판
11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10레스흑흑흑
14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52레스» 다들 태몽이뭐야?
738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2레스특정 냄새에 트라우마 걸린 사람 있어?
8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18레스중학생 학폭 열리면 많이 힘들어?
2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27레스중1 용돈 얼마나 적당하다고 봐?
82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1
0
6레스이 사람 아는 사람 있어..?
152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1레스데싱디바
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1레스.
3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6레스맞춤법 틀리다고 말해주는게 왜
140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1레스차수국 키우는 사람 있어?
125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3레스최애랑 3박 4일 하와이 가는 이벤트 떴는데
79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4레스아으 배아파
87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3레스나 친구가 없어 도와줘 ㅜ
93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9레스더 이상 화면 넘어 나쁜 말을 하고 싶지 않은 이유
84 Hit
잡담
이름없음
19.06.10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