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08 19:42:25 ID : Y3DwE2ty46p 0
궁금하다 .. 너네는 특별한태몽이야..?
2 이름없음 2019/06/08 19:44:04 ID : 1ipdU3PhglD 0
물어봤는데 안 꿨대....
3 이름없음 2019/06/08 19:45:29 ID : IMmNtii5RzR 0
엄청 크고 아름다운 호랑이가 산에서 뛰어내려와서 아빠 덮치는 꿈. 그래서 다들 엄청 건강한 남자애가 태어날 줄 알았는데 딸이었다. 예정일보다 2주인가 3주 늦게태어났는데도 인큐베이터 들어갈 뻔 했다. 지금도 이세상과 저세상 사이의 경계를 오가며 살고있지
4 이름없음 2019/06/08 19:46:27 ID : 1ipdU3PhglD 0
나중에 세상을 제패하겠군
5 이름없음 2019/06/08 19:49:56 ID : u6ZipeY2k4H 0
엄마가 코알라 주워오는 꿈ㅋㅋㅋㅋ
6 이름없음 2019/06/08 19:50:23 ID : XvA1u9AjgY1 0
오 나도 호랑이야 새끼호랑이
7 이름없음 2019/06/08 19:50:56 ID : tBAi1dBaoFb 0
코알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이름없음 2019/06/08 19:51:24 ID : Wo6nQnCmFa5 0
빈 화분들에 물을 줬더니 무궁화가 엄청나게 피었대. 이모할머니가 꾸셨는데 얘는 장차 나라에서 크게 될 아이라고 엄청 이뻐했다나 봐 그리고....내 성적은..^^..
9 이름없음 2019/06/08 21:30:35 ID : 8i3Baso0rg8 0
나는 보석 줍는 꿈!
10 이름없음 2019/06/08 21:33:48 ID : 9zdO4MlCmK7 0
금덩어리 만지는 꿈. 실제로 내가 태어나고 재물이 집 안에 모이더래. 그래서 빚도 다 갚고 전세로 옮기고, 로또도 당첨 되서 나를 복덩이라 하셔
11 이름없음 2019/06/08 21:35:31 ID : a61u9Ai1cmo 0
반질반질한 돌멩이가 굴러오는 꿈!
12 이름없음 2019/06/08 21:49:56 ID : k6ZcslA1BeZ 0
난 하얀 뱀이 엄마 품속으로 들어왔대!
13 이름없음 2019/06/08 22:17:05 ID : 0moJSMqnO9x 0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엄마 꿈에 나오셨대. 근데 신기한게 그 때 이후로 20년 넘도록 엄마 꿈에 외할아버지가 안나오셔..!
14 이름없음 2019/06/08 22:21:02 ID : k6ZcslA1BeZ 0
그렇다면 레스주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환생...?!(뜨드든....!)
15 이름없음 2019/06/08 22:49:05 ID : Gq0qZcnzO1c 0
할머니가 칡뿌리 캐시는 꿈........... 동생은 늦둥이라서 내가 꿨는데 귀엽고 묵직한 새끼돼지 나르는 꿈이랑 동굴로 들어가서 귀엽고 묵직한 새끼곰 하나를 데려오는 꿈을 꿨어. 문제는 그 곰이 내 머리에 어퍼컷을 날리고 깼다는거지
16 이름없음 2019/06/08 22:52:18 ID : wLcNzbxA6ks 0
쌍무지개 뜬 꿈!! 근데 쌍둥이는 아니다..!
17 이름없음 2019/06/08 22:52:37 ID : xVbu4Le0reZ 0
엄마가 어떤 노인을 등 뒤에 숨겨주고 반지를 받으셨데 금반지인데 크고작은 보석들이 빼곡히 박혀있어서 예뻤데 할머니가 저 멀리 돼지 무리가 있었는데 거기서 빨간 리본을 맨 아기돼지 한 마리가 할머니한테 달려가더니 품에 안겼데 엄마가 어떤 과수원에 가셔서 홍시? 터질것같은 홍시를 받아서 양손으로 터지지 않게 조심조심 들고오셨데
18 이름없음 2019/06/08 22:56:01 ID : xvdu9tfRClA 0
불타서 재만남은 터에 엄청 화려한 꽃뱀이 나왔었대
19 이름없음 2019/06/08 23:04:09 ID : fcFbbeNunCj 0
인데 몇개 더 풀자면 둘째동생은 뱃속에서 쌍둥이었고 실제로 꾼 꿈도 구렁이가 산 두개를 감싸고 있는 꿈이었어. 그 꿈을 꾸고 며칠 뒤에 아빠가(아버님 지못미) 큰 뱀하고 작은뱀이 쉿쉿거리면서 위협하고 물려하길래 뒷걸음치다가 작은 뱀을 밟아 죽였는데 결국 쌍둥이 중 하나 유산..... 나머지 하나는 8개월만에 태어났는데도 몸무게가 안나가서 10개월하고 2주 더 채운 나보다 더 크고 건강하게 태어나고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 시험기간인데 방에서 오버워치중임. 막내동생 태몽은 친할머니가 꾸셨어. 공룡 세마리가 들판에서 뛰어다니고 있는 꿈이었는데 우리 엄마 난임이셨음. 나하고 내 동생도 인공수정으로 힘들게 낳으셨음. 그래서 둘만 낳을 생각이라고 우리 아닐거라고 넘겼는데 맞았어. 정답. 막내가 생김. 공룡 꿈 다음으로 검은 소 한마리가 날뛰는 꿈을 꿔서 할머니+부모님 엄청 긴장하셨어. 사촌오빠하고 사촌동생 태몽이 둘 다 검은 소가 가만히 있는 꿈이었는데 둘 다 성격이 엄청 세거든..... 그런데 날뛰는 검은소라니.... 하지만 예상을 깨고 그 검은 소는 순두부멘탈이다.... 장난식으로 우리 못난이 이래도 자기 못생겼냐고 하면서 울어재낀다.....
20 이름없음 2019/06/08 23:08:23 ID : koJXuq588nO 0
아파트 단지 앞에 여러 동물 들이 막 엄마를 쫓아와서 도망치셨는데 마지막까지 쫓아온 멧돼지....컹스...
21 이름없음 2019/06/08 23:11:20 ID : rzaoK1Dtijf 0
우리 3살막둥이 태몽 진짜 신기한데 아빠 꿈에서 세마리 돼지가 나왔대 하나는 엄청 깨끗한 돼지고 두마리는 흙탕물 뒤집어쓴 돼지였는데 내가 꿈에 나와서 깨끗한 돼지를 품에 안았대 근데 아빠가 말해줬는데 막둥이 낫기전에 사실 두 명 유산했었다는거야.. 아마 흙탕물 뒤집어쓴 돼지 두마리가 그 유산된 동생 둘을 뜻햇던거같아
22 이름없음 2019/06/08 23:12:36 ID : jy7xPeGq6pg 0
이쁜 난초가 있어서 엄마가 막 달려가서 잎파리도 닦아주고 꼭 안고있었댕 ㅇㅅㅇ
23 이름없음 2019/06/08 23:29:54 ID : u8lBbDxUY4H 0
하늘에서 거대한 크림빵이 내려오는 꿈
24 이름없음 2019/06/08 23:48:06 ID : jBAo2LbA0ld 0
잘생긴 사냥개를 오토바이에 묶어놓는꿈... 심지어 태명도 링컨이었다 ㅋㅋㅋㅋㅋ 근데 나 여자임ㅋㅋㅋㅋㅋㅋ
25 이름없음 2019/06/08 23:51:08 ID : 3zO7hwGpVe2 0
외할아버님께서 등장하셨다는게 일종의 암시 아니었을까?
26 이름없음 2019/06/09 00:21:10 ID : q6o1zU3O3xC 0
우리 엄마는 꽃게탕 먹는 꿈^^ 그래서 내가 게를 좋아하나봐
27 이름없음 2019/06/09 00:22:17 ID : Fcq0mpU42E8 0
엄마가 장미보는 꿈
28 이름없음 2019/06/09 00:26:06 ID : 8jeGnu8jbeI 0
예전에 들어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나 생겼을 때 태몽이 뱀이 나왔는데 그 뱀한테 누구냐고 물으니까 막 인간인 척 해서 꼬리를 잘랐댔나? 그랬던 걸로 기억함
29 이름없음 2019/06/09 00:43:30 ID : Zg41BbwmpRv 0
백사(하얀 뱀) 나왔졍
30 이름없음 2019/06/09 00:53:06 ID : ctyZfQk61xw 0
난 집채만한 복숭아 ㅋㅋㅋ 동생은 용 귀여운 태몽 많닼ㅋㅋㅋㅋㅋㅋ 코알라 크림빵 꽃게탕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
31 이름없음 2019/06/09 01:06:02 ID : K1wmk1inRyK 0
난 달!!! 엄청 큰 달이 아빨 비추고 있었대 하하
32 이름없음 2019/06/09 01:24:39 ID : a4MnVhunzTO 0
코알라 라니 되게 귀여워했겠네 꿈안에선..
33 이름없음 2019/06/09 01:25:52 ID : a4MnVhunzTO 0
크림빵이 태몽이야 ..? 되게 신기하닼ㅋㅋㅋㅋ 근데 난왜 맛잇겠다라눈 생각밖에 안드냐 ㅠ..
34 이름없음 2019/06/09 01:38:46 ID : glCqlvbbcts 0
폭포위에 엄청큰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었데
35 이름없음 2019/06/09 01:41:07 ID : 4NwMpak3vfV 0
난 파란고추...엄마가 파란고추를 따서 집으로 가져갔데..참고로 여자야
36 이름없음 2019/06/09 01:42:36 ID : pbzRyHzSNy2 0
난 밭에 비가오는 걸로 알고있어. 그래서 이름이 단비야ㅋㅋㅋ
37 이름없음 2019/06/09 07:12:59 ID : g6rAqqkrf9d 0
보석으로 되있는 과일 따는 꿈
38 이름없음 2019/06/09 08:30:17 ID : 3TO8p865gjb 0
산속에서 호랑이 만나는 꿈
39 이름없음 2019/06/09 08:53:17 ID : ldB84Fdu8oZ 0
나(누나)는 하얀 뱀하고 거대한 불 덩어리 남동생은 늙은 호박하고 옹달샘에서 물 떠먹는 꿈
40 이름없음 2019/06/09 11:12:11 ID : a4MnVhunzTO 0
꼬추가 태몽....이야...?
41 이름없음 2019/06/09 12:34:52 ID : k6ZcslA1BeZ 0
고추 태몽으로 많이 나오는데 왱'ㅅ'
42 이름없음 2019/06/09 13:21:31 ID : tAjhgjhf9g6 0
나는 금은보화 줍는 꿈!
43 이름없음 2019/06/09 15:05:52 ID : K582si65gp9 0
새빨간 여우!!!!
44 이름없음 2019/06/09 15:06:37 ID : U0q1Bgi5UY4 0
나는 소였는데 뿔 없는 소!! 동생은 하얀뱀? 구렁이? 였는데 아빠가 물릴 뻔 했는데 안 물렸대 그래서 그런가 둘 다 여자얔ㅋㅋㅋㅋ
45 이름없음 2019/06/09 19:14:06 ID : Fh9jzcL9eFa 0
태몽이 뿔없는 소라니 되게 귀욥따ㅠㅠㅠ
46 이름없음 2019/06/09 19:22:29 ID : BByY9Bs4E06 0
황금색 물고기
47 이름없음 2019/06/10 22:19:48 ID : 2HBfcHCkpRA 0
나는 흰 코끼리가 어쩌구 하셨는데...
48 이름없음 2019/06/10 22:30:25 ID : o7s5PjvDxXz 0
내 동생 소하고 구렁이엿는데 둘 다 남자ㅋㅋ
49 이름없음 2019/06/10 22:44:34 ID : qnPctvB9dCi 0
황금색 복숭아가 바다에서 떠내려왓데
50 이름없음 2019/06/11 00:14:09 ID : Nuq2Mp83A2J 0
나는 이모가 엄청 크고 빨간 토마토 꾸신거랑 외할머니가 엄청 맑은 물에 팔뚝만한 잉어가 헤엄치고 있는거 꾸신거여
51 이름없음 2019/06/11 00:21:36 ID : mLf9cpVdO7b 0
금 두꺼비가 울고있었대ㅋㅋㅋㅋ 근데 난 여자ㅋㅋㅋㅋㅋㅋ 동생은 남잔데 여자야기 꿈 꾸고 그랬었나봐
52 이름없음 2019/06/11 00:39:27 ID : Pa2mty3TO62 0
우리 외할머니랑 등산하다가 외할머니가 산 정상에서 호랑이한테 먹혔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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