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6/22 02:26:42 ID : rhvDvB9csnV 0
병원 안 다니고 10년 넘게 우울증 방치해서 집안에만 틀어박힌 은둔형 외톨이임
2 이름없음 2019/06/22 02:26:59 ID : rhvDvB9csnV 0
아침에 일어나서 한 오후쯤에 엄마랑 같이 알바 알아볼 생각인데 잘할 수 있을까 모르겠다
3 이름없음 2019/06/22 02:27:26 ID : rhvDvB9csnV 0
가족들이랑도 그나마 많이 나누는게 두마디, 그나마 친한 엄마랑 있을때는 말이 많아지지만 그게 다임
4 이름없음 2019/06/22 02:28:52 ID : rhvDvB9csnV 0
요즘 엄마 친구들 만나고 다니는데 나는 인사만 먼저 하고 내가 말하거나 그러지 않음 대부분 엄마 친구가 먼저 말하고 난 묻는 말에 대답하거나 고갯짓이나 그냥 침묵으로 대꾸함
5 이름없음 2019/06/22 02:29:31 ID : rhvDvB9csnV 0
카페나 편의점같은건 절대 못할거 같고 그냥 주방에서 하는 설거지같은거 생각중인데 20대 초반을 받아줄지도 의문이고 말주변 조또 없는 애를 오래 시킬지도 의문이다
6 이름없음 2019/06/22 02:31:27 ID : rhvDvB9csnV 0
사람이랑 말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먼저 입밖으로 나가는 말이 없더라 차라리 내가 실어증이나 말을 못하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생각함 입은 달려있는데 쓰질 못해
7 이름없음 2019/06/22 02:41:19 ID : B9dzO7byMjd 0
아 진짜 넘 도와주고 싶다.... 나는 말이 너무 많아서 고민인데...
8 이름없음 2019/06/22 02:54:40 ID : xzTO7fdQrfa 0
너가 잘하고 싶은 마음에 걱정하는거 보니 잘할꺼 같아. 인사만 잘해도 반은 가니까 말에 대한 부담감은 갖지마.
9 이름없음 2019/06/22 03:24:01 ID : r9bdyFa8pgk 0
마자 인사잘하고 묵묵히 할 일 잘하는게 장땡이야
10 이름없음 2019/06/22 11:06:01 ID : vcmnA1zQnzX 0
화이팅! 잘 이겨낼 수 있을거야ㅜㅜ 이렇게 알바라도 하려고 밖으로 나와준것도 진짜 큰 변화고 고마워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6레스너넨 우울할 때 어떻게 풀어?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31레스교수님이랑 자고싶다 37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6레스대학을 포기해도 되는거야? 10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8레스말투 어떻게 고쳐? 19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4레스진짜 급하다 얘들아 살려줘 퓨ㅠㅠㅠ 8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6레스전따가 되었어. 한순간에 걸레가 되었어 21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8레스정신 검사는 머하는거야? 7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1레스. 1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42레스후쿠오카 청소년끼리 여행 3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19레스나만 단페에 초대 안해줘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2레스성적 관련 해서 애들이 너 몇점이냐고 물어보는거 개빡치지않냐 15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24레스안락사 잘아는사람? 2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10레스» 알바 잘 다닐 수 있을까 6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1레스. 2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10레스진짜 겨털나면 ㅋㅣ안커???? 4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10레스이상형을 발견했어. 9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8레스어플로 연애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1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4레스그 아이를 좋아하는걸까 손을 좋아하는걸까 10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33레스사이비 다니는 남자친구 때문에 답답해 죽겠다 22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
2레스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 힘들 때 4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6.2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