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욕이 너무 강한 여친때문에 고민 (4)
2.취업준비가 너무 힘들어서 인간관계로 현실도피하려는걸까 (5)
3.이런 직업 뭐있을까 (3)
4.애들아 되게 억울하다? (10)
5.여자얘/남자얘는 틀린 맞춤법이야 (6)
6.공무원 되려면 어떻게 해야해 ..? (6)
7.페북 역겨워진다 (10)
8.진짜 내가 잘 못한거야? (7)
9.여기 왜 건강판 없니 ㅠㅠㅠ (12)
10.이게 맞는말인가 경찰이?? 내가 틀린건가?! (5)
11.정말 보기싫은친구가 만나제 (7)
12.너무힘들어 우울이 평생 나를 떠나지 않을것같아 (6)
13.엄마가 약속을 안지켜 (12)
14.죽고싶다는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1)
15.도와주세요.. (3)
16.나는 오늘도 숨을 쉬고 있더라. (8)
17.나 인사 잘 해야하는 동아리인데 (3)
18.좋아하는 여자걔의 이름을 친구가 알아냈어요.. (2)
19.얘가 날 혼자만들려고 노력을 하는건가? 얘 혼자만들고싶어. (5)
20.시계줄에 물튀겼는데 30만원 배상해달래 (38)
1
◆e2GnDxSJXzd
2019/07/08 23:08:09
ID : ryZiry2K5gp
0
그냥 다소 우울하고, 트리거 요소가 있는 내 일상을 적을 거야.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가끔씩 와서 적을 거니까 자주 들러줘!
2
◆e2GnDxSJXzd
2019/07/08 23:09:06
ID : ryZiry2K5gp
0
언제나 우울한 글을 쓰는 건 아니야. 일상이니 뭘 했는지 정도를 적겠지?
3
◆e2GnDxSJXzd
2019/07/08 23:10:26
ID : ryZiry2K5gp
0
언제 부터더라 내가 자해를 시작 했던게? 아마 초등학생 때인 걸로 기억해. 충격 받을 수도 있는데 사소한 걸로 했었어. 예를 들면 화가 나는 날엔 아토피가 있는 부위를 긁어 피를 내는 정도? 어린이였을 때니까.
4
◆e2GnDxSJXzd
2019/07/08 23:11:37
ID : ryZiry2K5gp
0
중1 까지는 아무 일도 없었어. 당시 나는 지금 생각하기에 너무나 행복했고, 웃음으로 가득한 나날을 보냈지. 아! 참고로 난 여자야. 양성애자고!
5
◆e2GnDxSJXzd
2019/07/08 23:11:53
ID : ryZiry2K5gp
0
아무나 보면 보고 있다고 말 해주라... 심심해.
6
이름없음
2019/07/08 23:19:07
ID : cHwk5TVapQl
0
ㅂㄱㅇㅇ!
7
이름없음
2019/07/09 01:34:33
ID : 6Zcnxwr89up
0
ㅂㄱㅇㅇ
8
이름없음
2019/07/10 18:06:38
ID : i2pVdU4Y5Wn
0
보고 있어용: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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