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4 19:36:28 ID : vhak3xCo1vg 0
너희생각은어떰?
2 이름없음 2019/07/14 19:37:25 ID : 3yE8nVgrtba 0
절대 ㄴㄴ 구시대적 사고방식....
3 이름없음 2019/07/14 19:37:38 ID : xu3u643Ph9b 0
아니
4 이름없음 2019/07/14 19:41:37 ID : CpbyL84HveK 0
뭐 배울때 욕먹으면서 배우는말이 왜 나왔겠어 아무리 계속 똑같은걸 알려줘도 못알아 듣고 못하니까 그런말이 나온거고 그니까 알려줄때 개떡같이 들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잘해야 욕안먹겠지만 배울때 욕먹으면서 배워여 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이상한거고
5 이름없음 2019/07/14 20:41:22 ID : kk4E1hgqpe5 0
초등학교 저학년 때 애들 다 하교하고 나만 남아서 수학 보충 받고 그랬어. 처음 때 부터 구박하고 거칠게 대하시고 욕하시고 그러셨는데 그 때 부터 수학 수업도 그렇고 하교 시간 다 되어 가는 게 너무 싫었음. 욕 먹으면서 배우는게 오히려 학습의 흥미도를 깎는게 아닐까...?
6 이름없음 2019/07/14 20:42:35 ID : xu3u643Ph9b 0
요즘 시대에 욕하면서 가르치면 바로 신고 먹을 거 같은데
7 이름없음 2019/07/14 21:33:55 ID : K5famlilBeY 0
ㄴㄴ 물론 욕 안먹으려고 악착같이 열심히 하긴 하겠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욕먹으면 더 움츠려들어서 오히려 잘 못함
8 이름없음 2019/07/14 21:59:57 ID : xTPeMja4LcL 0
군사문화의 잔재라고는 하지만 사실 도제식 환경에서 업무의 진행 및 전승이 이뤄지는 업종이라면 그게 어디에 있는 무엇이 되었든 아직도 암암리에 혹은 여전히 대놓고 욕설, 갈굼은 기본에, 게다가 인재의 수급원 자체가 전문적이고 한정적으로 될수록 폭력성까지 가미되지 않을까 싶음. 일본 영화 '철도원' 중간에 보면, 우직한 철도원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 배우 '다카쿠라 켄'의 대사 중에 그게 있음. "곡괭이 자루로 맞아가며 배운 기술"이라는 대목. 인권 의식이 고양되고 사회가 민주화된 오늘날에야 뭐 저런 식으로 대놓고 뚜드려 패 가며 업무를 가르치고 그렇지 않더라도 여전히 이런저런 이유로 욕설 폭언이나 갈굼 같은 건 남아있긴 할 거임. 특히, 도제식 환경이라든지 인재 수급원 자체가 한정적인 분야라든지 한 업종이라면.
9 이름없음 2019/07/16 03:37:38 ID : BffbwtzdWlA 0
ㄴㄴㄴㄴㄴㄴㄴ 디굴 배우기 빡센 이유가 존나 쉬워서 막 가르치기 싫너서 괜히 트집잡는거 존나 빡쳐. 늙어서 도태될 일만 남은걱들
레스 작성
잡담 실시간
2레스기숙사 사는사람 있어? 56 Hit
잡담 긱사학생 19.07.16 0
3레스옆집 ㄹㅇ 소음으로 신고하고 싶은데 해본 사람? 80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7레스운영자님은 1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9레스» 근데 뭐 배울때 욕먹으면서 배우는게 맞는거임? 4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3레스나좀 도와줘 6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9레스우리 아빠가 많이 힘드신 것 같아 14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1레스이런것도 전생이랑 관련 있나..? 46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24레스좀 특이한 버릇같은거 있어? 350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21레스숏컷한 여자인데... 511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57레스다들 폰기종 뭐야? 43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1레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이러지 4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4레스좋아하는 문장 적고 가기 43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1
7레스걱정이란 정확히 왜 하는거야? 64 Hit
잡담 19.07.16 0
3레스다음 생에는 무성으로 태어났으면...ㅠ 78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11레스으앙 바깥에 천둥번개쳐...。゚(。ノωヽ。)゚。 112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1레스얘도랑.. 다이어트 말이야.. 47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3레스나중에 자식 낳으면 어떻게 키우고 싶음? 74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6 0
1레스우리지역은 26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5 0
4레스내가 더 기쁘다 58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5 0
5레스방금 인터넷에서 봤는데 118 Hit
잡담 이름없음 19.07.1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