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8 14:11:46 ID : 4Mo582oMi8p 0
나는 한 5년~7년 걸린것같아.
2 이름없음 2019/07/18 14:13:35 ID : 3BfgnRvfPcm 0
어떻게 완성되는데?
3 이름없음 2019/07/18 14:15:32 ID : 4Mo582oMi8p 0
그냥 계속 이어지는건데. 다른 스레도 그런게 있더라!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암튼 꿈은 초등학생때부터 꿔왔고 20살쯔음 끝났어! 이제 안꾸게 되었고! 꿈의 텀은 짧으면 하루단위고, 길면 1년정도??
4 이름없음 2019/07/18 14:17:08 ID : 4Mo582oMi8p 0
아마 나랑 비슷한 상황의 스레를 보니까 대체로 이런꿈은 공포와 불안에서 오는걸까? 나는 꿈이 공포? 스릴러 같았거든.. 그점도 비슷하네 !
5 이름없음 2019/07/18 14:18:45 ID : e47z82oNs5W 0
내 인생의 목표가 완성된다는 말인줄 알았네..ㅋㅋ 난 꿈 내용이 다 안이어지는데 신기하다
6 이름없음 2019/07/18 14:19:59 ID : 4Mo582oMi8p 0
내가 처음 꾼 꿈의 내용은 집에서 시작해. 거실에는 가족들이 떠들고있었고, 나는 내방 침대에 누워있었어. 아마 늦저녘에서 밤이였을텐데. 그늦은시각에 누군가 현관문을 엄청 두들기더라고. 쾅쾅쾅쾅!! 쾅쾅쾅쾅!!! 쾅쾅!! 그러고 나는 깼어.
7 이름없음 2019/07/18 14:20:41 ID : 4Mo582oMi8p 0
이렇게 하는거 맞나? 나도 다른꿈은 하나도 이어지지 않아! 이것만 그렇더라고 ㅋㅋ..ㅠ
8 이름없음 2019/07/18 14:23:22 ID : 4Mo582oMi8p 0
아무튼 처음 꾸던 꿈이 한 몇번 이유없이 반복되었어. 쾅쾅쾅 두들길때마다 놀래서 깨는거야. 사실 떨어지는 꿈을 많이 꿔서 그런 류 인줄 알고있엇는데. 쎄한 느낌을.. 몇번째 계속 반복되니까 짜증나더라. 또 이꿈인가? 하면서 쉽게 깨지도 못하고.
9 이름없음 2019/07/18 14:26:50 ID : 3BfgnRvfPcm 0
나도 이어지는 꿈을 꾸긴했는데 마지막에 내가 다 죽이고 끝냈었음 한달정도 이어지다가 마지막에 내가 한명씩 칼로 죽이고 초원을 보면서 이제 진짜 끝났구나 하면서 울던꿈이었음
10 이름없음 2019/07/18 14:30:22 ID : 4Mo582oMi8p 0
직장에서 일이 한가해서.. 아무도 안보는것같지만 그냥 한번쯤 써보고싶었던거라 계속 써볼게. 그러다 좀 지나서 어느날 또 꾸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쾅쾅쾅!! 하면서 문을 두들길때 깨야하는데 깨질 못하는거야. 그러고 거실에 있던 가족들은 뭐지? 누구야? 하면서 현관에 잠금장치를 걸은 상태로 열어보는게 들렸어. 그소리를 듣고 나도 현관으로 나갔던것같아. 그렇게 밖을 보는데 갑자기 그틈으로 칼(좀 두꺼웠음) 들어왔어 그걸보고 놀라서 나는 또 잠에서 깼지.
11 이름없음 2019/07/18 14:31:24 ID : 4Mo582oMi8p 0
어떻게 보면 너도 나랑 되게 비슷하네!! 다들 이런꿈을 꾸는구나 왜꾸는걸까..
12 이름없음 2019/07/18 14:36:40 ID : 4Mo582oMi8p 0
뭔가 새로운 장면이 생길때마다 그시점으로 깨는 꿈이네. 라고 생각하기 시작했어. 근데 다음상황이 언제 진행될지 모르는채 한동안 같은꿈을 며칠 텀을 두고 꾸니 계속 피로하고.. 뭐 그래도 아예 안꾸던 시기도 있었어! 그때는 진짜 푹잠만자고 엉뚱하고 발가고 재밌는 꿈도 꿔서 좋았는데. 아무튼 그뒤로 꿈에서 찾아오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잠금장치를 뚫고 못오는걸 반복해서 보니까 무서울것도 딱히 없겠다. 싶었어 근데 그게 잘못 생각한거였지. 어느날부터 칼이 아니라 다른 도구로 바뀌기 시작하더라고. 좀더 날카롭고 거대한걸로. 그열린 문틈사이로 들어올수있을만한거 있잖아. 톱이라던가. 그런
13 이름없음 2019/07/18 14:43:26 ID : 4Mo582oMi8p 0
이부분에서 극도의 공포를 느끼기 시작했어 분명 꿈인데 이대로 가다간 무슨 일이 나겠구나 싶은거 있잖아. 그래서 그 꿈을 꾸는 날에는 항상 가족들이 있는 거실로 잠자리를 옮겼어. 거실에서 자면 안꾸더라고. 몇개월정도 거실에서 잤지. 그러다 여름방학이였나.. 겨울방학이였나.. 게임에 빠져버린거야. 내방에 컴퓨터가 있으니 거실에서 오후 5시쯤 일어나서 내방에서 새벽 4시까지 게임하는.. 뭐 암튼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게임하려고ㅋㅋ.. 그때부터 다시 내방에서 잠을 잤어.
14 이름없음 2019/07/18 14:53:27 ID : 4Mo582oMi8p 0
아마 그런식으로 사니까 몸이 피곤해서 또 꾸게 된걸까..? 지금생각해보면 맞는것같긴한데... 각설하고 다시 꿈으로 돌아와서 문밖에 사람은 이번엔 손도끼를 들고왔어. 수없이 내리치더라.. 얼마지나지않아서 끊어질것 같더라... 그걸 본 가족들중 일부는 경찰을 불렀고. 나보고 숨으라고 소리쳤어. 또 일부는 문을 닫으려고 계속 문을 잡아 땡겼어. 뭐..나는 숨으라길래 가장 안쪽방에 옷장안에 숨었어. 그러고 또 잠에서 깨어나..
15 이름없음 2019/07/18 15:11:44 ID : 3BfgnRvfPcm 0
ㅂㄱㅇㅇ
16 이름없음 2019/07/18 15:15:52 ID : 4Mo582oMi8p 0
갑자기 간단한일이 생겨서 처리하고 왔어! (아무도없지만!) 이어서 얘기를 하자면 잠에서 깨어나긴 했는데 너무 졸려서 깼다가 자세만 고쳐서 꿈이 이어지지 않게 해주세요 라고 생각하면서 다시 잤어. 어지간하면 이어지면 안되는데. 이어지더라.ㅎ..(짲응) 옷장안에 있어도 그거 있잖아 꿈속에서는 관찰자 시점으로 내려다 보이는거. 그사람은 결국 문을열고 들어와서 가족들을 해치기 시작했어. 나는 엉엉 눈물콧물 빼면서 입을막고 숨어있었고. 제발 저사람이 날 찾기전에 경찰이 와주기만 바랬어. 가족들의 비명소리. 도망치듯한 발소리....아 그리고..우리집 거실은 그시절 유행했던 꽃무늬 벽지였는데 내가 하늘색을 좋아한다해서 하늘색 꽃무늬 벽지였거든 거기가 새빨간 페인트로 다시 칠한것 마냥 빈틈없이 새빨간색으로 물들어갔어.
17 이름없음 2019/07/18 15:23:36 ID : 4Mo582oMi8p 0
그리고 주변이 조용해지고 밖에서는 경찰 소리가 나. 나는 꿈이긴 해도 그 소리만으로도 안심을 했는지 그렇게 꿈에서 또 깨어났어. 뭐 이러고 또 이구간이 계속 수개월동안 반복돼, 가족들 피로 물든? (적으니 중2스럽네) 빨간벽지를 본다 - 사이렌소리를 듣는다 -잠에서깬다. 그리고 이게 꾼다고해서 수개월 내내 꾸는게 아니고 수개월중에서 2~3번? 정도. 어릴때는 몇주에 한번이였다면 시간이 갈수록 텀이 길어졌어.
18 이름없음 2019/07/18 15:29:11 ID : 4Mo582oMi8p 0
수개월 그꿈을 반복하다가. 어떤날 비슷한 느낌의 새로운 꿈을 꿔, 내가 밖에서 집으로 들어가는 꿈이야. 밖에서 집으로 들어갔을땐 거실벽지가 새빨갛고, 다들 여기저기 쓰러져있어. 문을 보니 현관문고리가 망가져있어. 그걸보고 아 같은 꿈인걸 확신했어. 그러던 중에 밖에서 발자국 소리가 들려오는거야 모두를 죽인 그사람인가?, 싶어서 무서워서 도망친다는게 옷장에 숨었어야했는데.. 익숙한 내방문을 잠그고 그안 숨게된거야.
19 이름없음 2019/07/18 15:47:16 ID : 4Mo582oMi8p 0
뭐 다들 본인 방문을 보면 알겠지만 방문은 나무잖아? 손도끼로 얼마든지 내리치면 ..손도끼날이 방문을 뚫으니까.. 방안 사람은 그걸 볼수있잖아. 그사람은 빠른 속도로 방문을 쳤어. 계속 쳤어. 구멍으로 그사람의 얼굴은 안보였지만.. 나는 그사람이 그제서야 남자인걸 알수있었어. (편견일수도있지만) 손을보면 많이 탓고 털도 많고.. 진짜 굵은? 두꺼운 팔이였거든.. 미안 갑자기 또 일이 들어와서 ㅠㅠ!! 미안해 금방올게
20 이름없음 2019/07/18 15:49:36 ID : 4Mo582oMi8p 0
엥..정말 별거아닌 일이였어. 금방왔어..
21 이름없음 2019/07/18 15:56:32 ID : 4Mo582oMi8p 0
이어서 쓰자면 이제 곧 방문이 열린다. 열린다.열리고말거야 라는 생각에 이렇게 까지 사람이 불안에 떨수있나. 싶을정도로 무서움을 느꼈어. 왠지 저남자가 날 죽일것같으니까. 뭐 아무튼 문이 결국 열렸는데. 내가 꿈인데도 기절을 한건지. 문을 연사람은 경찰 두명이였어. 그 남자는 없었어. 경찰이 나한테 이게 다 무슨 일이냐고.. 사람들은 왜 다 죽어있고. 벽은 왜 피로 도배됐고.. 도대체 어떻게 된일이냐.. 계속 물었어. 근데 사람이 자꾸 그상황에 있다보니까 경찰도 못믿겠고 내눈으로 그사람이 사라졌는지 봐야겠는거야. 그래서 우리집은 4층짜리 건물에 1층집이였거든. 1층부터 4층까지 다 돌아봤어. 계단으로 계속 뛰어다녔어 숨어있는건 아닐까 경찰이 가고나면 날 죽일까봐. 두려웠거든.
22 이름없음 2019/07/18 16:00:26 ID : 4Mo582oMi8p 0
아무리 봐도 없었어. 어딜 간걸까. 싶을때 경찰은 안심시켜줬어. 어차피 지금 이 근방은 경찰들이 다 쥐잡듯이 찾고있다고. 범인은 곧 잡힐거고. 별일 없을거라고. 그말을 듣고 나는 잠에서 깨. 뭔가 꿈에서 일어나니까 꿈속 경찰말을 믿고싶은건지.. 꿈속 경찰이 정말 꿈속에서 그를 잡은건지. 이 꿈을 이후로 한 1년은 꾸지않게 되었어.
23 이름없음 2019/07/18 16:07:54 ID : 4Mo582oMi8p 0
그냥 그뒤로 안꿨다면 이글을 오늘 적지 않았겟지만.. 꿧으니까 ..에효 증말 싫다 그놈... 그꿈을 다시 꾸게 된건 고등학생때 인것같아 고1? 고2? 였나. 그때는 뭔가 잠들기 전부터 그 기분나쁜 꿈을 꿀것같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 그리고 꿧지 뭐.. 근데 조금 또 시점이 달라졌어. 이번엔 가족들은 살아있고. 여전히 현관문에서 그사람을 막고있더라. 나는 방안에 숨어있는 상황이고. (왜 옷장이 아닌지는 모르겠어) 그 이후는 비슷하게 흘러갔어 가족들은 다시 살인당하고. 벽은 피로 도배되고, 그남자는 또 내 방문을 부수려고 하고있었어. 나는 여기서 무서우니까. 방안에서 가지고있던 휴대폰으로 경찰에게 신고를해.
24 이름없음 2019/07/18 16:09:29 ID : RDwLhBs60oM 0
보고있어
25 이름없음 2019/07/18 16:13:44 ID : 4Mo582oMi8p 0
다들 보고있는진 모르겠지만 계속 봐주고있다면 고마워. 몇년째 꿔온 꿈치고 글로 푸니까 별거 아닌것같기도 하네...ㅋㅋ...난 그땐 심각햇지만서도.. 또 방문이 열리려고 할때쯤 경찰 사이렌소리가 들려왔어. 다시 경찰 둘이서 날 구해주겠구나. 싶었어. 근데 이 놈을 꼭 잡아서 더이상 이꿈을 꾸고 싶지않음이 크던 때라. 밖에 있는 경찰를 향해 소리쳤어. 제발 살려달라고 빨리들어와서 잡아가라고! 여기있어요 사람 살려! 이런식으로 크게 소리쳤던것같아.
26 이름없음 2019/07/18 16:21:31 ID : 4Mo582oMi8p 0
있었구나 고마워. 그렇게 경찰소리를 들은 그남자는 계단으로 급하게 도망쳤어. 나는 그모습을보고 밖에 있는경찰에게 알렸어 계단으로 도망쳤다고. 계속 소리쳤어 계단이라고 여긴 4층뿐이니까 그들이 뛰어가면 잡을수 있겠다. 드디어 이건 이렇게 끝이 나는거라고. 하고 안도했던것같아. 근데 경찰이 내려와서 나한테 말해주더라고 아무도 없었다고. 그리고 또 전처럼 집안 상태를 보고 계속 물어보고.. 혼자 살아남게 된 나를 보호해주겠데. 근데 그놈이 잡히지 않았는데 경찰이 아무리 보호해준다 한들..내가 어떻게 집에 있어.. 무섭잖아.
27 이름없음 2019/07/18 16:26:16 ID : 4Mo582oMi8p 0
그렇게 나는 경찰에게 보호를 받으면서 병원..? 같은 시설에 들어가. 무슨 치료같은거 계속 받았는데.. 그 치료를 받으니까 꿈속에서 나는 서서히 그 가족들과 내가 당한 그 사건에 대해 잊고 살게 되는것 같아.. 경찰과도 꾸준히 연락해 나는 괜찮아졌다고? 뭐 그런식으로 설명하면서 뭔가 억지로 끝이 나는 듯한 흐름이였어.. 억지로 내의지와 다르게 해피엔딩을 만드려고 하는 느낌.. 이미 가족들이 죽고 나혼자 남은 이상 해피엔딩이 아니게 되는거지만.. 뭔가 ~~~하게 되어 살게 되었답니다^^ 이런 분위기를 강요받는 느낌이였어.
28 이름없음 2019/07/18 16:34:24 ID : 4Mo582oMi8p 0
아마 꿈속이긴 하지만 수년이 지났을꺼야. 시간흐름이 갑자기 빠르지?.. ㅋ.. 나도 어이가 없엇어 한 몇년은 계속 같은날 만 보여주더니. 뭐 아무튼 나는 그시설? 에서 계속 지내면서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것 같았어. 그리고 또.. 내곁에 남은 사람은 경찰이였어. (지금생각해보면 경찰이 아니라 형사 같기도해 사복이였거든..) 아마 수년을 날 보호해주는 그 경찰에게 호감을 느끼는것 같았어. 근데 그 경찰이 갑자기 가족들은 안보고싶냐는거야.
29 이름없음 2019/07/18 16:40:26 ID : 4Mo582oMi8p 0
그래서 나는 갑자기...? 라는 생각을 했어. 수년간 그일을 잊게 하려고 치료를 받은것같았으니까. 머뭇거리니까 경찰이 그러더라 가족들의 시신은 ~~에서 책임지고 묘지를 만들어줬다고. 이제 괜찮아 진것 같으니까 가보지 않겠냐고. (~~는 어딜말하는지 모르겠어) 나는 그 얘길 들으니까 가보고싶은거야. 그래서 알겠다고 가보겠다고 하고 날짜를 잡고. 가게돼.
30 이름없음 2019/07/18 18:01:25 ID : 4Mo582oMi8p 0
후 일은 왜 예고없이 오는걸까..? 가기로 했던 날이 되었나. 경찰과 함께 나는 어느 산입구로 갔어. 뭔가 묘지에 가본적이 없어서.. 잘은모르지만 그래도 뭐라도 사가야 할것같아서 경찰한테 근처 슈퍼에 다녀온다고 했었어. 금방 사가지고 올테니 기다려달라고.
31 이름없음 2019/07/18 18:13:01 ID : 4Mo582oMi8p 0
슈퍼에 들어가니까 사장님? 암튼 노인분이(성별은 기억안남) 티비로 그것이알고싶다 같이 과거 미제사건에 대해 다루는 방송을 보고있었어 나는 그런가보다 하고 새우깡..이랑 머 술이랑..기타등등 골라서 카운터로 가니까 내사건이 티비에 나오더라고. 사실 내사건이라고 확신한건 티비에서 가족 중 1명빼고 전원 사망했고 외부인이 저지른 사건이며 벽이 전부 피로 칠해져있었다~ 머 이런 내가 정확하게 아는 이야기가 나오는거야.. 그래서 그걸 멍하니 계속 봤어
32 이름없음 2019/07/18 18:23:03 ID : 4Mo582oMi8p 0
근데 티비에서 범인의 예상몽타주? 를 보여주고 그사람의 특징을 보여주는거야. 그리고 경찰이 들어왔어 다샀냐고 그래서 후다닥 계산을 하고 나갔거든.. 경찰을 따라 산 안으로 들어갔어 계속 걸었어 걷다보니 약간 평지같은곳에 도착했어. 평지에는 묘지처럼보이는 그 반구 형태 있잖아. 그게 있었고.
33 이름없음 2019/07/18 18:30:55 ID : 4Mo582oMi8p 0
여긴가보다 하고 데리고 와줘서 고맙다고 말했어 경찰이 물어봤어 기억나냐고 범인얼굴. 근데 꿈에서는 범인얼굴을 전혀 보질 못했어 아니 봤어도 얼굴이 그 약간 코난에 범인 검은실루엣처럼 보였어. 진짜. 근데 티비에서본 범인 몽타주랑 너무 닮았더라고 경찰.. 무서웠어.. 그래서 살고싶으니까.. 못봤다고 기억안난다고.. 했거든 또 묻더라..슈퍼에서 본건 뭐냐고 알고있어? 이래서.. 아니 못봤다고 했어.. 모르겠다고.
34 이름없음 2019/07/18 18:32:55 ID : 4Mo582oMi8p 0
경찰은 계속 다가오면서 물었어 거짓말. 봤지않아?라고. 뒷걸음치면서 경찰 손을 보니까 방안에서 본 손도끼가 있더라. 그러고 나는 그렇게 경찰한테 당했는지몰라 잠에서 깼으니까.
35 이름없음 2019/07/18 18:37:07 ID : 4Mo582oMi8p 0
이꿈은 이대로 끝이 난것같아. 왜냐면 지금까지 다시 꾸지않고있거든.. 근데 아직까지 의문인건 왜 범인(경찰) 얼굴을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할수 없을까야. 그렇게 오래 꿔왔는데.. 왤까.. 그리고 내가 살아남는다면 다른 시점으로 다시 꿈이 시작되는것도.. 기어코 꿈에서 날 죽이고싶은걸까 경찰은..근데 왜 보호해준걸가.. ㅠㅠ
36 이름없음 2019/07/18 20:04:25 ID : JSIJPjxUZeN 0
초등학생때 아마 삼 년 정도로 이어진 꿈 꿨고 끝났음... 텀은 몇 달에 한 번 정도였던 것 같은데 같은 내용 꿈이 좀 잦았던 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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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XwMi9zcFbd 19.07.1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