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18 19:07:05 ID : 643O4FcnA6i 1
왜?!! 대체 왜야??? 난 싫어할 이유가 정말로 있어서 싫어해 원수 수준이어서... 근데 다들 그래도 엄만데 왜 이런식이야.. 아니 부모 자식간에라도 원수수준일수도 있고 그런건데 왜 그걸 이해 못하냐고
2 이름없음 2019/07/18 19:12:21 ID : ty6nTVf803u 0
내가 부모님이랑 친한 걸 이해못하는 친구를 본적 있어.....
3 이름없음 2019/07/18 19:12:32 ID : tzhuk2pXAlu 0
ㄹㅇ 모든 부모자식이 다 사이좋고 서로를 좋게 보고 있을 줄 아나봄
4 이름없음 2019/07/18 20:40:19 ID : LbA2JQty4Zd 0
공감능력 떨어져서 그래
5 이름없음 2019/07/18 20:47:06 ID : TU0pXs1fTO0 0
자기 가족이 화목하면 이해 못할수도 있지만 사정 듣고나서도 그러는건 뭐.. 고정관념에 사로잡힌거 아닐까
6 이름없음 2019/07/18 20:52:53 ID : bilCjcts05V 0
그런애들 지만 옳다고 생각하는거지ㅋㅋㅋ
7 이름없음 2019/07/18 20:56:53 ID : rAi9y1Crta4 0
맞아 나같은 경우도 오해때문에 부모님 싫어했었는데 부모님도 노력하시고 날 많이 사랑하신다는걸 느낀 이후로 바뀌게된거거든 .그렇게 단편적으로만 생각하는 애들은 공감능력이 많이 없는거같아..
8 이름없음 2019/07/18 21:13:09 ID : 1he5bxBbDwF 0
평범한 가정에서 자란 사람들은 자기 기준으로만 생각해서 그래 세상에 평범한 부모들만 있다고 생각하는거지
9 이름없음 2019/07/18 21:13:12 ID : rAqo2GoFhdQ 0
그런애들한테 이해바라면 본인만 피곤해짐 내비둬~
10 이름없음 2019/07/18 21:25:34 ID : 9wFikpWi4Ml 0
저러는 사람이 너무많아서 문제야!
11 이름없음 2019/07/18 21:26:35 ID : tjwLe1vijbh 0
공감 능력 떨어지는 행복하게 자란 애들이겠지 뭐 부럽다 퉤에엣
12 이름없음 2019/07/18 21:45:07 ID : o7vA5e7s3yF 0
태어나고부터 오랜시간 형성된 고정관념이라 그런 것 같아
13 이름없음 2019/07/18 21:56:26 ID : WlyK1Bhy6rw 0
사정 안 말해주고 싫다하면 의아하긴 하지
14 이름없음 2019/07/18 22:05:35 ID : fSJPipf9jwL 0
아빠랑 같은 집 살면서 말 안 한지 4년 째야 다들 천륜 천륜하는데 나한텐 평생 못 지울 트라우마 안겨준 쓰레기고 나이, 가족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계속 얼굴 봐야 되는 살아있는 트라우마임 역겹게 싫고 잊고 싶은 걸 타의 때문에 반강제적으로 대면하는 거 정말 끔찍해 가족인데~ 라고 속 편한 말하는 사람들 정말 생각없다고 생각해 머릿속이 꽃밭이라 넘 부러움 그 소리 듣는 게 싫어서 한 반 년은 가족 관계 트라우마라고 못 박고 다녔고 역효과 나서 그 이후론 어쩌다 얘기 나옴 아예 사이 좋은 척, 사정 알던 사람이면 화해한 척 하고 다님
15 이름없음 2019/07/18 22:48:57 ID : 9he3Wkq3O8j 0
세상을 자기기준으로만 판단하는 애들이 그렇지
16 이름없음 2019/07/19 00:01:07 ID : WlyK1Bhy6rw 0
대뜸 부모님한테 험한 말 하면 다들 당연히 안 좋게 보지...사정 알지 않는 한. 솔직히 부모뿐만 아니라 그냥 다른 사람한테 험한 말 하면 걍 다 안좋게 보지 머
17 이름없음 2019/07/19 00:09:42 ID : Pjs79ilCrAk 0
나자신도 혐오가되는부분이 있을수있는데 부모라고 안그럴까 그런부분이 많을수록 떨어져있고싶을수있지
18 이름없음 2019/07/19 07:36:09 ID : 9g7xVbxA7un 0
사회적으로 그렇게 가르치니까? 그리고 평범한 가정이면 나쁜 부모가 있다는 걸 상상하기 힘들지. 물론 자기 사정 말해줬는데도 이해 못하면 그냥 공감능력 결여...
19 이름없음 2019/07/19 12:37:52 ID : y1wq41xxu03 0
대뜸 험한말 했다고는 안했는데?ㅠ 그런거 아니고 남의 사정에 간섭까지 하면서 저런경우도 많아
20 이름없음 2019/07/19 13:16:46 ID : cnA5bwsqi3u 0
이런 가족도 있고 저런 가족도 있는거지 뭐...그런거 모르는 애들도 많더라고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고 남이 판단 할 수 있는게 아닌데 말이지
21 이름없음 2019/07/19 16:57:54 ID : K6nU3TQk8qn 0
그런거라면 남이 오지랖 넓은거지. 너 지금도 그런 식의 설명은 없었잖아...스레딕에서만 해도 부모님을 대뜸 교수하고 비교하면서 한심하다고 한다거나 쌍욕+비꼰다거나 한다는 경우를 많이 봐서 혹시 그 스레주인가하고 말한거야
22 이름없음 2019/07/19 16:59:48 ID : K6nU3TQk8qn 0
글고 내 생각에도 가족인게 중요한게 아녀ㅋㅋ 그냥 지금까지 돌봐주고 같이 있어준 사람인게 중요한건데 그것도 제대로 안 해줬으면서 나중에 자식이랍시고 부모랍시고 권리만 챙겨가려는 사람이면 남만 못한거지 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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