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친구가 꼭 필요해?? (6)
2.아빠때문에 힘들어 (16)
3.. (2)
4.개학이 너무 싫어 (7)
5.내가 부른 노래 너튜브에 올리고 싶은데 (6)
6.씨발 (6)
7.엥 한번만 읽어줘요 (2)
8.제발 아무나 나 좀 도와줘요 (2)
9.내가 너무 불행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면 (1)
10.원한을 가지고 죽으면 (2)
11.이상성욕에 빠졌습니다 도와주세요 (4)
12.혹시 디자인 팁 줄 수 있니 (21)
13.부모님 이혼 (2)
14.혹시 혀때문에 고통 받는 레더들 있니 (10)
15.집합 존나 어렵네 (7)
16.엄마가 밥 안차려주고 밥값 (6)
17.호텔 풀장가본사람 있니 (4)
18.싸가지 없는 동생 하나 있는데 이 상황도 싸가지가 없었던 상황인지 판단좀.. (17)
19.중학생 동생이 양아치짓하고 삼 (6)
20.안녕..외모가 너무 못난 장애인이야 (9)
1
ㅡㅡㅡ
2019/07/22 22:14:04
ID : alhdVe5e40n
0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난 그냥 위로가 받고싶어요 제대로 된 친구ㅜ하나 없고 부모님한테도 화내요 나는 내가 제일 사랑하고 미안해하는 엄마한테 맨날 속이랑은 다른 말만 해요 나 어떡해요 나 이제 어떡해요 나 살 자격은 있는 건 가요
난 잘하는게 없어요 공부도 미술도 다 못해요 머리가 좋은것도 성격이 좋은것도 아니야 나는 잘 잊고 혼자 잘 못챙기고 맨날 기대기만해요 그래서 다 날 떠나 난 그래서 맨날 휴대폰만 부여잡고 있어요 실제로 대화하는게 무서워서 근데 이것말곤 답이 없어요 나 어떡해요 나 정말 어떡해요 가식덩어리 같아 다 다
다 이상해 아니다 내가 이상한건데 난 진짜...미친 것 같아요
2
이름없음
2019/07/22 22:18:27
ID : RzSK2Hu9tjz
0
레주 괜찮아 너가 이상한거 아니야 부모님께서도 이해해주실꺼야
휴대폰 조금 줄이고 부모님이랑 산책 자주 하는건 어때 ?
기분전환에는 산책이 짱이잖아
아침보단 밤이 좋아
스레주 힘내고 항상 너의 편인 가족이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오늘은 그냥 푹 자고 내일 부터 생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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