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7/28 08:36:19 ID : Mi09xXyZeHy 0
ㅈㄱㄴ
2 이름없음 2019/08/03 11:39:46 ID : QoFa60qY8lB 0
말투 사투리 쓴다고 지갑 바꿔라 핸드폰 기종 갤럭시인데 물어보니까 대답하니ㅋ 비웃고 말투차별하다가 매일 새벽에 와서 성실히 일하는 나를 몇칠만에 점주가 편의점에서 짜름 ㅋㅋ 그때 내가 화내면서 얘기하니까 점주가 쳐웃으면서 열등감이라고하니가 어이없더라 묻지도 궁금하지도않았는데 지 사적인 얘기 이혼했다는둥 30대 중반인가 하는 둥 관종도아니고 ㅋ 편의점도 저구석탱이 있는주제에 팔뚝 다쳐서 못나오고 딴 알바생 시키고 지핸드폰 코앞에있는거 기억못해서 내가 말하니까 찾고 ㅋ알바생도 별로 없던거같더만 지가 운영을 ㅈ도못한주제에 참 첫알바경험이였는데 울컥했다 ㅠㅠ 망해라ㅉㅊ 고교때 삼성에서 일했다고 첫면접때 묻지도않았는데 뜬금포로 말해서 가족들에게 말하니 그거 100공장이드라 면접때 대학적혀있는거가지고 처음부터 열폭한게 점주이지 난 대학안나와도 나와도 차별1도안했다 맹세하고 자신있는데 이인간은 참 개노답 이다 이런 생각듬
3 이름없음 2019/08/03 18:58:37 ID : 04JO9xU4Y9B 0
나 온 가족에게 언니랑 차별대우 받았음 어릴때부터 언니는 공부도 잘하고 유치원생때부터 영어했다고 언니 띄워주면서 나 엄청 후려쳤는데 나 사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집에서 한글이나 영어 배워본 적이 없었어 유치원은 다녔긴 한데 그거 아빠 회사에서 유치원 비도 나오니까 다닌 것뿐이고 언니 학원 서너개 다닐때 나는 아무리 졸라도 안 보내줬어 게다가 언니는 비싼 과자 골라도 우쭈쭈 해주면서 두 세개 더 사줬는데 나는 사탕 하나만 골라도 환불해라 내려놔라 막 그 사람 많은 곳에서 고함지르면서 나한테 윽박질렀고 언니는 늘 새 옷 새 장난감 얻었는데 난 늘 헌 거였고 그것도 겨우 얻은 거였어 내가 가족에게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뭔 줄 알아? 미친년, 제정신이 아니다, 더럽고 냄새난다, 어디가 모자라다, 옃집 유치원생이 더 낫다 사실 죽여버리고 싶어 전부 다
4 이름없음 2019/08/03 19:14:15 ID : knDwHCmNs8j 0
차별받기보단 내가노력을안해서 이렇게된것같아
5 이름없음 2020/03/22 16:29:27 ID : eE5WqoY7cNs 0
차별? 인가하는 생각들게하는 일화인데 약간 외모지상주의ㄴ이 있었음 고등학교 반배치고사날이었나? 같은반 나 포함 셋이 같이 반배치고사 보러 그 고등학교 갔는데 거기 학교 선도부들이 안내해주고 그랬음 다 끝나고 나랑 친구가 나머지 한명 아직 안나와서 걔 있는 반에 갔는데 (선도부 한명 이랑 우리 셋 빼고 나머지 애들은 다 나간 상태) 그 선도부 한명이 그 반에 있던 친구한테 너 이쁘게 생겼다 그러고 다른 친구 한명한테도 이쁘다 그러는데 나 힐끔 보더니 뭘 봐라는 표정으로 보고 있었음 더 그지같이생긴게ㅅㅂ
6 이름없음 2020/03/22 16:42:02 ID : 08ry3TU6i9w 0
기숙사 사는 나는 용돈 월 20 4학년되고 30받다 2학기들어서 35, 부모님이랑 같은 지역(통학거리 2시간반)인 자취하는 오빠는 월 80+매주 부모님이 밥이랑 반찬해다가 전해주고 청소해주심
7 이름없음 2020/03/22 19:12:46 ID : h9coNze7ze2 0
ㅠㅠㅠ 시발롬들아 친구는 양이 아닌 질이다ㅠ 제발 겉으로만 보고 판단하지마. 학교에 친구가 없다 하더라도 성격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찐따나 왕따도 아니다. 그냥 나랑 맞는 애가 없을뿐. 제발 친한 애 몇명 없다고 만만하게 보지말고 차별하지마ㅠㅠㅠ 존나 친구 많은 애들은 굽신거리면서
8 이름없음 2020/03/22 19:56:11 ID : q44584JTUZj 0
평범하게 생긴 얼굴인데 초등학생~중학생 때 여드름 나고 화장 안 해서 못생겼단 이유로 폭행당하고 왕따당했어 일진한테 잘못걸렸거든 성형 전혀 안했는데 고딩때부터 렌즈 끼고 대학 가서 화장 시작하니까 남친도 잘만 생기고 못생겼단 말 단 한번도 안들어봤음 그러니까 내 얼굴은 그냥 평범한 게 맞겠지? 근데 어릴 땐 안 꾸미고 피부가 안 좋단 이유로 다굴당하고 얼굴에 돌 맞고 등 발로 차이고... 남들은 중고딩때 나는데 난 초딩때부터 여드름이 났거든. 더럽다고 자기들이랑 다르다고 엄청 괴롭히더라 ㅋ... 나 학교 다닐 땐 우리학교는 화장이 교칙위반이었고 진짜 일진들만 하는 거였어. 평범한 애들은 화장 안했어. 그래서 나도 화장 안 하고 시력이 나쁘니까 당시에 흔하던 뿔테안경 쓰고 다녔을 뿐인데.. 얼굴 그냥 지금이랑 똑같아 과거사진 본 애들도 다 그냥 똑같댔음. 거기다가 학교 갈 때 잘 씻고 교복도 깨끗이 빨아입고 머리는 드라이기로 세팅하고 다녔어 그런데 더럽다느니 못생겼다느니 맞은 게 지금도 억울하다. 더 어이없는 건 못생긴년이라고 폭행한 남자애들이 커서 예전보다 예뻐지니까 페북 프사 보고 메세지 걸고 만나서 밥먹자고 하더라 걔네들은 학교의 장애인 친구들 대상으로도 그랬어 살집이 있는 자폐증 친구는 뚱뚱하다고 왕따시키고 작고 애교많은 다운증후군 친구는 귀엽다고 좋아했어. 외모로 사람차별하는 거 심하게 겪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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