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엄마가 만약 재혼한다면 (1)
3.우리 집만큼 엄격한 집 있어? (22)
4.19.07.16부터 온라인상 자살유발정보 유통 땐 2년 이하 징역 (37)
5.애두라 자세교정 보통얼마해 ㅈㅂ 아무나 답좀 (3)
6.더이상 살고싶지않아 (1)
7.이쁜 여자앞에서 긴장하는거 어떻게 고치지? (12)
8.자기인성 (3)
9.소외되는 기분 (2)
10.친구가 나한테 화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 (11)
11.미안 지인이 볼 거 같아서 지울게 (3)
12.. (1)
13.삭제 (1)
14.ㅈㄴ 벌써부터 이럴거면 왜 살까 (2)
15.. (1)
16.장애인이 더 나쁘나요 씨발년이 더 나쁘나요? (15)
17.예뻐지고싶어 (7)
18.학교의 암묵적인 룰 (8)
19.유학 왔는데 짝남이랑 잘 될 수 있을것 같아 ?? (1)
20.인터넷에서 시비털렸었는데 진짜 기분 나쁘다ㅜㅜ시비에 휘말려본사람 있어??? (4)
1
이름없음
2019/08/08 10:25:39
ID : zWmFjAkpTU5
0
고2 여잔데 어릴 때부터 화장하면 술집 여자냐면서 화장 못하게 했어 한때 잠깐 쿠션과 틴트 정도 연하게 바르는 것만 허락해줬는데 싼 거 쓰느라 얼굴에 트러블 일어나서 그 때 이후로 화장 허락 안해줘. 그리고 옷도 인터넷에서 못 시키게 해 내 맘대로 내 용돈 모아서 매장가서 사와도 혼 나. 니가 꾸밀 시간이 어딨냐고. 커서 꾸며도 충분하다고 그러면서 엄마가 내 의견 상관없이 자기 맘대로 옷사서 입으라고 하거든... 엄마는 옷 잘 입는 편이긴 한데 나랑 취향이 안맞아서 안입으려고 하면 왜 비싼 옷 주고 샀는데 안입냐고 막 뭐라해. 이젠 학교문제로 따로 사는데 화장 몰래 하는걸 언니가 알거든? 언니랑 싸울 때마다 니 몰래 화장하는거 엄마한테 말해버린다 이러면서 협박 자주 했는데 오늘 엄마한테 말했나봐... 옷이 맘에 안들기도 하고 없기도 하고 솔직히 꾸미고 싶어서 언니한테 울면서 나 진짜 옷 예쁜거 입고 싶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해서 결국엔 내가 돈 갚는걸로 하고 주문 시켜서 입고 다녔는데 그것도 언니가 엄마한테 얘기를 해서 엄마는 카톡이나 전화로 자기 뒤통수 맞은것같다고 엄청 뭐라해... 안그래도 집 안 사정 별로 안좋은데 넌 그런것만 신경쓴다고. 솔직히 엄마아빠 맞벌이여서 내가 집안일 다 하거든 빨래 청소기 걸레질 설거지 다. 집안일도 머리카락 있으면 다시 밀으라고 할 정도로 부려먹어 집이 너무 싫어... 참고로 아빠는 다 엄마편이야. 내가 하소연해봤자 오히려 엄마처럼 화내... 진짜 이 집에 살면서 내가 정신병자 되는것같아
2
이름없음
2019/08/08 11:08:29
ID : 7xXummr9dCj
0
헐 우리집이니...?
3
이름없음
2019/08/08 11:08:40
ID : 7xXummr9dCj
0
완전 똑같자너
4
이름없음
2019/08/08 11:09:12
ID : jbfO1jvBdRA
0
우리 누나 서른살까지 밤 10시 통금
5
이름없음
2019/08/08 11:09:37
ID : 7xXummr9dCj
0
나도 고3이라 스레주랑 나이 비슷한데 나는 한번도 친구들이랑 내가 사는 지역 밖으로 놀러가본적도 없고 친구들이랑 저녁도 같이 잘 못먹어...
6
이름없음
2019/08/08 11:10:25
ID : 7xXummr9dCj
0
으악 끔찍해
7
이름없음
2019/08/08 11:11:12
ID : jbfO1jvBdRA
0
내가 강짜부려서 누나 통금 해제시켰다...
8
이름없음
2019/08/08 11:12:45
ID : 7xXummr9dCj
0
와 완전 멋있다..
9
이름없음
2019/08/08 11:14:33
ID : jbfO1jvBdRA
0
별거 아니야 새벽에 나가서 담배피고 오면 됨 ㅇㅇ
니들도 마음에 안들면 그냥 강짜부려
그런데 스레주 같은 경우는 어쩔 수 없어 보인다 나이가 서른인데 열시 통금이라던가, 귀걸이 화장 못하게 하는건 강짜부려서 클리어 가능한데 부모님 맞벌이라서 집안일 하는건 어쩔 수 없어
집안일이야 뭐 하다가 뒤질 것 같지는 않으니까
10
이름없음
2019/08/08 11:19:51
ID : zWmFjAkpTU5
0
와 우리집만큼 엄격한 집이 있었어..? 난 진짜 우리나라 중에 내가 제일 엄격하게 산다 생각하고 있었어 진심으로 ㅋㅋㅋ 얘들한테 하소연하면 얘들은 구라치지말라 그러고 ㅠ
나는 전화 안받고 논 다음에 다음날에 전화했었네 나 자고 있었어 이런식으로 얘기해서...ㅎ 원래 통금 있었는데 그냥 몰래몰래 노는거지ㅠ
나도야 다른지역은 무슨 ㅎㅎ 많이 놀아도 우리 엄마아빠는 뭐라해 •3•
11
이름없음
2019/08/08 11:19:53
ID : qlCi5Qk8mJR
0
화장 맘대로 못하게 하는건 너무하다....
12
이름없음
2019/08/08 11:20:41
ID : jbfO1jvBdRA
0
우리집은 만약 전화 안받으면 경찰부터 부르고 보는데
지금이야 누나는 시집갔고 나는 걱정 자체가 안되시는지 너그러워지심
근데 스레주 자취하는거 보니까 부모님 진취적이신 것 같은데
13
이름없음
2019/08/08 11:24:27
ID : zWmFjAkpTU5
0
남자 안만난다는 약속이랑 화장 옷 그런거에 신경 안쓰고 기술 열심히 배운다는 조건으로 한거야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안쓰럽땅..ㅎ
14
이름없음
2019/08/08 11:26:18
ID : jbfO1jvBdRA
0
자식새끼 혼자 살게 자취시키는데 그 정도 약속이면 양호하지 뭐....부모님이 좀 걱정이 많으신듯
15
이름없음
2019/08/08 11:39:09
ID : cIE1eE5XxO0
0
고 2인데 너무 심하다ㅋㅋㅋㅋㅌㅌㅋ 고 2면 충분히 꾸미고 싶은 나인데 너무하당
16
이름없음
2019/08/12 14:39:59
ID : A6kratz9eFc
0
- 스마트폰 많이 쓰는거 같으면 몇달동안 스마트폰 압수함
- 요즘엔 안 그러는데 공부 숙제 방학숙제 하나하나 일자별로 검사해서 안 되있으면 쳐맞았음
- tv보는거 안좋다고 tv 버려버림 지금도 집에 tv 없어
- 어릴 때 컴퓨터 몰래 쓰다가 들키면 그 날짜 컴퓨터 기록 다 뒤짐 뭐를 몇시간 했는지
- 연애는 30대때 하라함 결혼도 중매로 부모님 소개를 통해서 하라함 진도는 손만 잡으라 함
- 노래방 못 가게 하고 가요도 못 듣게 함 게임도 못하게 하고 pc방 당구장 이런것도 싫어함
- 염색하거나 화장 진하거나 옷 노출 있거나 문신 했거나 이런 사람들 다 완전 안좋게 보고 깜
17
이름없음
2019/08/12 16:15:53
ID : 6lu04Mjjtcq
0
몇살인데 그래..?
18
이름없음
2019/08/12 17:20:38
ID : A6kratz9eFc
0
걍 나이에 상관없이 변함없이 엄청 권위적이고 강압적이야 난 고딩인데 사실 다 몰래 해 ㅋㅋㅋ
성인 넘은? 형제들한테도 그럼
19
이름없음
2019/08/13 13:18:28
ID : mFeKY7ardO4
0
우리도 그랬어 ㅋㅋ 난 그래서 종이가방 들고 다녔어 갈아입을옷 넣어서 나갔지 ㅋㅋㅋㅋ 나도 칭찬받고싶어서 나 설거지도 했어 하니까 당연한거아니야? 라고 대답들은적도 있고.. ㅠ
20
이름없음
2019/08/14 23:23:34
ID : va8qqo7s9vD
0
현재 20대 후반여잔데 우리집은 스레주보다 더했음 더했지 덜하진 않았던거 같네
남자애로 안태어났다는 이유로 이유없이 갈구는건 기본이였고, 명절에 친할머니댁 갈때마다 이유없이 동갑 내기 사촌 남자애하고 그 밑에 7살 차이 사촌동생이 어릴때부터 내 뺨따구 장난으로 때렸었는데도 친할머니년 고모년 어이구 잘했다 하는건 기본이였고 내가 반발하거나 울면 여자애로 태어나서 그런거 갖다가 쳐 울고 지랄이냐 이런 소리 들었었음 그리고 애비라는 놈은 여자는 조신해야한다면서 현장학습? 못가는건 기본이구 아예 수학여행 이딴것도 못가게 했었고 그냥 집 학교 루트 그자체...
21
이름없음
2019/08/31 00:47:05
ID : faoNwK7AmLe
0
너무 짜증나 왜 여자라는 이유로 갖가지 압박이 당연시 되어야 하는지.. 아들들은 고삐풀린황소마냥 키우면서
22
이름없음
2019/08/31 00:47:38
ID : faoNwK7AmLe
0
아우 우리 너무 불쌍하다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호빠에서 일하는거
남친이랑 대화 티키타카가 심각하게 안돼
초딩 남동생이 제타(채팅형 ai)를 하는 걸 알게 됐는데 좀 너무 씹스럽게 느껴져
남자친구 외할머니 장례식 가야할까?
ㄹㅈㄷ 흑역사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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