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2.엄마가 만약 재혼한다면 (1)
3.우리 집만큼 엄격한 집 있어? (22)
4.19.07.16부터 온라인상 자살유발정보 유통 땐 2년 이하 징역 (37)
5.애두라 자세교정 보통얼마해 ㅈㅂ 아무나 답좀 (3)
6.더이상 살고싶지않아 (1)
7.이쁜 여자앞에서 긴장하는거 어떻게 고치지? (12)
8.자기인성 (3)
9.소외되는 기분 (2)
10.친구가 나한테 화났는데 이유를 모르겠어 (11)
11.미안 지인이 볼 거 같아서 지울게 (3)
12.. (1)
13.삭제 (1)
14.ㅈㄴ 벌써부터 이럴거면 왜 살까 (2)
15.. (1)
16.장애인이 더 나쁘나요 씨발년이 더 나쁘나요? (15)
17.예뻐지고싶어 (7)
18.학교의 암묵적인 룰 (8)
19.유학 왔는데 짝남이랑 잘 될 수 있을것 같아 ?? (1)
20.인터넷에서 시비털렸었는데 진짜 기분 나쁘다ㅜㅜ시비에 휘말려본사람 있어??? (4)
2
이름없음
2019/08/29 17:22:37
ID : Lfak2limFco
0
나 스레주야
친구는 어제부터 내 문자를 안보더라고.. 그땐 화나있는지 몰랐어
오늘 급식 오랜만에 같이먹자고 내가 그러면서 앞에앉았는데 갑자기 표정이상해지면서 작게 쌍욕을 하는거야.. 그거보고 놀라서 '혹시 나한테화났어??' 이랬어
근데 존나 빡친표정으로
나 안 화났어. 아니야.
이러는거야.. 화난 얼굴로 화 안 났다고 하면 누가믿어...
3
이름없음
2019/08/29 17:23:41
ID : Lfak2limFco
0
문제는 나에게 화난 이유를 알 수가없어..
걔랑 내 주위 친구들한테도 물어보고 그러면 다들 모르겠다고 하고..
진짜 답답해 죽갰어
친구가 문자는 계속 씹어..
4
이름없음
2019/08/29 17:50:29
ID : TO04K2Fcljz
0
그럴땐 걍 냅둬야 하는거 같은데 내맘만 아프지
5
이름없음
2019/08/29 17:52:41
ID : Lfak2limFco
0
평소에 서로 잘 안 맞는 느낌이 있긴한데
그래도 서로 존중해주면서 재밌게 지냈...나?..
..생각해보면 나만 항상 사과하고 용서빌고
그 친구는 항상 사과 받기만 했어..
먼저 빡쳐서 분노 조절 못하는 쪽도 친구였어
이렇게 생각하니까 화나네
손절하기엔 미운정이 들어버렸어
짜증나.. 이러는 나도 한심하고
6
이름없음
2019/08/29 17:55:35
ID : Lfak2limFco
0
그런가.. 얘때문에 오늘 급식에 나온 탕수육 몇 조각밖에 못먹었어.. 밥이 안 넘어가더라고.. 학원도 가야하는데 못가겠어서 오늘은 쉬려고..
내가 너무 예민한타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나는 우울증이 있어서 그런지 조그마한 일에도 정신력소모가 심해
7
이름없음
2019/08/29 19:20:39
ID : 2sjbfPa5Pbc
0
아ㅠㅠㅠㅠ레주야ㅠㅠㅠㅠ우리 같은 고민하고 있다
사연도 너무 똑같아 미운정 때문에 손절 못하는 것도...
깔끔하게 손절하고 싶다 내 살 깎아먹기 싫어
8
이름없음
2019/08/30 08:07:28
ID : 9dvbeMi66mN
0
(나 스레주야) 너도 힘내..
아까 제 3자인 친구한테 문자가왔어
화해할 생각없고 말 걸지 말라고 전해달라고했나봐..
아무라 그래도 제 3자한태 전해달란건 너무하지않아?
내가 또 예전처럼 용서 빌거라고 생각하는걸까
9
이름없음
2019/08/30 08:10:25
ID : 9dvbeMi66mN
0
일단 냅둬보는건 어떻겠냐는 제3자의 친구말을 따르려고...
10
이름없음
2019/08/30 09:07:16
ID : gkk1a9xO1ir
0
ㅎㅎ... 그 친구랑 다른애랑 아무래도 내 뒷담화하는것같아
내가 오해한거면 좋겠네
11
이름없음
2019/08/30 20:18:54
ID : Clu4JWrAnXs
0
레주 말만 봐선 그런애는 화해해도 언젠간 다시 틀어질것같은데..
빠르게 손절하고 너의정신건강에 좋게 다른 친구들과 다니는게 나을것같아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 그때는 매일 힘들어서 울고 걔신경만 쓰여서 괴로웠어.. 한참 지나서 학교도 갈리고 다른학교가니까 내가 왜 그런애한테 감정소모했나 싶기도하고 그때낭비한 시간이 너무 아까웠어..
힘내 그런애들은 결국은 자기성격땜에 자기가 제일 힘들어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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