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생체험 해본사람? (16)
2.궁금해서 물어보는 건데 (4)
3.딥웹 (81)
4.나한테 거울 귀신이 붙은 거 같아... (17)
5.강아지는 귀신 본다는 말...믿어? (13)
6.임신중인데.. (3)
7.신과 함께에 나오는 강림차사 (3)
8.얘들아 이거 귀신같아? (20)
9.나 영안열렸는데 궁금한거 있음 질문ㄱ (282)
10.소름 끼치는 일 당해본 사람 있어? (8)
11.아무나 좋으니까 제발 도와줘 (35)
12.충남 천안 N대학교 귀신을 봤다 (13)
13.신의 신부란거 정확히 어떤거야? (10)
14.끔찍한 일 당할 뻔한 거 들어줘 (15)
15.도플갱어는 존재하는걸까 귀신에 홀린걸까.. (1)
16.. (8)
17.교환 일기장 사용 규칙 (13)
18.삼풍백화점 괴담 기묘한 일화 (49)
19.무섭다면 무섭고,아니라면 아닌 그런 현상 (6)
20.요즘 나한테 뭐가 붙은거같아 (58)
1
이름없음
2019/08/09 19:57:28
ID : 1eK6nWqrApb
0
귀신 본 거 말고 괜히 소름 돋는 거 있잖아... 사람이나 물건한테... 난 급한데 앞에 누가 유모차 밀고 천천히 가시길래 먼저 가겠습니다 하고 유모차 옆으로 나와서 뛰었거든? 근데 뭔가 쎄해서 뛰다가 뒤돌았더니 아무도 없었음... 길 하나였고 옆으로 빠질 길도 없이 울타리로 막혔고... 게다가 울타리 넘으면 큰 도로여서 유모차 가지고 넘어갈 수도 없었을 텐데 ㅠ 하튼 소름
2
이름없음
2019/08/09 20:36:24
ID : 9jy5dQnDwFb
0
초딩때 같은반에 살짝 지체장애?있는 애가 있었는데
어느날 그 애 도서대출증 막 잘려있어서 걔가 좀 은따?였거든
그래서 선생님이 반 애들 다 모아서 누가그랬냐고 추궁해도
아무도 자백을 안한거야.알고 봤더니 자기가 잘라놓고 모른척
한 거 였어.
3
이름없음
2019/08/09 22:46:04
ID : vwpVcGpXs3z
0
와 스레주얘기 진짜 소름이다....난 저녁에 학교 도서관근처로 친구만나러가는데 진짜 사람 아무도 없었고 엄청어두운 밤이었어 근데 멀리서있던 남자가 나를 빤히쳐다보더니 갑자기 나한테 가까이와서 빤히훑어보고 그냥 가는거야 진짜 소름돋고 무서워서 뭐지,,,,하고 살다가 나중에 우리학교 근처에 성범죄자 진짜 많이 살고 도서관근처가 할렘가라는 얘기듣고 혹시나해서 성범죄자알리미사이트가서 봐봤는데 그 때 내가 본 사람이 있던거......진짜 그거보는데 몸이 몇분동안은 굳어있었어 온갖생각 다 들면서...
4
이름없음
2019/08/10 00:32:47
ID : A59a8koFh89
0
초등학교 때 꽤 친하게 지냈었던 남자애가 우리 집까지 몰래 따라온 거.
5
이름없음
2019/08/10 00:50:30
ID : 3Pbhaq6mNs4
0
우리집 아파트가 복도식인데 내방이 엘레베이터 바로 앞이거든 엘레베이터 앞에 내방 창문이 큰거 하나 있는데 키작은 나도 밖에서 보면 내방이 다보이는구조야 ..ㅜㅜ 근데 얼마전에 새벽에 창문 열어두고 있었다가 갑자기 소름이 끼쳐서 창문을 봤는데 어떤 남자랑 눈마주친적 있어.. 아마 내방을 몰래 보고있었던거같아
6
이름없음
2019/08/11 17:54:50
ID : dU3SMmHwpQp
0
좀 예전거긴 한데 찰리찰리 한 후에 실에 클레이 같은거 달아서 만든게 있었거든? 그거 약간 건들였는데 2~3시간 후에 다시 보니까 내가 건든거보다 더 심하게 아직도 흔들리고 있었어.
(이거 뭔가 짜증나고 거슬려서 손으로 꽉 잡으니깐 멈췄어)
집에 가족들이랑 있었는데 갑자기 불이 전부 나갔어. 두꺼비집이 내려가 있어서 올렸는데 불이 안켜지더라고? 나중에 알고 보니깐 옆집도 나갔었대. 그렇게 30분쯤 기다리다가 냉장도고 그렇고 더이상은 안됄거 같아서 엄마랑 동생(아빠는 출장가심. 동생은 무섭다고 찡찡거려서 엄마 따라간거)이 경비실 갔거든? 아, 불이 나가서 호출이 안되서 직접간거. 그래서 일단 난 움직이기 귀찮아서 집에 있었거든? 그랬는데 화장실에서(우리집 화장실이 두개야. 근데 그중에 옆집 바로 옆에 붙어있는 화장실이였어) 갑자기 콰당탕-! 소리가 나는거. 폰으로 라이트 켜서 비추고 가 보니깐 샴푸통이나 걸어놨던거 전부 쓰러지고 떨어져 있더라. 난 일단 당황하면서 (정리하기 귀찮았기 때문에) 다시 쇼파로 가서 누웠어. 그러다 내가 나중에 불 켜지고 보니깐 화장실 진짜 난리였엌ㅋㅋ
(정리할때 힘들었고 냉동고 안돌아서 아이스크림 전부 다 녹았었어…(´・ω・))
일단 난 이정도야!
7
이름없음
2019/08/14 15:07:48
ID : NzdO3xwlgY9
0
개인방송 했었는데, 청취자로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었고 꽤 오래 본 청취자라 고정매니저로 올려준적이 있어. 방송일정이나 이런것때문에 개인연락처도 줬었고, 어느순간 자꾸 수시로 전화가 오는거야. 개인적인 일로 힘들다 하고, 난 진짜 이 오빠가 힘들어서 그런갑다 하고 들어주고 다독여줬고, 그러다 한달정도 지나니까 실제로 보고싶다는거야. 그래서 오프는 불미스러운 일 생길까봐 안 한다고, 미안하다고. 정말 만나고 싶으면 다음에 팬미팅정모때 보자고 다독이고 괜찮아진줄 알았어. 어느날 갑자기 우리동네에 볼일있어서 와있는다고 3일정도 날자를 얘기하면서 언제가 편하냐는거야. 난 저번에도 말 했듯이 오프 개별적으로 안 한다고 내 얘기 기억 안나냐고 화내고 끊었는데, 그 뒤에 생각해보니 나 서울이라는거 말고 동네 얘기한적이 없어. 그거에 예민해서 방송에서 얘기할때도 저는 서울특별시~ 여기까지! 이러고 말았었거든. 실수로라도 얘기했을리가 없어. 다행히 이사 앞두고 있을때라 그 3일은 회사수면실에서 자고 옆 찜질방에서 씻고 하고, 그 사람 지방내려갔단 얘기듣고 집에서 최소한만 시간보내고 최대한 밖에서 지내다 서둘러 이사하고 번호도 바꾸고 방송도 중단했었어
8
이름없음
2019/08/14 15:42:50
ID : 7wIJPbcpO8l
0
초등학교 1학년때였나? 나랑 잘 놀아주던 20대 초중반 남자가 집에 나 혼자 있을때 근처에서 대기 타다가 슈퍼에서 뭐 사러 나왔을때 붙잡아서 아무것도 모르는 나한테 ㅍㄹ 시키고 나 성폭행 하려고 했던거 몇십년이나 된 일이지만 아직도 생생하고 트라우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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