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아니오로 똥같은 촉으로 말해볼게 물어봐줘 ! (151)
2.다시는 인터넷에 괴담 안올리게 된 계기 (205)
3.글좀 찾아줘... (3)
4.제발 과거로 돌아가는법 아시는분.. (38)
5.이거 소설이냐 실화냐? (1)
6.기도하면 정말로 이루어질까? (소원을 적어주세요.) (139)
7.혹시 자시키와라시 라고 알아?? (1)
8.𝚆𝚒𝚜𝚑 𝚜𝚝𝚘𝚛𝚎 {소원 상점} (483)
9.내가 소름 돋는 꿈을 많이 꿔서 (13)
10.가끔가다 뇌 내로 지령 비슷한 걸 받는데 (19)
11.귀접 당했는데 (4)
12.지속되는 가위눌림과 악몽 (1)
13.어릴때 잠깐 살았던 선동 시골 마을에서 있어던 기묘한 일 (진짜 내 경험담) (1)
14.소원 들어줄게 (580)
15.다이스로 점치는 스레 1 (645)
16.적은 대로 현실이 되는 책 5 (633)
17.가끔 글중에 기분 묘해지는것들이 있음. (1)
18.P (2)
19.신병 (8)
20.너네 신천지 알아? (49)
뭐..이런글 많이 보긴했는데 난 구라아니고 진짜로 보여
내가 답할수있는 선에선 답해줄께
26은 자신의 거짓에 분개한 자들이 죽은 자신의 백을 평생 갈갈이 찢음을 눈뜬채로 보아야합니다
수호령 10년... 애매하다... 나 중3때 수호령이 할머니였는데
우리할머니는 그보다 나 4살정도에 돌아가셨거든
>>226 잘못본게 아닐까,, 아니면 기가 약해져서 보인걸수도,,
나도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238 수호신..? 수호령..? 차이가 있는건가? 그건 나도 모르겠다
난 사주같은건 못봐줘 내가 신내람 받은것도 아니고 신기가 있는것도 아냐 우리집은 기독교 집안,,, 그냥 기가 쌔서 보이는거,, 기가 쌘만큼 귀신들도 많이 엮기는 그런..ㅠ
아 그리고 스레주! 혹시 귀신은 자기 죽었을 때 그 모습을 하고 있다던데.. 막 차에 치여서 죽은거면 피가 많이 묻은 채로. 이런 말 사실이야?!
나를 지켜주는 수호령도 있을까?! 그리고 위에서 스레주가 수호령이 있다고 했는데 그럼 수호령은 왜 사람을 지켜주는거야?! 미안해 내가 궁금한게 많아!ㅎㅎ
>>245 사람처럼 비슷하게생긴 애들도있어 그리고 다 달라 나는 다리만있는 애를 봤고 처녀규ㅣ신이랑 닮은애들도봤고 온통보라색인 여자애도 봤어 다양해
>>246 자신이 스스로열리는게아니라 선택봤거나 타고나야돼는거야 그리고 기를 약하게하면 볼수있어 근데 기를약하게하면 위험해 막 빙의될수도있고 괴롭힘당해 기에 따라 귀신들이 못괴롭힘
>>239 수호신은 보통 땅의 터줏대감을 말해.
그리고 수호령은 연이 닿은 사람을 지켜주는 존재야.
보통 생전 자신과 특별한 인연을 가졌던 사람을 지켜줘.
이정도는 인터넷에서 찾아도 나올테니까 올려도 되겠지?
이건 개인적인 호기심인데 악마는 제법 최근에 수입된 기독교적 개념이라고 알고 있거든, 근데 스레주 고조부님대에선 낯선 개념 아니었을까? 어떤 경로로 그런걸 알게 되시고 계약까지 하게 되셨는지 궁금하네. 아니면 스레주가 내 생각보다 훨씬 어리거나 스레주 고조부님이 내 생각보다 최근 분이신걸까?
엥 친언니가 신내림받고 선녀, 동자, 장군, 할머니 네분 모시는 무당인데 위에 답변들 읽어보니까 좀 애매한 부분이 있는거 같어. 영안이라는게 그렇게 쉽게 열리고 보고 받아들일 수 있는건감.. 기가 세고 안세고를 떠나서
>>253 내가 정확히 알고 있는게 아니라서 좀 애매한 부분이 있는게 당연하지,,
ㅇㅇ 제대로 아는것도아니고 애매하게 아는걸로 알려주니까 사람들이 잘못된정보 믿고 그러는거지 모~~
그 영화같은데서 보면 빙의까지는 아닌데 그냥 뭐가 붙어있나? 그래서 몸이 무겁다 그런식으로 나오잖아 원래 사람몸에 귀신이 붙어있어?
나도 뭐 하나만 물어볼게! 회사가 유독 가위눌린 사람도 많고 이상한 소리를 들었다는 사람도 많긴 한데 난 별일 없어서 1년째 다니면서도 그닥 신경 안 쓰고 지냈거든. 난 야간직이고 11시~7시중 랜덤으로 4시간씩 휴식이 있어서 쉬러 내려가는데 하루는 쉬고 올라오는데 담배피려고 앞에 쭈그려 앉아있었어. 분명 발소리는 안 들리는데 모자 챙 옆으로 누가 걸어오는게 보이는거야, 회사사람인갑다 무슨 인기척도 안내고 다니냐 하고 말았는데 내 대각선앞? 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서서 멈추길래 뭐지 하고 다시 담배피는데 다시 걸어와서 같은자리에 멈추고, 몇번을 반복하더라고. 피곤해서 그랬는지 그냥 신경은 쓰이는데 고개들생각은 안들더라고. 그러고 사무실들어가려고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었어. 일단 근무복귀가 먼저니까 올라가긴 했는데 그게 뒤늦게 신경이 자꾸 쓰이더라. 뭐였을까, 그건. 다리가 엄청 하얀편이었어.
레주 도대체 알고 있는게 뭐야? 물어보래놓고 정작 제대로 아는것은 없고...
이럴거면 왜 스레드 세운거야?
아니 논리적이지도 못하고 사람들 질문이랑 반박에 아무말도 못하고 차라리 이런거보다 그냥 본인 영안열린 이야기들 하는게 더 나을것 같은데 정작 질문엔 대답도 못하잖아
>>271 내가 말했잖아 알고있는한에서만 답이 가능히다고 나는 무당도 아니고 그냥 열린거 뿐이지 열렸다고 다 아는건 아니잖아^^
>>270 피곤해서 잘못봤을수도 있겠다
그냥 신겅쓰지말고 잘못봤다고 생각하는게 정신건강에 도움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강령술 아는사람 나한테 알려주라 🙏
툴파나 서비터를 함 만들어 볼까해. 같이 할 사람?
괴담은 아니고 우리집에 귀신이 있는것같아
신내림 받을 뻔 했던 썰을 풀게
이런 경험 해본 적 있는 사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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