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면먹다가 눈에 국물들어감 (4)
2.ㅇ (1)
3.친했던 친구 손절 해본 사람 있어? (48)
4.무ㅜ야 이거ㅋㅋ (5)
5.내가 고등학생 때 성적을 평균 21점에서 91점까지 어떻게 올렸게? (5)
6.솔직히 자기자신이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 (86)
7.개강까지 2주!! 뭘해야 알차게 보낼수있을까? (9)
8.자고 싶다 (1)
9.차 마시는게 은근 살찌나!? (4)
10.좀 이따 임테기 도착하는대로 사용할건데 (12)
11.방학숙제로 떨고 있는 사람들 있니 (4)
12.얘들아 내가 스벅 킾티를 받았는데 (5)
13.스벅가본애들 들어와줘 급해 (9)
14.일본 개짜증난다 (8)
15.지금 미국이야 질문받아 (48)
16.살면서 제일 아파본적 언제야??? (39)
17.개빡치는데 나 좀 도와줘... (5)
18.생겼으면 하는 판 적고가자 (15)
19.향수 사고 싶다 (1)
20.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 뭐야? (5)
나는 노로바이러스...? 그거 걸렸을따 세상 아팠음 감기랑 배아픈거 빼고는 딱히 아파본적이 없어...
나는 지금...어제 제자리멀리뛰기했는데 허벅지랑 배랑 허리랑 다 아프다ㅠㅠㅠㅠㅠㅠㅠ앉았다가 일어나는것도 못하고 재채기도 못하고ㅠㅠㅠㅠ움직일때마다 아아아아 이러고있어ㅋㅋ큐ㅠㅠ큐ㅠ큐ㅠㅠ큐큐ㅠㅠㅠㅠㅠㅠ
위염 걸렸을 때..
처음 걸렸었는데 위 경련인지 뭔지 진짜 너무 아파서 식은땀 삐질삐질 나고 약 먹어도 하나도 안들고... 집에 혼자였는데 119 전화 직전까지 갔어 근데 나한테 돈이 없었어서ㅋㅋㅋ 관둠ㅋㅋ
어릴때 유리창이 깨져서 머리 위로 떨어졌대.. 너무 어릴때라 기억은 안나지만 두피에 증거가 남아있음ㅋㅋㅋ
눈 앞머리찢어져서 봉합후 실밥뺄때. 눈알째로 빠지는 기분이었음.
뼈 부러진적도, 눈에 돌맞은적. 레이저시술할때 마취풀린적. 매복사랑니 발치 중 마취 풀린적. 손톱뽑아낼때. 다양한데 그중 저게 제일 아팠어. 순간적인고통이긴한데 잊을수가없다..
겨드랑이 암내제거 수술?했었는데 상처가 도져서 매일 매일 병원가서 실밥 꼬매고 그랬는데 마취를 해도해도 2분마다 마취가 깨서 진짜 고통스러워서 눈물흘리도 거의 발작할 수준이었던거.. 압구정에서 했었고 원장한테 수술부터 다 받았었는데 한달 내내 그렇게 고생하다가 원장쌤도 보는 당신이 고통스러웠는지 도저히 못하겠다고 대학병원ㅠ가라고 했었음..
그리고 그 보통 눈꼬리라고 하는 부분있잖아 아라 긋는곳. 그쪽에 엷은 강철이 깊게 박힌 적이 있는데 그때 어릴때녔거든? 내 손보다 더 들어간 것 같아 아프다기 보단 신기해서 적는당..ㅎㅎ
나는 심장수술했을 때! 수술 끝나고 나서 피 빼야한다고 오른쪽 가슴 밑에 호스 꽂아놓고 지낸 적 있었는데 ㄹㅇ 겁나 아팠어ㅠㅠ 다행히 나는 회복이 빨라서 이틀만에 뺐는데 좀 오래 하시는 분은 몇 주동안 끼고 살기도 하더라. 그리고 수술할 때 등 쪽 근육을 잡아당겼댔나? 암튼 근육을 좀 건드려서 아플거라고 하셨는데 처음 중환자실에서 일반실로 올라올 땐 마취약+수술한지 하루 밖에 안 되서 멍함 때문에 몰랐다가 호스 빼고 서서히 마취 풀리니까 겁나 아프더라 진짜 너무 아파서 간호사 쌤들한테 울면사 제발 약 놓아달라고 부탁하고...심장병 있는거 처음 알았을 때 아무 감흥 없었는데 그 때 처음으로 나 이케 낳은 부모님이 밉고 원망스럽고 그러더라...그 병이 심각한 병은 아니었는데 선천적 질병이었거든
유리에 이마 찢어졌을때...많이 찢어져서 수술했는데 아직도 흉터 있어서 생각할때 마다 무섭다ㅜㅜ
무릎 연골판 조졌을 때 순간 너무 아프니까 ㅅㅂ 골절 아니면 이렇게 아플 수가 없는데? 이렇게 쉽게 부러질 수가 있나? 응급실 비쌀 텐데 온갖 생각 다 들고 무릎 잠겨서 안 펴지고.. 작년에 다쳤고 수술해야 하는데 돈 없어서 버티고 있어 무릎 접으면 아픈데 가만히 있으면 가끔 욱신하고 좀 괜찮아 근데 연골판 찢어지는 순간엔 죽을 것 같음
작년 생일에 독감이었는데 확진받기 전에 간 날이었어 근데 진짜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이 생일축하 막 해주는데 너무 고마운데 텐션이 안나오더라,,, 아직도 미안하다 그거만 생각하면
노로바이러스랑 목에 염증생긴거 ㅈ같음 진짜 노로바이러스는 진짜 맨처음에 걸린줄도 모르는 상태로 아프니까 미칠것같은거야
속은 속대로 뒤집어지게 울렁거리고 장염걸린 것처럼 설사 조지게 하고.. 속이 너무 울렁거려서 화장실 변기 앞에 쭈구려 앉아있다가 내가 내방에 멀미약있는 거 생각나서 뭐에 홀린듯이 가서 멀미약 찾는다고 방 뒤지다가 갑자기 속이 확 메스꺼워서 화장실에 뛰어갔거든? 그러고 그날 먹은 거 다 토함
그리고 목에 염증생겼을때는 아파서 끙끙대다가 잠들었는데 자다가 아파서 깼는데 너무 아파서 침을 못 삼키겠는거야 그래서 진짜 서러워서 엉엉울었음
어금니 뿌리 엄청깊은거 안흔들리는데 걍 뺐어 왜뺀지는 기억이안나.. 마취하고 했는데 우두둑 느낌나고 진짜 개아프더라 울었어
원인모를 어지럼증이 왔었는데 그때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있기만 함 ㄹㅇ멀미급이어서 쓰러지고 조금만 진동 울려도 구토하고 심지어 병원에도 입원해봄
발뼈뿌러졌을때... 진짜 걷기는 무슨 발에 힘만가도 아파서 주저앉아서 울다가 일어나지도 못해서 누가일으켜줌ㅋㅌㅋㅋㅌㅋ
정신적으로는 우울증
육체적으로는 기꾸찌병
근데 우울증이 더 아팠어........우울증 걸리기 전에는 왜 자살하는지 이해가 안 가고 솔직히 좀 한심하게 생각했는데 걸리니까 이해가더라
이젠 나아서 다행이야 다시는 안 걸릴 거임..
급체(?) + 감기 + 생리 종합 선물 세트...
난 이제 주사기 맞는 것도 오히려 즐기고(?) 아픈 거 내색 안 하는 성격인데 이건 진짜 죽는 줄 알았다...
학기 중 평일에 아팠는데 보다가 결국 엄마 아빠가 나 주말 동안 집에 데려다놓고 간호함
급체는 결국 며칠 전에 먹은 샐러드 향신료 때문이었고...ㅜㅜ
유리문에 손 껴서 손톱 빠졋을땡 근데 병원의사쌤이 마취도안하고 걍 꼬맴 ㅋㅋ 워낙 어렷을때라 기억은 잘안나도 이것만큼 아픈적은 없엇던듯 피철철나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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