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한국 지리 좀 도와주라 ㅈㅂ (5)
2.오빠 넷을 둔 (어릴적)이야기 (13)
3.알바할 때 어떤 마음으로 알바해? (32)
4.자서전 쓰는데 우울한 얘기 (3)
5.울학교 역사쌤 개존잘이다 (6)
6.혹시 내 성격 이해 안돼? (40)
7.채팅 중 이모티콘 보통 어떨 때 보내? (3)
8.선물받은 거 다른 사람 주면 예의가 아니잖아 (9)
9.라떼 집에서 만들때 가루 사본사람 있어? (1)
10.다들 어떨 때 괜찮아 라는 말을 듣고 싶어? (2)
11.ㅠㅠㅠㅠ (1)
12.살아가면서 성취의 기쁨을 얻는건 중요한거같아 (2)
13.좋아하는/했던 쌤 있어? (8)
14.방금 진짜 감동 받았어 (5)
15.다른 학교 진로쌤들도 이래? (3)
16.마트갔는데 기분 나쁜 일 있었어.. (7)
17.판 하나만 쓰게 되지 않냐 (10)
18.쌤들은 학생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면 무슨 생각해? (4)
19.학생이 쌤 좋하는거 티나면 쌤들끼리 그학생 얘기 할까?ㅠ (13)
20.쌤들은 애들이 자기 그려주고 먹을거 주고 하는거 부담스러워해?? (6)
나는 잘해보자 해도 결국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쌓이고 쌓이다 예민해지고 그래서 관두게 되는데 이번에 다시 알바 시작하려하거든 그래서 이번엔 현생에 넘 과몰입하지 말자... 웃으면서 넘겨보쟈... 하는데... ㅠㅠ 다들 알바하면서 어때? 진상이나 실수해서 혼났을 때나 그럴때 알바하는 중에 기분 나쁜 거 티낼 순 없잖아... 어떤 식으로 대처해??
그냥.....내가 사과하고 잊어버리려고 노력하지ㅋ
월급나오는 날을 기다리며 한 달을 버티는 걸 6개월째 반복하고 있어
꼬우면 자르라는 마인드로 진상한테는 표정굳히고 아닌건 아니라고 지랄지랄하는 중. 일하러간거지 피해받으러 가는게 아니니까. 근데 진상은 별로없었엉ㅎ
난 기분나쁜일 있었을때 연락하면 내 기분이 좋아질만한 사람이랑 연락해. 난 얼굴표정에 기분이 다 드러나서 그렇게라도 해야 웃으면서 일할수 있어..
그리고 알바 관둘까 관둘까 하면서도 집에만 있으면 다시 우울해질거 아니까 못관두고
이번 알바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만둘까 수없이 생각했었어. 일이 엉청 힘든건 아닌데 여러가지 이유로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들더라고. 꾸역꾸역 한달 정도 버티고 나니까 그나마 나아졌고, 이젠 "오늘 일한 덕분에 통장에 4.×만원 더 생기겠구나~"이려면서 버텨. 돈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훗날 나를 지키는데 쓰일테니까 그만두는날까지 버티고 있어. 그래도 힘들긴 힘들어.....취미생활로 풀려고 노력중
어서오세요~~^^*
(하..시발 또왔어 이시간에 치킨을왜쳐먹어 개빡치네 ; 아냐 돈이 걸어들어온다 생각하자 씨부랄)
뭐 필요하신거있으세요?ㅎㅎㅎ
(걍 적당히 먹지 시발.. 존나귀찮네 2시간만참자....ㅆㅂ)
아니면 그사람한마디한마디가 돈이라 생각하면 참고하지않나 만약 한달월급이100이면 한사람 말할때마다 만원씩 받는다생각해
+1시간 될때마다 돈계산하면서 일하는데 ㅋㅋ그럼 할만해ㅋㅋㅋㅋㅋㅋ그래도 힘드면 주급 계산해보고 월급계산해보고
월급날을 떠올리니 다~~~ 참아지더라
가끔 때려치우고싶다가도 여기서는 내가 외국인이라 별 도리도 없다 나만 손해라
어쩌겠어ㅋ
다 집어던지고 한국가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
난 주방이라 손님 마주치는 일 없고 전화로만 응대해서 전화 받을 때만 제발 착해라 착해라 이 생각하면서 받아 ㅎㅎ
내가 사장이 아니라 알바니까 좆같으면 짤리고 그만두지 라고 생각함
니가 아무리 손님일지언정 나도 같은 사람이고 너나 나나 다를거없다.
같은 사람한테 할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그대로 표출함^^
걍 아 ㅅㅂ 집 가고 싶다 집 가고 싶다 때려치우고 싶다 내일은 그만둔다고 말해야지 내일 모레는 그만둔다고 해야지 오늘은 진짜 그만둔다고 말해야지
하기 싫다 더 하다간 진짜 정신병 걸리겠다 조만간 그만둬야지 하는 마음으로 해.. 당장 돈이 아쉬운건 나니까 결국 못그만두지만..
혹시 나세요? 알바 나가긴 싫지만 수입이 떨어지는건 더 싫어서 버티는 중이야ㅠㅠㅠㅠ 진짜 정병 올 것 같아
남한테 저렇게 대하는 만큼 본인 인복 다 떨어지고 주위에 아무도 안 남을 거라고 생각하고 치운다...
진상 안왔으면 좋겠다~ 빨리 퇴근하고싶다~ 이정도?
아 그리고 우리편의점 맞은편에 돈가스집에서 서빙하는 알바생님이 계신데 잘생겼는데 맨날 담배사러오거든! 그래서 그 분 오늘 또 왔으면 좋겠다~ 이런생각!ㅎㅎㅎ
난 좀 직설적이라 참다가 자꾸 건든다 싶음 말하는 스탈이긴 한데
평소엔 시발 좆같네 진짜 어디 모질라서 개념이 저렇게 없냐 빨리 일 구해서 그만둬야지 시발
이런 생각으로 함
돈생각으로 버티지
병원비 빚이 얼마 남았더라..
이번달 월급이면 얼마 탕감인가..
월급 타면 맛있는거 먹어야지
손님 오면 돈이다, 저건 돈이다
지랄떨면 웃으면서 머리를 비움
원체 서툴고 대인기피증도 있어서
머리가 돌것 같긴한데 굶어죽을수는 없으니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여자가 너무 예쁘면 피하는 남자 심리 뭘까
화장품 어케 정리해둬?
다른 여초 사이트에선 원래 미혼 기혼끼리 심하게 싸워?
“너만 힘든 거 아니야. 남들도 다 그렇게 살아.”
아마 너희에게 없을법한 구레딕 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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