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등학생인데 알바해서 (2)
2.너희는 갑자기 너무 자살하고 싶을 때 어떻게 해? (12)
3.나만한 사람도 없을거 같애 ; (3)
4.자리 좀 바꿀게 (1)
5.얘들아 큰일났어 한번만 봐줘 (16)
6.아씨발 잠안와 (2)
7.아빠가 회사를 그만뒀대 (37)
8.회사생활이 힘드네 (3)
9.좀 노는무리에서 팅겨졌는데 (2)
10.여기 이웃집 소음공해 떄문에 괴로운 사람있니... (3)
11.끝났는데도 계속 생각나서 여기다 푸념하는 스레 (2)
12.수학여행 어떡하면 좋을까 (4)
13.친구를 감정 쓰레기통 취급 했는데 날 떠나지 않았음 좋겠어 (6)
14.언니랑 사이좋게 지낼려면 어떻게 해야돼? (6)
15.나를 왕따 시켰던 친구가 나의대해 안 좋은 소문을 낸 거 같애 (1)
16.요즘 몰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14)
17.난 어떻게 해야해 (2)
18.내일 전주로 수학여행가는데 (5)
19.바라는 건 별로 없구요 (9)
20.뒤바뀐 인생 (43)
1
이름없음
2019/08/28 22:26:39
ID : mK1woLhs4Mq
0
최근에 몰카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데 문득 우리집에도 몰카가 있을까? 라는 생각 들자마자 겁나 신경 쓰임.... 외출하면 그냥 길 가다가 앞에 있는 사람 보는 사람들 있잖아 근데 그 아무의미 없이 날 보던 시선이 이제는 혹시 내 영상이 유포 당해서 날 쳐다보는건가 한다.... 하
2
이름없음
2019/08/28 22:40:47
ID : wNy45bwty1D
0
자의식과잉이야.
3
이름없음
2019/08/28 22:55:38
ID : 9eMrwHB85Wp
0
몰카찍는 새끼들 제발 싸그리 잡아다 화형 시켰으면 ^^
4
이름없음
2019/08/28 22:57:26
ID : 9cq45cIGpQq
0
뭐가 자의식과잉이야 공중화장실부터 별의별 곳에서 몰카찍히니까 불안할수도있지
5
이름없음
2019/08/28 22:57:51
ID : K1Dvu8rs8rx
0
나도..
6
이름없음
2019/08/28 22:59:19
ID : 9cq45cIGpQq
0
솔직히 ㅅㅅ도 뭘믿고해 남친이 찍고있을수도있는데 남친이 안찍어도 모텔에 설치돼있을수도있고
7
이름없음
2019/08/28 23:08:46
ID : wNy45bwty1D
0
공중화장실 몰카는 당연히 공감하는데 가면 구멍 다 뚫려있고 근데 지나가는 사람까지 무서워하는 건 너무 의식하는 거라고 생각해. 물론 그렇게 겁먹는 건 이해하지만 모든지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면 엄청 힘들어질 걸?
8
이름없음
2019/08/28 23:09:46
ID : e7uq0pRwoK1
0
자기 집 안에 몰카가 있다거나 길 가는 사람들이 다 자기 몰카를 보고 수군거린다고 생각하는 정도면 의식하는 정도를 넘어섰는데?
9
이름없음
2019/08/28 23:28:19
ID : mK1woLhs4Mq
0
응응 스레준데 내가 생각해도 너무 과하다고 느껴져 그래서 정신병인가 싶기도 하고 나도 이러기 싫은데 계속 그런 생각이 드네ㅠㅠ
공감해줘서 고마워 너 같은 사람 덕분에 맘이 조금이라도 편해진다ㅠㅠ
10
이름없음
2019/08/28 23:48:39
ID : Zip9gY6Zbg1
0
나도 가끔 걱정해... 뉴스뜰때마다 우리동네는 아니기를 빌어봐... 주말에 빨간 셀로판 테이프 사서 그걸로 확인하면서 다닐랴고
11
이름없음
2019/08/29 00:02:34
ID : CmHxAZg2Nvz
0
인터넷 적당히 해
인터넷 괴담에 과민반응 하고 있는듯 ㅋ
12
이름없음
2019/08/29 00:05:28
ID : ta2oMmGtuk9
0
한 번 불안하다고 느끼면 그 감정이 어쩔 수 없이 커져가는 그런건가봐.
기분이 좀 나아졌을 때의 느낌을 기억했다가, 너무 불안할 때는 진정했을 때를 생각해보는건 어떨까.
이런 걱정을 하다가 못해 불안증세까지 와야하는 게 억울하지만...
13
이름없음
2019/08/29 22:12:05
ID : mK1woLhs4Mq
0
웅웅 너가 사는 곳은 꼭 깨끗하고 너가 걱정 안 했으면 좋겠다 고마워
웅 괴담이 아니라 뉴스기사중에 이사오기 전 주인이 집 안에다 몰래카메라 설치했다는 기사가 있어서 그랬던거야 ㅎ
웅 다 너뮤공감간다... 좋은 조언 너무 고마워 꼭 그렇게 해볼게!!
14
이름없음
2019/08/29 22:26:18
ID : k4Gk9wLhupW
0
나도 어릴때는 그냥 아무 화장실이나 들어가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화장실 가기가 꺼려짐..그냥 송곳 들고다니면서 화장실 벽에 뚫린 구멍들 다 쑤셔봐야하는건가;; 가끔 도저히 자연적으로 생겼다고는 보기 어려운 구멍들을 보곤 하는데 그럴때 소름끼침...누가 무슨 의도로 뚫은 구멍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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