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계좌번호만으로 할수있는거 혹시 있어? (15)
2.To. 지금 이 순간이 너무 힘든 누군가에게 (2)
3.내가 비정상인걸까? (26)
4.무성애자로 살기 힘들다 (10)
5.. (5)
6.이 어플 뭔지 알려줄 사람 있어? (6)
7.내인생 처음으로 변기에서 30분동안 앉아봤어ㅠㅠㅠㅠ (6)
8.만약 친구 전남친한테 고백 받으면 어떡할건가요 ㅠㅠㅠㅠ (4)
9.내가 앞뒤가 꽉 막히고 답답한 사람인걸까? (1)
10.고딩때 살빼고나서 인기 많아졌지만 정신병 걸린 썰 (4)
11.내 취향이 너무 이상한 거 같아 (10)
12.정신병 있는 친구..? (8)
13.이럴땐 어떡해야할까 (1)
14.태생 아싸 (2)
15.사람이 금방 질려 (10)
16.To. 지금 이 순간이 힘든 누군가에게 (4)
17.겁나 짜증나 진짜 (9)
18.언니하고 싸웠는데 한쪽 눈이 안보여 (11)
19.어떡하지 이거 충치인가 (7)
20.안녕 (7)
1
이름없음
2019/08/31 21:26:06
ID : si4JSNz89wH
0
예고입시생인데 언니가 갑자기 와서 너 왜 나 무시하냐고 머리채잡고싸우다가 언니가 손토으로 내 얼굴을 긁었는데 그 손톱이 내 왼쪽눈에 찍혔어 너무 아파서 비명을 질렀는데 언니가 계속 머리채잡고 흔들어서 계속 그 상태로 20분정도 있다가 언니도 지쳐서 걍 갔는데 그 뒤로 지금 한쪽눈이 잘 안보여 약간 뿌옇고 어둡다고해야하나??오른쪽눈으로는 색이 평소처럼보이는데 왼쪽눈으로는 뿌옇고 물 부워놓은거럼 살짝 일렁이게보여 아까 패닉와서 어버버거리다가 수건에다가 얼음물적셔서 냉찜질중이긴한데 얻덕해야하지??,?나 지금 너무 불안해 눈 계속 이러면 어떡하지
2
이름없음
2019/08/31 21:28:58
ID : FjtfQmrgo7u
0
병원가 병원 여기서 어쩌지 해도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건 없어
3
이름없음
2019/08/31 21:31:18
ID : si4JSNz89wH
0
지금 엄마가 깨서 119전화하고있어
4
이름없음
2019/08/31 21:32:19
ID : bu2q1xCqksq
0
아고 ㅠㅠ 괜찮을꺼야! 경과 좀 얘기해줘 걱정된다 ㅠㅍ
5
이름없음
2019/08/31 22:19:26
ID : rapPcpSE5Pb
0
와... 레주가 예고입시생이면 쌍둥이가 아닌 이상 언니가 최소 고등학생일텐데 동생한테 왜 그런대?
6
이름없음
2019/08/31 23:08:38
ID : Ci8lAY9wNxU
0
여기올리지말고 병원을가
7
이름없음
2019/08/31 23:33:25
ID : 1vjta1jtimM
0
나는 옛날에 마스카라 뭉친거 이쑤시개로 풀다가 검은자에 1cm정도 상처난 적 있어! 처음엔 눈을 못뜰 정도로 아팠는데 좀 괜찮아져서 학원 갔다가 상태가 더 악화되길래 밤에 급히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었어. 거기서 검사하고 약 받아서 그날 밤 약 바르고 자니 다음날 완전 멀쩡하더라고. 물론 혹시 몰라서 다음날도 발랐어. 피부에도 상처나듯 눈에도 상처날 수 있고 다만 조금 조심해야하긴 하지만 완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아. 나도 그때 실명할까봐 너무너무 두렵고 죽을 것 같았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웃기고 철없는 해프닝이야 ㅋㅋㅋㅋㅋㅋ 좋게 마무리되길 바라! 그리고 언니한테 사과하라 그래 좀 미친 것 같다
말을 좀 예쁘게 하는게 좋겠네. 119에 전화했다는데 병원가겠지 다만 기다리는동안 두렵고 하소연하고 싶어서 스레 올린걸텐데 말투 좀 더 예쁘게 할 순 없었던 거야? 그게 최선이면 앞으론 이런 스레에 레스 안다는게 좋겠다
8
이름없음
2019/09/01 12:40:43
ID : si4JSNz89wH
0
갔다왔는데 다행히 각막이 심하게 손상되고나 그런건 아니여서 안약받아왔어!
난 중1이고 언니는 중3이야 아까 엄마아빠랑도 얘기해봤는데 사춘기가 심하게와서 그렇다고 이해하라더라;
119불러서 갔다왔어
으아 이쑤시개라니...엄청 아팠겠다ㅠㅠ
9
이름없음
2019/09/02 00:07:03
ID : gZfWo2IFjAl
0
사춘기도 정도가 있지.. 레주 언닌 치료가 시급한 것 같음 부모님이 참 심각성을 못느끼시네
10
이름없음
2019/09/02 00:36:46
ID : zWmINzdU40p
0
엥 궁금한게 아무 이유없이 갑자기 와서 싸운거야 ? 그런 거면 좀 ㅋㅋㅋㅋㅋ ... 아무리 사춘기 심하게 와도 그렇지 그런 짓은 안하지 않나 보통
부모님한테 제대로 이야기 해 봐 또 이런 일 생겨서 그땐 진짜 심하게 다치면 안 대자나 그래도 일단 눈 심하게 안 다쳐서 다행이다 ㅜㅜㅜ
11
이름없음
2019/09/02 21:16:53
ID : si4JSNz89wH
0
그런건가...난 아직 사춘기가 안와서 심한건지 잘 모르겠어..
>
그 일 일어나기 전날에 언니친구들이랑 언니랑 길 지나가길래 인사하고 잠깐 수다떨었는데 그때 언니는 말 많이 안 걸어주고 언니친구들이랑 주로 얘기했다고 화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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