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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아는 오빠 문제.. (7)
13.동생이랑 인생이 정반대라 박탈감느껴 (38)
14.이거 바선생이야?!??? (급급 혐주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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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고싶지 않다. (14)
17.외부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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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여동생이 너무 안쓰럽다. (51)
20.화낼만해서 화낸건데 주변사람들은 안그런가봐 (2)
1
이름없음
2019/09/01 05:32:24
ID : GrgmMlB84L8
0
2009년때 22살이었던 오빠가
내등을 은근슬쩍 만지는걸 전재로
점점 터치횟수를 늘려갔어
우린 그렇게 친하지도않았고 그오빠는 그냥 같은동네라서 얼핏 인사만 한 사이였어
그리고 나중엔 자기친구를 동원해서 공중남자화장실로 들어오라했어
난너무 겁이많고 어설픈애였었고 그오빠들은 내약점을 꽉쥔채로
화장실로 끌고갔어
조금씩 눈물이나오는데 내사타구니쪽을 슥슥 손대면서 킥킥대더니
오빠친구가 바지를내리고 자기껄 핥으라고 했어
난그때 나가야겠다 생각해서 튀려는데 당연히 못튀었어
화장실한칸에 가둬놓겠단 심산처럼 날 붙잡더라고
오빠랑 오빠친구는 내얼굴과 옆구리를 세게꼬집으며 시발련 더러운련 거리면서 머리를 몇대 때리고 나가버렸어
이일은 내게 큰 트라우마가 되었지.
글 읽어줘서 고마워.
2
이름없음
2019/09/01 12:08:20
ID : rwFikmnBgpa
0
왠 정신병자들때문에 죄 없는 레주가 고통받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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