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01 05:32:24 ID : GrgmMlB84L8 0
2009년때 22살이었던 오빠가 내등을 은근슬쩍 만지는걸 전재로 점점 터치횟수를 늘려갔어 우린 그렇게 친하지도않았고 그오빠는 그냥 같은동네라서 얼핏 인사만 한 사이였어 그리고 나중엔 자기친구를 동원해서 공중남자화장실로 들어오라했어 난너무 겁이많고 어설픈애였었고 그오빠들은 내약점을 꽉쥔채로 화장실로 끌고갔어 조금씩 눈물이나오는데 내사타구니쪽을 슥슥 손대면서 킥킥대더니 오빠친구가 바지를내리고 자기껄 핥으라고 했어 난그때 나가야겠다 생각해서 튀려는데 당연히 못튀었어 화장실한칸에 가둬놓겠단 심산처럼 날 붙잡더라고 오빠랑 오빠친구는 내얼굴과 옆구리를 세게꼬집으며 시발련 더러운련 거리면서 머리를 몇대 때리고 나가버렸어 이일은 내게 큰 트라우마가 되었지. 글 읽어줘서 고마워.
2 이름없음 2019/09/01 12:08:20 ID : rwFikmnBgpa 0
왠 정신병자들때문에 죄 없는 레주가 고통받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
레스 작성
고민상담 실시간
18레스ㅆㅂ 걸레 소리 들음 46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이거 병인건가 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0레스중1공부어떡해 15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레스살기싫다 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3레스성형안하면 이상할까? 1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게임 회원가입 문자인증 오류 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레스» 9살때 있던일 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가족이 도데체 뭔데;;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3레스친구때문에 미치겠음... 9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1레스노부부+나이든 자식 같이 살려면 얼마정도 들까? 6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2레스내가 너무 비참해 8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9.01 0
7레스아는 오빠 문제.. 8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38레스동생이랑 인생이 정반대라 박탈감느껴 12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10레스이거 바선생이야?!??? (급급 혐주의 14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5레스. 8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14레스살고싶지 않다. 9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1레스외부인 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4레스..집 가고싶다 54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
51레스여동생이 너무 안쓰럽다. 59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5
2레스화낼만해서 화낸건데 주변사람들은 안그런가봐 8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19.08.3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