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정심이 너무 많이 들어 (2)
2.짝사랑 끝내는 방법 좀 알려줘.. (1)
3.남자친구의 전여친이 (1)
4.친구가너무없는거같아 (2)
5.살면서 힘들었던 모든게 터지는순간 (3)
6.마이너병(홍대병)에 걸린거 같아,,, (2)
7.신경질적인 엄마 (1)
8.쌍둥이 동생 (1)
9.예비 고1 (3)
10.아빠가 일베였어...어떻게 대해야하지? (44)
11.너네 혹시 인게임커플 어떻게 생각해? (2)
12.안우는법 (4)
13.성격 (1)
14.난 아직 괴물일 뿐 (2)
15... (39)
16.방금병원갔는데 존내 무서워서 울뻔한 의사쌤... (9)
17.대학교 과어떻게정햇어? (6)
18.친구문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 도움 좀 줄래? (9)
19.중학교 이야기를 풀어볼까해 (5)
20.우리 반 친구 때문에 고민이야 (1)
1
이름없음
2019/09/04 15:44:27
ID : 7ak5TTVbvfS
0
피부과 갔는데 의사쌤 완전 무섭고 불친절했는데
진심 울뻔했어요....
피부 안 좋아서 갔겠죠...피부과를...
근데 마치 왜 여기 왔냐는듯이
따지다가 약을 그냥 설명없이 처방해줬는데
뭔 약인지 부작용은 없는지 묻고 싶어도
진짜 겁나 무겁고 물어보면 맞을것 같아서
차마 못 물어보고 대충 언능 나오고
약국가서 물어보니까 부작용이 있다고 들으면서
아까 그 불친절한 의사쌤한테
놀랐던 것도 잇어서 그런지
부작용 듣고서는 진짜 무서워서 안 쓴다고 하고 왔는데
(약국쌤은 비추하셨음...
피부에 안 맞으면 가렵고 빨개지고 뭐 올라온다함)
약국쌤이 겁많다고 허허 웃으시는데
나는 진짜 탈출해서 다행이었다....그생각만 들었어요.....
진료비만 날아가고 공포체험 하고 온 듯 간담 서늘....
2
이름없음
2019/09/04 15:52:08
ID : 7ak5TTVbvfS
0
오자마자 인터넷 검색해봣는데
딱히 불친절이랑 무섭다는 평은 못 찾았어요....
그런거 쓰면 고소미 먹을까봐 다들 안 쓰는건가....
겉보기엔 그냥 좋아보이고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간건데....ㅠㅜㅠㅜ
제발 다른 사람들은 그런 일이 없기를...
이 지역 사람들은 다들 모르고 가겠찌....ㅠ
3
이름없음
2019/09/04 16:16:15
ID : 7ak5TTVbvfS
0
안경 쓴...남자 의사쌤이었는데...
피부 안 좋은게 언제부터였고 처음부터 얼마나 그런건지
말로만 해선 이해 안되고 본인이 사진을 찍엇어야 된다고 하더라...
속으로 의사마냥 초기때부터
피부를 기록할 생각을 일반인이 보통하겟냐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언제부턴지 몰라도 그냥 전부터 살짝 안 좋아서 왔고 심하기보단은 그냥 신경쓰여서 온건데...
왜 온거냐는 듯이....내가 뭘해주실 바라냐...는듯이 얘기를 하시는데 의사쌤이라 진료보러 온거고...어쨌든 왔으니
왜 왔는지 얘기를 해야 되니까 한건데
의사쌤은 들으면서 그래서 어쩌라고요라는 태도로
쪽지에 약 이름 적어주면서 "쯧..그럼 내 말대로 해요. 이 약 줄테니까 저녁에 쓰고 사진 기록 지금부터 하고 한달 뒤에 와요"
그러면서 오늘 피부를 한번 봤는데 내가 어떻게 아냐고 의사쌤이 화내심...본인 피부 본인이 맨날보는데 본인이 더 잘 알지 내가 아냐고 그러셨는데....잡혀와서 심문당하는줄 알았어요ㅠ류
4
이름없음
2019/09/04 16:38:58
ID : dwk67AqnXth
0
엥 대체 왜 그러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그 인터넷 평 ?? 그런건 직원들이 햇을 걸 대부분 그러던데 그냥 거기 가지말고 다른데 가 ㅜㅜ 뭐 그런데가 잇징 ㅋㅋ
5
이름없음
2019/09/04 16:45:36
ID : oE65bu3yLdX
0
ㅄ같은 의사에 ㅄ같은 피부과네. 피부과는 맞냐? 대한피부과의사회에 정식등록 되어 있는 피부과 전문의야?
6
이름없음
2019/09/04 16:47:37
ID : oE65bu3yLdX
0
아무 피부과나 가지 말고 지역에 있는 피부과 전문의원 중에서 일반 피부질환 진료 잘 봐주는 곳으로 가라. 맘카페나 지역카페 같은데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7
이름없음
2019/09/04 20:32:02
ID : IKZeIE8o0rf
0
ㅠㅜ모르고 괜히 갓엇어요
거기가 내과며 산부인과며 다 제각각으로 붙어있는데다보니까 딴 병원가면서 겸사겸사 가게 생긴곳임...ㅠ
8
이름없음
2019/09/04 20:37:24
ID : IKZeIE8o0rf
0
놀랍게도 홈페이지며 뭔가 있긴 있으면서
그래도 몇년동안 계속 자리잡고 있는 곳입니다...
리뷰같은건 많이 없고 어르신들 모시고 가기 좋은곳이라고
그런 글 잇었고 내부는 깔끔한데 겉만 봐선 알수없나봐요...
진짜 그렇게 말하는 곳 처음봤어요...
나이가 어려서 막대한거라고 생각하기엔
그때 엄마도 옆에 있었는데도 윽박지르듯이 한거라...
순간 교무실에 불려간줄 알았음..
9
이름없음
2019/09/04 20:45:13
ID : IKZeIE8o0rf
0
진짜 ㄹㅇ ㅇㅈ...
엄마들 자주 가는곳으로 가는게 맞았던듯...
원래가던 피부과는 되게 친절하고 어머니들끼리도
사춘기애들 데리고 여드름치료도 많이 받으러 가는 곳인데
좀 멀어서 가까운데 갔더니 이렇게 댐....ㅠ
살면서 병원 여러번 가봤지만 그중 말할것도 없이 최악...
근데 겉으로 봐선 그냥 매우 괜찮..허름하거나 그런것도 아니고 병원끼리(개별) 붙어잇어서 티안나더라구요....
ㅠ황금색?에...옥상까지 정원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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