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9/06 21:57:21 ID : 62KZjtdCpgl 0
바람을 피는거야 카톡으로 갑자기 야동에 나올법한 여자가 나체로 ㅎㅂ하고있는 사진을 막 보내더니 그여자는 ~~고 ~~~해 하면서 그여자에대해서 말을하는거야 순간 바람피는구나 라는 생각이들었어 장면이 바뀌고 아빠가 너무 화나있는 상태로 나를 현관으로 끌고가서 골프채같은 하얗고 긴 막대고 막 때렷어 난 엎드려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채로 두들겨 맞고있었고 경찰에 어찌하다보니 신고를 했어 그리고선 경찰이 왔는데 맞고있는 나와 때리는 아빠를 보면서 걍 귀찮고 하찮다는 듯이 한숨쉬며 처다보는거야 짝다리 짚고 서서 막 귀찮은 표정으로 수첩에 뭔가를 적었어 아빠는 계속 나를 심하게 팼고 그상태로 나는 죽는꿈을 꿨어 진짜 무슨 꿈일까 정상인걸까 내가 어렸을때부터 아빠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 맨날 아빠한테 틱틱대고 진짜 모질게 대했거든 나도 왜그런지 모르겠어
2 이름없음 2019/09/06 22:02:24 ID : 4FdA1yE3u08 0
그런 마음이 꿈으로 나온거 아닐까? 꿈은 무의식의 세계라고 하잖아 스레주가 아빠의 대한 안 좋은 마음이 꿈으로 나타난거지 아빠가 바람을 핀다는 이유가 있으니 나는 아빠를 미워해도 된다 그런 변명을 만든거 일지도 몰라 나도 그런 쪽은 잘 모르지만 마음을 편하게 하고 좋아하는 것들을 상상하며 자는거 어떨까? 현재 아버지와의 관계는 잘 모르지만 아직도 아버지가 싫은거야?
3 이름없음 2019/09/07 01:27:09 ID : 62KZjtdCpgl 0
나도 진짜 아빠를 싫어하는 정허ㅏㄱ한 이유를 모르겠어 근데 내가봐도 진짜 심하게 불효인것같아 근데 마음을 열 수 있는 법을 모르겠어 계속 생각하다보면 딱히 열고싶지도않고 진짜 전생에 원수지간이었던것같이 정말 상상그 이상으로 안좋아 그냥 아바만 보면 진짜 그 날의 스트레스가 솟구쳐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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